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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시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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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노선 정부에 상록수역에서 오이도까지 연장 건의 경기도가 기존에 상록수까지 운행 예정인 GTX-C노선을 오이도까지 연장하는 GTX플러스 노선안을 확정하고 이를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GTX 플러스는 기존 GTX 노선보다 GTX 노선을 더 연장 또는 신설해 수혜지역을 넓히는 사업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이다. 공개된 노선안은 G, H 노선 신설과 C노선 시흥 연장을 통해 GTX 수혜지역을 경기북부와 서남부권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C노선은 안산 상록수에서 시흥 오이도까지 연장하는 계획이다. 총길이 14.2㎞에 사업비 948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C노선이 오이도까지 연장되면 오이도에서 삼성역까지 84분 거리를 47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도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포토] 새롭게 단장한 옥구공원 산스장 옥구공원 동산 중턱에 있는 산스장(산에 있는 헬스장)이 올해 새롭게 단장을 했습니다. 우선 지붕이 설치가 되어 햇빛이나 비를 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낡은 벤치프레스 대신 새로운 벤치프레스 5대와 다목적 운동기구(상체, 하체, 등, 팔 운동용) 2대, 덤벨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답답한 실내에서 운동하기 보다 자연의 바람과 함께 근육 운동하기엔 딱입니다. 새롭게 설치된 산스장이지만 아쉬움도 있습니다. 이용하시는 시민들은 벤치프레스 기둥 간격을 어중간한 넓이로 제작해 역기를 뽑을 때 많이 불편하고 특히, 내려 놓을 때는 손이 끼는 사고도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직접 이용해 보니 실제로 많이 불편했고, 앞으로 사고가 많이 날 것 같았습니다. 기구를 만들 때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
시흥시 22대 총선 후보 갑·을 지역 각각 3명씩 등록 오는 4월 10일에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시흥시에서는 ‘갑’ 지역 3명, ‘을’ 지역 3명이 지난 22일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시흥시 ‘갑’ 지역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정복(57) 현 의원에게 국민의힘 정필재(57) 변호사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자유통일당에서는 윤석창(52) 목사가 출마했다. 시흥시 ‘을’ 지역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조정식(60) 의원이 6선에 도전한다. 민주당에서 탈당한 김윤식(58) 전 시장이 국민의힘으로 입당하면서 조정식 후보와 대결을 벌인다. 또한 민주당을 탈당하고 새로운미래에 입당한 김상욱(60) 후보가 시흥시 ‘을’ 선거구에서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릴 예정이다. 시흥시 선거 득표율 양상을 보면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56.69%, 윤석열 39.8..
능곡동 '시흥을' 선거구로 편입 시흥시 능곡동이 ‘시흥을’ 선거구로 편입되었다. 이는 지난달 29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이하, 정개특위)에서 선거구획정 수정안이 의결했기 때문이다. 시흥시는 은계, 목감, 장현 등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늘어나 23년 1월 기준 인구가 51만 3468명이다. 수정안에 따르면 선거구별 인구수 획정기준은 하한 13만 6600명 이상, 상한 27만 3200명 이하이다. 시흥갑 선거구의 경우 인구수가 28만 6940명으로 기준에서 1만 5898명이 초과된 상태다. 이로인해 선거구별 인구수 상한을 초과한 ‘시흥갑’ 선거구 중 2만 5204명이 거주하는 능곡동을 ‘시흥을’ 선거구로 조정됐다. 따라서 시흥시갑선거구는 대야동, 신천동, 신현동, 은행동, 매화동, 목감동, 과림동, 연성동, 장곡동이고 시흥을선거구는 군..
김윤식 전 시장 민주당 탈당, 국힘 입당선언 김윤식 전 시장이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하며, 국민의힘에 입당한다"고 발표했다. 김 시장은 “더불어민주당과 조정식 민주당 사무총장은 4년 전 나를 ‘전략공천’으로 뭉개더니 이번에는 ‘부적격’ 처리로 뭉갰다”면서 “ 오랫동안 몸담은 당을 떠나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니어서 두 달 넘게 고민했다”고 말했다. 그는 " 불출마도 생각했지만, 민주당을 지키고 있어야 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며 "지금의 민주당은 야당으로써 역할은커녕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도덕성, 심지어는 준법정신까지 무너뜨리고 있다. 민주당은 지켜야 할 정신도, 지켜야 할 가치도, 지켜야 할 사람도 없는 정당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지난 12월에 민주당에서 김윤식을 컷오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더불어민주당 시흥(을)시·도의원, 김윤식 "자해정치를 중단하고 겸허히 자중하라" 더불어민주당 시흥(을)시·도의원(경기도의원 김종배, 이동현, 시흥시의원 오인열, 서명범, 박소영)들은 22일 성명서를 통해 “김윤식은 도를 넘어선 자해정치를 중단하고 겸허히 자중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먼저 "최근 김윤식에 대해 ‘부적격’ 결정을 내린 당 검증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한다"라며,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결정에 원색적 비난을 쏟아 내는 김윤식은 명백히 도를 넘어선 자해정치”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21대 국회의원 공천에서 탈락한 이후에도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탈당계를 제출하겠다는 등 당과 당원들을 겁박하기도 했으며, 당의 결정에 대한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당을 상대로 장장 2년 6개월에 걸쳐 1억 상당의 비용을 요구하는 민사소송까지 제기하여 패소하였다.”라고 강조하고 “이러한..
김윤식 전 시장 후보심사 부적격 통보 받자 "경쟁상대 제거하려는 만행" 경기 시흥을에서 22대 총선 출마를 준비하던 김윤식 전 시흥시장이 "18일 오후 3시에 문자로 더불어민주당 후보 심사 결과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민주당 당헌 84조 "모든 당직선거와 공직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가 그 결과에 불복하는 행위를 한 때에는 이후 모든 선거에 10년간 후보자가 될 수 없다"는 규정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 전시장은 19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정식 의원이 사무총장직을 이용해서 경쟁상대를 제거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4년전 조정식 의원은 전략공천을 받았다. 그로인해 시흥을 지역에서는 경선이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이번에 저에게 경선불복죄를 적용을 했다. 경선을 하지 않았는데 ..
닦고, 조이고... 경기자동차과학고, 마을 주민들 자동차 정비 행사 가져 2023년 시흥형 마을 특구 조성 사업이 시흥 북부권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8일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교장 전혜현)와 마을이 함께 하는 자동차경정비가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내 실습장에서 실시됐다. 학교 전문분야 교사들과 학생들이 시흥시 관내 학부모 및 시민을 대상으로 5일간의 신청 기간을 거쳐 접수된 개인 소유 차량 10여 대를 간단한 자동차 정비 설명과 함께 엔진오일, 와이퍼, 오일필터, 에어컨 필터 등을 교체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자동차 정비가 진행되는 동안 시민들은 학교 안을 투어하며 특성화고의 진로 분야의 미래가치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이날 경정비에서는 교내 카 클리닉동아리 학생들이 주말임에도 나와 마을과 함께 하는 행사 참여는 물론 이미 유명 자동차 회사에 취업한 학생이 후배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