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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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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23. 10:52 시흥시의행정모니터링

 

집순이개수다 7회 유튜브 영상

지난 17일 시의회 자치행정위(제281회 시흥시의회)에서는 (배곧)공영개발 특별회계를 두고 배곧에만 사용되어야 한다는 안선희 의원과 시흥시 전체를 위해 쓰여야 한다는 안돈의 의원의 주장이 맞섰는데요. 이 때문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가 부결되었습니다.


특별회계,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용어가 생소하고 어려워 두 의원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개수다 7회는 전화 통화로 설명을 듣다가 갑작스럽게 섭외를 하게 된 시의회 노용수 의원과 함께 했습니다.

듣고 보니 끄덕끄덕! 이래서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말이 있나 봅니다. 

 

■ 집순이개수다 7회

■ 진행: 김경순. 박수빈

■ 손님: 시흥시의회 노용수 의원

■ 편집: 김경순, 박수빈

■ 책임프로듀서: 김용봉

■ 제작: 시흥미디어(SMD)

 

콘텐츠 후원 안내: 콘텐츠를 보고 유익한 정보라고 판단하시거나 좋은 기사였다고 생각되시면 마음을 담아 주십시오. 오백원, 천원 단위도 상관 없습니다. 국민은행9148-01-764825 예금주:김용봉(시흥미디어(SMD)). 시흥미디어는 광고에 의존하지 않고 시민들의 참여로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20.10.12 추가

www.siheungjou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505

 

통합재정안정화기금 “급할 때 쓰고 상환하는 것” - 시흥저널

시흥시가 최근 도입을 추진했던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가 시의회 의원들의 찬반 논쟁으로 심사가 보류됐다.시는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www.sh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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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9일 22시경 후원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개수다팀들에게 추석선물을 주셨네요. 시민들에게 더 유익하고 보탬이 되는 콘텐츠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 7. 5. 14:27 시흥시의행정모니터링

시민들이 만드는 '의회수다' 영상콘텐츠 '집순이개수다' 6회입니다. 


이번 개수다에서 다룬 내용은 6월 의회 행정사무감사 내용이 주였는데요. 그 중에서 정왕어울림국민체육센터 건립과정에서 드러난 각종 의혹들에 대해 집순이들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두 번째로 의행단에서 자치위 생방중단관련 항의 방문한 것에 대해 의원들의 반응에 대해서도 수다를 떨어보았습니다.

 

특히, 이번 개수다 안에서는 시흥시 관내 대학 '먼대'가 어디에 있는 대학인지 질문도 던져졌네요. 

 

집순이개수다 6회 유튜브 영상

 

■ 집순이개수다 6회

■ 진행: 김경순. 박수빈, 백재은, 김성미, 지혜진

■ 편집: 김경순, 박수빈

■ CG: 지혜진

■ 책임프로듀서: 김용봉

■ 제작: 시흥미디어(S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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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른시민 2020.07.24 15:35  Addr Edit/Del Reply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다 옳고 바른 의견입니다..응원합니다..

  2. 바른시민 2020.07.24 15:36  Addr Edit/Del Reply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응원합니다..근데 계좌번호가 맞나요

2020. 5. 31. 15:32 시흥시의행정모니터링

행정실수로 시민의 재산권 침해 사례가 5월 임시회를 통해 밝혀졌는데요. 개인의 토지에 공원조성 계획을 세워 놓고 10년의 인가 시기를 놓쳐 지난 해에 공원계획 실효가 된 사례입니다. 이를 두고 의회에서는 '행정실명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또한, 올해  본예산 중 사업비 전액이 삭감돼 현재 직원들이 월급만 받고 있는 단체가 있습니다.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지속협)'인데요. 이 단체에 대한 사업비 2천 여만원이 5월 추경에 올라왔지만, 예산심의과정에서 또 다시 전부 삭감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개수다에서 '경-백대전'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그밖에도 도시공사의 예산심의서 당일에 접수된 사례, 행정부의 기계멘트, "의원님, 그건 나중에 따로 자료 보내드리겠습니다"라는 답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집순이개수다 5회 유튜브 영상

집순이개수다 5회

■ 진행: 김경순. 박수빈, 백재은

■ 편집: 김경순, 박수빈

■ CG: 지혜진

■ 책임프로듀서: 김용봉

■ 제작: 시흥미디어(S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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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네시민1 2020.05.31 19:26  Addr Edit/Del Reply

    개수다 잘 보았습니다 .
    망했다고 그러시는데... 이렇게라도 의회를 지켜보고
    의견을 나누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개수다 팀들이 전해주는 이야기는 좀더 귀에 쏙 들어오는데...나만 그런가...

