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SMD EDITOR
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otice

Recent Comment

2019.11.21 15:12 주요 이슈

 

앞으로 시흥시 시흥시의회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의제를 발굴하고 수다로 가볍게 다루게 될 '집순이개수다'.입니다.

 

과연 '집순이개수다'는 무엇을 어떻게 이야기 하겠다고 하는 걸까요. 향후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스스로 자문하고 답해 본 자체 기록물 영상을 공개합니다.

 

아무것도 할 줄 몰랐던 시민들이 모여 팀을 구성하고 일요일마다 모여 총 8강 동안 영상 컷편집, 영상 분할, 자막 포샵까지 익혀 만든 시민콘텐츠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많은 응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접수합니다. 집순이개수다에 응원은 '좋아요'인 거 아시죠?

 

'집순이개수다'는 평범한 사람들, '집순이'들이 모여 지역 일을 가지고 수다를 떨어본다는 의미이며 '개'는 영어의 'Very'라는 의미의 접두사로 매우 신나게 수다를 떤다는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언론의 감시견(Watch Dog)의 역할도 겸한다는 의미로 상징성을 포함하고 있으며, 시민들과 공동체에 충성한다는 개의 본성도 담겨 있습니다.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11.21 12:06 주요 이슈

자원순환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시흥에코밸리설립 및 출자 등에 관한 조례’ 폐지가 의회를 통과한 지 6개월 만에 다시 폐지되었다. 21일 오전 10시 30분경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다룬 조례는 해당상임위원회 의원 모두 이견 없이 폐지안을 통과시켰다. 밖에서 이를 지켜보던 20여명의 시민들은 환호를 하며 반겼다. 이 조례는 25일 본회의를 거쳐야 실효가 된다.

 

[영상=조례폐지가 통과되자 시민들이 환호하는 표정과 소감. 촬영: 백재은]

김창수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은 “해당 조례 폐지는 이복희 의원의 동의와 박춘호 의원의 찬성으로 위원회 의제로 성립되었다”라며 조례폐기안 상정 경위를 밝혔다. 그러면서 “자원순환특화단지 사무감사 및 조례안 심사 시, 주민들의 반대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하였고, 행정부는 SPC설립한 이후 많은 주문 사항 이행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하지만 집행부는 5월 28일 조폐공포 이후에도 의회의 당부사항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고 해당 주민들은 7월부터 본 사업의 반대를 시작하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게시하고 집회를 여는 등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주장하며 현재 이르고 있다”며, “시민의 대변인인 의회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받아들이는 의원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조례폐지를 위원회 안으로 폐지한다.”라고 조례폐지 이유를 설명했다.

 

시민들이 조례폐지를 기다리며 의회 복도에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 ⓒ백재은

 

현장에서 조례폐기를 지켜봤던 방용배 비대위 위원장은 “한 마디로 감개무량하고 가슴이 벅차다.”며 “모든 시민들과 집행부들 감사하고 고맙다. 백지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보아파트 도재석 비대위원장은 “과거부터 이어져 온 행정이라도 잘못된 정책이라면, 이렇게 주민들에 의해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향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의사를 충분히 수렴해 사업을 집행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민들은 10월 1일 조례폐지를 위한 청구인 등록을 마치고 11일만에 조례폐지 청구 연서 최소인원 7천282명(2019년 7월 기준, 시흥시의 19세 이상 유권자 인구 37만5천 명의 1/50)을 상회한 12,081명의 시민 서명을 받았다. 10월 14일 주민청구인 12,081명의 서명 연서가 행정부에 제출되었고, 17일부터 28일까지 명부공람 및 이의 신청기간을 거쳐 빈칸이나 주소 기재를 잘못한 608명이 제외되었다. 11,473명 중 2,305명이 주소오류나 미성년자, 중복서명 등으로 추가 제외돼 총 8,967명으로 충족조건을 갖춰 집행부 조례규칙 심의위원회를 거쳐 수리되었다. 