2020. 5. 4. 13:09 시흥시의행정모니터링

시민들이 의회를 모니터링하면서 수다로 푸는 시민참여콘텐츠 ‘집순이개수다’ 4회가 발행되었습니다.

처음에 행정용어도 잘 모르고 어리둥절했던 '집순이'들이 5개월 여 동안 의회모니터링을 해 가다 보니 이제는 사안별로 똑부러지게 자신들의 의견을 개진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똑똑해지는 시민. 깨어가는 시흥시민의 변화되는 모습들이 매회마다 담겨지는데요. 

 

집순이개수다 4회 유튜브 영상

 

4월 의회는 주로 조례들이 상정되고 심의되었습니다. 그 심의과정을 지켜 본 집순이들이 이번 네 번째 '집순이개수다'는 어떤 수다를 담았을까요.  의회하면 너무 어렵고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처럼 느껴지시죠.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집순이들이지만, 시민들과 같은 시각으로 의회 조례 심의 과정을 보며 의견들을 나누어 봤습니다. 

시민 의회 모니터링 참여콘텐츠 '개수다'를 시청하면 좋은 점. 바로 지역일들이 한 눈에 보인다는 것입니다. 시민들이 지역에 대한 사업과 정책에 대해 공적으로 논의하는 참여콘텐츠 '집순이개수다'. 시민분들의 다양한 의견 기다리고요. 남녀노소 누구나 집순이개수다 참여도 가능하니 언제라도 스피커가 필요하신 분들은 문 두드려 주세요.

 

■ 집순이개수다 4회

■ 진행: 김경순. 박수빈, 백재은

■ 편집: 김경순, 박수빈

■ CG: 백재은, 김경순

■ 책임프로듀서: 김용봉

■ 제작: 시흥미디어(S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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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0. 13:27 시흥시의행정모니터링

유튜브 영상으로 찾아 뵙던 '집순이개수다'가 코로나19 사회적 격리 차원에서 녹화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이번 '집순이개수다'는 텍스트 토론 방식으로 발행합니다(편집자 주).

 

 

■모두발언. 시흥미디어 대표 김용봉: 지난달 31일 시흥시는 ‘코로나19 시흥형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지급하는 안을 의회에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자치행정위가 예비심사를 거부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심의를 넘기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시 집행부가 10만원 추가예산에 대해 시의회와 협의하지 않고 결정했다는 이유였습니다. 

 

의회를 모니터링해 보면 ‘행정부의 소통부재’, 이 말은 거의 회기 때마다 나옵니다. 이를 보고 있자면 의회와 소통 안하고 있는 행정부가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 지점에서 질문하나 던져보려 합니다. 먼저 시행정부와 지방의회에 대한 정의와 역할이 많겠지만 언급하고자 하는 부분만 한 줄 요약하고 갑니다. 

 

"지방자치단체, 즉 시행정부는 지역 주민들의 복지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예산을 분배하고 편성’하는 일을 합니다. 지방의회는 그 행정부가 예산을 남용하지 못하도록 대립적 기관에서 ‘예산집행에 대한 감시역할’을 합니다."

 

31일에 있었던 일을 가져와서 이 요약된 문장으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행정부는 재난기본소득 10만원을 예산으로 편성했습니다. 예산편성권, 행정부가 갖고 있는 권한입니다. 그리고 절차 대로 의회에 심의를 올렸습니다. 이젠 의회가 심의할 차례입니다. 그런데 왜 의회 자치행정위는 심의를 패싱(passing)했을까요. 아시다시피 소통부재, 일방통행, 사전 협의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질문요. 집행부는 예산을 편성할 때마다 의회와 상의해야 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그건 독립적 심의기구가 아닌 행정부의 상급부서로, 경계를 넘어간 것처럼도 보입니다. 의회에서 회기가 열리기 전에 미리 상의하자고 하는 것. 어찌 보면 회의를 효율적으로 하자는 말로도 들리는데, 그게 한편으로는 열정적인 회의를 통해 최선의 안을 얻는 과정을 무시하고, 오히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협의 끝내고 망치만 두드리자는 얘기처럼도 들립니다.

 

그 달의 회기가 열리기 전, 첫째 주에 집행부가 의회에 사업이나 예산편성에 대한 보고를 하는 간담회 형식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매달 이런 간담회가 있는데도 회기 때마다 소통부재라는 말이 나오는 건 이해가 안갑니다. 31일 의회는 재난소득에 대한 집행부 예산을 성실히 심의했어야 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삭감을 하든지, 부결을 하든지 했어야 했고 그것이 심의를 거부하는 것보다 의회의 권위를 더 세우는 일이었다고 봅니다.

 

하나 더 논하자면, 언론홍보 부분입니다. 의회는 위에서 언급한 부분 외에 홍보부서에게도 의회 예산 확정 전에 보도자료를 배포한 것에 대해 질책했습니다. 의회 예산 통과가 되기 전, “...시흥형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 라는 확정형 종결문장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한 것은 행정부의 성급함이었습니다. 아무리 보도자료 말미에 “시흥형 재난기본소득을 추가로 지급하는 수정안을 의회에 긴급 제출했다.”라고 해도 시민들은 의회를 통과해야 하는 과정을 생략한 채 확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행정부의 잘못은 그렇다 쳐도 보도자료를 그대로 옮기는 언론사들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추가예산은 4월 1일 의회를 통과할 경우 예산이 시민들에게 지급될 것이다’ 라는 식으로 고쳐 썼어야 했습니다. 이런 점에서는 시흥미디어도 반성해야 할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렇다고 모든 집행부의 사업 계획이 의회를 통과해야만 언론에 알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건 심하게 비유하면 3심 대법원 판결이 나야 사건의 내용을 보도할 수 있다는 것처럼 보이며, 이는 시민의 알권리와도 배치됩니다. 보도 형태, 문장 표현의 문제였지, 의회를 통과하기 전에 행정부의 사업계획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라는 규정도 없고 그렇게 해서도 안됩니다. 당연히 집행부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과 계획 등을 알권리 차원에서 시민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지금까지 논한 의견은 흔하게 볼 수 없는 ‘의회 심사 거부’ 상황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한 것이며,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이 꼬리를 달아 지역의 토론문화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토론 집순이 :  '소통부재' 는 항상 지적되어 왔던 문제이지만 언제나 결론은 정해져 있는 듯이 거의 호통만 치다 원안 대로 통과. 
 
의회를 볼 때마다 당연히 시 집행부는 시의회와 협의, 상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일반 시민들은 예산편성권, 행정부의 권한을 잘 모를 수도 있을 듯합니다.) 
 
이번 재난소득 추경안 심사 과정에서 의회 자치행정위는 위원장과 참석하신 모든 의원들이 만장일치로 심의를 거부하고 의결권을 예결위에 넘겼습니다. 저는 이것 또한 부결의 관점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부결이 아닌 의원님들 스스로가 심의를 거부하고 떠넘기는 상황이었습니다. 
 
맨날 격노만 할 것이 아니라 심의 과정에서 협의와 논의를 거쳐 결론을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문제가 있었다면 부결이든 수정안을 만들었어야 했습니다.(시민들로부터 원망은 듣기 싫고 권위는 지키고 싶은 건가?)
 
또한 시 집행부에도 우려되는 것은 코로나19 상황이 솔직히 언제 종식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인데 민원, 혹은 타지방의 재난 소득 지급 상황에 떠밀려 성급한 결론을 내린 건 아닌지, 만에 하나 이 상황이 장기간으로 갈 경우를 대비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토론 집순이 White.J: ‘가결이든 부결이, 심의 거부보다 의회의 권위를 세우는 것’이란 앞서 모두발언에 동의합니다. 추경에 대해 집행부에서 일방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는 지적 말고는 다른 질문이나 의원들의 의견이 없었다는 점에서 ‘성실히 심의’하지 않은 의회의 태도를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임위 만장일치 거부 결정”을 보면서 처음에는 심의거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거부권도 있나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심의거부가 곧 가결'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예산(안)만 심의 절차가 상임위, 예결위, 본회의 3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심의 거부는 곧 원안 통과로 가결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참을 수 없는 궁금함이 올라오는데요. 심의 거부는 곧 가결인데 왜 거부했을까 하는 것입니다. 시의회는 추경예산안 거부는 의회의 권위 실추의 비판을 들을 수 있는 빌미가 되는데 만장일치로 거부하였습니다. 한 이유가 분명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고민은 거부할 수 있다와 책임전가 두 갈래에서 머뭇거렸지만, ‘거부할 수 있다’ 입장입니다. 평소 의회간담회 시청하면서 버럭 분노하면서도 가결을 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부결시키면 될 것을 왜 분노를 넘지 못하고 정회를 거쳐 가결을 하는 것일까? 