 

하지만, 21일 열린 의회에서는 시민들의 청구가 아닌 의원들의 발의로 조례폐지가 되었다. 이에 대해 비대위의 한 시민은 “매우 아쉬운 부분도 있고, 비대위 내에서도 이에 대해 여러 의견이 갈렸지만, 두 가지에 의미를 두자고 논의했다. 무엇보다 ‘수단은 달라도 목적은 조례폐지’가 우선이었다. 의원발의라도 조례폐지가 된다면 수용하자는 것으로 논의했고, 다른 하나는 의원들의 역할에 대해 명분도 살리는 것이었다. 의회가 매듭지은 것을 의원들이 풀어내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고, 무엇보다 이 모든 과정이 우리 시민들이 지금까지 행해온 과정의 산물이라는 걸 우리 지역사회는 알고 있다는 것이다.”라며 조례폐지 의원발의에 대한 비대위 입장을 전했다.

 

[관련기사]

2019/10/14 - [최근 주요 이슈] - 조례폐지 주민청구 접수, 이르면 11월 의회에서 결정

2019/10/07 - [최근 주요 이슈] - 조례폐지 주민청구 이랬으면 좋겠다

 

시민저널 - 백재은

"일상이 저널이다" 메일:tuntunhane@hanmail.net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주민1 2019.11.21 12:18  Addr Edit/Del Reply

    오!! 정말로 되었구나! 계란으로 바위 치긴줄 알았는데...

  2. 맑은하늘 2019.11.21 12:57  Addr Edit/Del Reply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모두의 승리입니다.

  3. 반가운 기사 감사합니다. 자.순.환 일에 많은 관심 가지시고 도움도 주시며 항상 시민의 편에 서서 바른 기사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쭉 시흥시민의 기자님으로..

  4. 도토리 2019.11.21 13:09  Addr Edit/Del Reply

    인터뷰 보니 또 눈물이 나고 가슴이 벅차네요.
    정말 모두 고생하셨어요.
    특히 비대위분들... 정말 멋지십니다.

  5. 도니 2019.11.21 13:34  Addr Edit/Del Reply

    비대위가 특히 고생많으셨어요 우리 시흥시민들 멋집니다

  6. 김성미 2019.11.21 14:07  Addr Edit/Del Reply

    시민의 힘이 모여서 조례 폐지라는 커다란 성과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감격스러운 날 기자님의 아티클과 함께 해서
    더 뜻깊습니다
    늘 옆에 계셔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 봄봄 2019.11.21 14:16  Addr Edit/Del Reply

    조례가 폐지된 축제의 날입니다. 제가 서명한 것이 이렇게 되다니 정말 뿌듯합니다. 기쁜기사 감사합니다.

  8. 벅찬감격 2019.11.21 14:26  Addr Edit/Del Reply

    감격..그 자체..
    시민의 서명이 시의회를 움직였습니다
    시행정을 움직이고 시흥시를 바꿀겁니다

  9. 눈꽃 2019.11.21 17:12  Addr Edit/Del Reply

    영상보고나니 눈물이나네요..너무너무 고생하셧어요~~

  10. 정종필 2019.11.21 22:42  Addr Edit/Del Reply

    시흥시민 최고입니다.

2019.11.07 10:14 지역홍보 및 알림

오는 11월 14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시흥시중앙도서관(관장 김경남) 3층 다목적실에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법무부 주관 생활 속 법률강좌인 ‘시민법률콘서트’가 열린다.

 

시민법률콘서트는 법무부에서 생활 속 많이 겪게 되는 법적 문제를 선정해 해당 분야의 전문변호사를 추천 및 지원해주는 강좌다전국 도서관교육지원청시·군구청 등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살아가면서 부모와 형제간아니면 자매간 가장 예민한 부분이 상속 부분일 것이다상속법은 우리와 멀지 않은 곳에 있지만정확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상속법 등 생활법률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상속전문 문찬두 변호사의 강의를 듣기를 추천한다법정영화 ‘나는 부정한다’를 앞서 관람한다면 진실을 지키기 위한 치열한 법률적 공방을 보는 묘미를 더할 것이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시흥시공공도서관통합홈페이지 문화강좌란에 개인별 접수하길바란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와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시흥시공공도서관 통합 홈페이지 (lib.siheung.go.kr) 및 중앙도서관(031-310-5222)로 문의하면 된다.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11.07 10:11 주요 이슈