 

이번 상임위 심의거부는 의회 간담회 첫 사례라고 합니다. 이번 자치행정위 의원들의 심의 거부는 ‘강력한 호소’의 표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심의거부는 앞으로 부결을 예고하는 시작의 몸짓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자치행정위에서 집단지성을 발휘하여 시의회 역할에 맞는 목소리를 낼 것을 시민의 한 사람으로 간절히 기대합니다.

 

댓글은 4월 2일부터 15일까지 총선기간 동안 선거법에 의해 로그인 후 실명 승인이 되어야 작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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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네시민1 2020.04.17 11:32  Addr Edit/Del Reply

    개수다도 코로나를 빗겨가지 못하는구나!!! 다들 힘내셈

2020. 2. 17. 22:55 시흥시의행정모니터링

시민들이 의회를 모니터링하면서 수다로 푸는 영상콘텐츠 ‘집순이개수다’, 3회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3회에는 ▶의장의 회의 진행방식 ▶행정부와 집행부의 ‘꼼수’ ▶의원들 간의 협의 모습 ▶시민들이 의회영상 보다 생겨난 부작용 등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 진행: 김경순, 김성미, 박수빈, 지혜진

■ 촬영: 백재은

■ 편집: 김경순, 박수빈

■ CG: 지혜진

■ 책임프로듀서: 김용봉

■ 제작: 시흥미디어(S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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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0. 15:17 시흥시의행정모니터링

시흥시의회 모니터링 콘텐츠 집순이개수다' 2회가 발행되었습니다.

2회에 담긴 주요내용은 ▶시흥시의회 간담회 유튜브중계 공배범위 축소 및 상임위별 비공개 건, ▶본예산 예결위 심사와 절차를 보면서 느낀 점, ▶개수다가 뽑은 인상 깊은 의원들 등에 관한 의견들입니다.

 

 

■ 진행: 김성미, 김경순, 박수빈

■ 촬영: 백재은

■ 편집: 김경순, 박수빈

■ CG: 지혜진

■ 책임프로듀서: 김용봉

■ 제작: 시흥미디어(S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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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9. 14:17 시흥시의행정모니터링

 

시민들이 의회모니터링을 하고 그에 대한 몇 가지 주제를 시민의 눈높이로 이야기하는 '집순이개수다' 첫 번째 영상을 발행합니다.


이번 집순이 1회에서 다룬 이야기는 세 가지.
1. 정왕-배곧주민들을 위한 시민 체육시설 사업 꼭 서울대 부지 내 이어야 하나.
2. 자원순환특화단지 조례 폐지, 왜 주민청구 방식이 아닌 상임위 방식이 된 것에 대한 주민 반응
3. 한반위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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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1. 15:12 시흥시의행정모니터링

 

앞으로 시흥시 시흥시의회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의제를 발굴하고 수다로 가볍게 다루게 될 '집순이개수다'.입니다.

 

과연 '집순이개수다'는 무엇을 어떻게 이야기 하겠다고 하는 걸까요. 향후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스스로 자문하고 답해 본 자체 기록물 영상을 공개합니다.

 

아무것도 할 줄 몰랐던 시민들이 모여 팀을 구성하고 일요일마다 모여 총 8강 동안 영상 컷편집, 영상 분할, 자막 포샵까지 익혀 만든 시민콘텐츠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많은 응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접수합니다. 집순이개수다에 응원은 '좋아요'인 거 아시죠?

 

'집순이개수다'는 평범한 사람들, '집순이'들이 모여 지역 일을 가지고 수다를 떨어본다는 의미이며 '개'는 영어의 'Very'라는 의미의 접두사로 매우 신나게 수다를 떤다는 말입니다. 덧붙여 '개'는 언론의 감시견(Watch Dog)의 역할에 대한 상징성도 포함하고 있으며, 시민들과 공동체에 충성한다는 의지와 자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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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왕동주민 2019.12.08 20:08  Addr Edit/Del Reply

    기대할게요^^ 응원합니다.

2019. 8. 3. 18:03 시흥시의행정모니터링

"의회 보이는 곳에 시계를 달았으면 좋겠다. 지난 번 자치행정위에서는 저녁 8시가 넘어서까지 생중계가 되고 있던데 다시보기로 보면 시간 감각이 없기 때문이다."

 

제268회 시흥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0722)

 

30:00~ 성훈창 의원. 주민자치과에 마을축제 및 마을학교에 대한 평가 자료 요구. 특히 마을학교 평가 후 탈락 시킨 사례가 있는지 질문.

45:00~ 이복희 의원. 평생학습과, 주민자치과, 청소년교육과 마을에 대한 교육과 프로그램이 경쟁하듯 과 별로 진행되는 것에 대해 정리할 필요성 언급.

1:23:00~ 노용수 의원. 민간단체 지방보조금 중 운영비와 인건비 목을 개선할 안을 마련했나. 장 시간 동안 계속 지적. 감사관은 엉뚱한 대답만 반복. NPO단체와 간담회 제안.

4:20:00~ 홍헌영 의원.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설치, 과잉복지 아닌가.  

5:08:00~ 이상섭 의원. 정왕동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해 질문. 담당부서는 LH와 국토부가 시에 하달한 사업이다. 현재로서는 안된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5:16:00~ 홍헌영 의원. 정왕동 원룸단지 매입 후 리모델링, 청년 공유주택이나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 언급.

5:25:00~ 정왕동뉴딜사업 성립전 예산 편성 절차에 대해 질의.

7:14:00~ [생활정보] 여권발급 목요일은 21시까지 발급업무 처리.

 

제268회 시흥시의회(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0719)

 

20:00~ 이복희 의원 “왠지 개운치 않은 느낌...” 이라고 언급. 월곶에코피아와 성담토지 연결하는 터널 공사 건에 대해 이복희 의원의 찜찜함이 시민에게도 느껴지는 느낌적 느낌.

35:00~ 스마트사업단 예산 추경을 1년 계획이 서 있는 상태에서 굳이 본예산과 추경으로 나누어 편성하는 이유에 대해 질의. 행정부는 소위 균형예산 집행이라고 대답했으나 와 닿지 않음.

 

제268회 시흥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0719)

 

 

20:00~ 홍원상 의원 퇴직금 지급 추가경정 예산 심의하고 있으면서 예산 산출자료가 없으면 어떻게 심의하나. 의원이 예산에 대해 이해가 안가는데 심의하라고 올려주는 게 맞나. 이 지적은 공무원들의 자료 데이터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상태라 보여짐.

29:00~ 홍원상 의원 질의 경기도 자치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상 사업비를 세우면서 대상(정왕3동)이 어디인지 기입하지 않음. 공무원들 허술한 예산 기록 보면서 의원들이 꼼꼼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생각. 경기도에서 주최한 경연대회 대상 2,000만원 중 도비 30%( 600만원), 시비 70%(1,400만원)을 써야 하는 이상한 행사. 이런 행사에 왜 참여했나.

1:05:00~ 주민자치과 -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에 대한 재검토 의견. 시는 지자체 주도적으로 사업이 가지 않을 경우 일몰하겠다는 입장.

1:26:00~ 송미희 의원 - 인건비 없는 공모사업 철저히 걸러서 시행해야 한다.

1:29:00~ 홍헌영 의원 - 마을교육자치회 예산 사업비 질문, 4~5개월 활동기간 동안 예산이 많은 것 같다는 의견.

5:00:00~ 이상섭 의원 - 명절휴가비 50%->60%로 변동 질의. 홍원상 의원 - 노조와 합의서(4월 8일) 제출요구. 노조와 합의된 내용 의회와 협의하지 않는 점 지적. 의원이 미처 지적하지 못하면 그대로 집행되는 것. 이후 약 2시간 정회. 

7:14:00~ 민원지적과 부서 보고 자료 오류 인정 사과.

행정부가 의회와 협의하지 않거나 자료나 데이터 오류도 많은 현상을 보면서 도대체 8대의회 이전 의회는 어떻게 행정부를 감시하고 견제했는지 궁금하다. 안돈의 의원 9시간 가량 진행된 자치행정위에서 질문 한 번 없었다. 힘들었겠다.

 

제268회 시흥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0718-2)

 

42:00~ 기업지원과, 안선희 의원 근로자복지회관 강사비 삭감 건에 대해 원상복구하라고 담당부서에 강하게 주문, 부서는 파악하겠다는 입장. 모니터링 하는 시민의 입장에서는 어떤 이유가 있는지부터 알고 싶었다. 

2:18:55~ 아동보육과, 송미희 의원 - 인건비 반영 안된 국가사업, 앞으로 받지 마라.

2:28:00~ 여성가족과, 송미희 의원 - 의회와 소통 안하는 집행부 시작도 없고 과정도 없고, 결과만 갖고 의회보고. 또 뚜껑 열림.

2:48:00~ 시설관리공단, 홍헌영 의원 - 사업 집행 내역 표기 모두 다 1식으로 표기. 사업 내용을 알아 볼 수가 없다. 앞으로 구체적 사업비 행정기관에서 하는 양식에 맞춰 내역 기록하라.

 

제268회 시흥시의회(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0718)

 

48:00~ 환경국(환경정책과) 노용수 의원,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전기충전소를 어떻게 확보해 나갈 것이냐, 정책 대안을 고민해 달라 했지만 공무원 아무생각 없었음. 그때 의원들이 말한 내용 조차 기억 못하고 있는 것 같음. 김창수 의원도 같은 고민했고 요구도 했으며, 온라인 전기 시스템, 개별 충전 방식이 있다. 까막히 잊고 있지 않냐.

1:08:00~ 김창수 의원, 에코센터 청소 관리비 예산 건. 위탁사업비에 청소 관리비 포함되었는데 따로 예산 책정 지적. 에코센터 가보니 직원들 손끝하나 안 움직이더라.

4:30:00~ 오인열 의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청회, 설명을 쉽게 전달해야, 홍보도 좀 많이 해야..

 

제268회 시흥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0717) 

 

3:16:00~3:29:00 조례도 제정되지 않고 의회 동의도 없는 상태에서 공공스포츠클럽 수탁기관을 선정, 6월부터 사업 추진, 절차상 문제라고 안선희 의원 지적. 왜 의회가 절차상 무시된 건가, “이 말이 저는 싫어요.”라며 “앞으로 이렇게 하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이런 말을 자꾸 또 하고 또 하고 해야 하는...”이때부터 송미희 의원 뚜껑 열림. 보면 같이 화딱지 남. 간담회와 임시회 자료도 안 맞음. 

 

"정왕복지회관은 건물주와 토지주가 달라서 골치 아프군요. 계약기간이 7월인지, 8월인지 다가오는데 합의는 안되고. 이것도 법적 소송으로 가야 하나 모르겠네요."

 

5:58:00~ 16. 시흥시시설관리공단 조직변경 동의안 건. 이금재 의원, 배곧신도시 개발 경험도 있는 시흥시가 SPC 구성해서 얼마든지 사업을 시행했는데 굳이 시흥시도시공사로 전환해 조직을 비대하게 키워야 하는가. 안선희 의원 - 인사문제가 많다(승계문제). 조직 키우고 다시 줄이려면 힘들다. 공단에서 공사로 전환 서두르지 말자. 정왕동 맨땅에 그린 예로 들며 LH가 시에서 이익 발생하기 위한 사업은 하면서 도시공사 설립은 맞지 않다. 홍원상 의원 - 인사위원회 구성 비율, 전현직 공무원 및 시와 관련인(외부) 7:5 일반인(내부), 퇴직 공무원들의 일자리 창출 기관. 정회 후 도시공사 전환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한다는 입장의 안선희 의원 공석. 조직변경 동의안 통과. 

 

"이쯤되면 ‘정회 중’이라는 화면은 통과 징크스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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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MD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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