시흥시(시장 임병택)에서 추진 중인 시흥영상미디어센터 건립사업이 지난 10월 24일 경기도에서 개최된 2019년 9차 경기도 제1투자심사위원회에서 조건부 승인되면서문화기반 시설 확충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미지는 참고용입니다

시흥시 은계택지개발 지구 내 건립되는 시흥영상미디어센터는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급격한 인구증가로 늘어나는 문화수요에 대응하고시흥시 인구의 1/4이 거주하는 인구 밀집지역에 부족한 문화기반시설을 제공해 주민들의 문화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시흥영상미디어센터는 총사업비 132억원연면적 3,480㎡ 규모로 계획돼 있으며 다목적스튜디오미디어갤러리음향/라디오스튜디오체험존디지털아카이브 등의 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다목적 스튜디오와 미디어 갤러리는 방송스튜디오미디어 전시실의 기능 뿐 아니라 일반공연/전시가 가능한 복합시설로 구축돼 활용도를 높이고 복합장르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미래형 문화공간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청년들이 주를 이루던 1인 미디어활동이 중장년층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문화적 자기표현의 수단이 음악미술 등에서 미디어를 활용한 활동 중심으로 변화하는 시기에 미디어센터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더불어 미래문화수요에 대한 선제적 투자로 시민들의 문화복지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황소 2019.11.07 10:32  Addr Edit/Del Reply

    반가운 일이긴 한데 조금아쉽네요
    정왕권이 아니라서.......

2019.10.28 17:24 주요 이슈

지난 24일, 시흥시의회는 시 행정부가 제출한 「시흥~서울간 연결도로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서체결 동의안」을 표결로 통과시켰다.

 

파란점선이 현 서해안로, 빨간 점선이 민자유치 계획 도로

 

앞서 시의회 도시행정위원회 노용수 의원이 ‘시흥~서울간 연결도로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다양한 자료와 연구용역 결과, 데이터를 제시하며 사업에 대한 반대 이유를 설명했지만, 찬성 토론자 없이 찬성10명(김태경·오인열·김창수·이상섭·성훈창·안돈의·박춘호·홍헌영·이금재·안선희 의원), 반대 4명(노용수·송미희·이복희·홍원상 의원)의 결과로 사업동의안은 의회를 통과했다.

 

다음은 노용수 의원이 토론 말미에 강조한 내용이다. 

 

“2007년 민자 유료도로 제안부터 지금까지 시흥시 행정은 크게 두 가지를 실책했습니다. 첫째, 배곧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오이도역에서 월곶삼거리, 제2경인고속도로 신천 JC, 외곽순환도로 시흥IC 간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즉, 신천 IC 에서 시흥 IC 간 구간도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했어야 하는데 그걸 안 했습니다. 아마도 이게 민자유료도로 때문에 안 했을 것입니다. 이것 실책입니다. 

 

둘째, 시흥 IC에서 시흥 IC간, 신천 IC에서 시흥 IC 간 도로확장계획도 민자 제한이 있었던 2007년 이후에 즉, 최소 12년 동안 방치를 했습니다. 이 역시 민자유료도로 때문이었을 겁니다. 이것도 실책입니다. 확장 계획을 세우고 도시계획시설로 26년, 또는 33년 전에 지정했지만 아무 성과 없이 내년 2020년 7월 실효를 앞두고 있습니다.

 

최대 33년을 낭비했습니다. 이 때문에 시 재정이 궁핍하다는 이유로 지금 민자도로를 급하게 밀어붙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선택에 방법도, 기준도, 가치도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007년에 제한된 민자유료도로에 대해서 고(go), 또는 스톱(stop)을 빨리 했어야 하는 거, 그건 시흥시에 몸 담았었던 당시에 시장님들, 공무원 말고는 누구도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었습니다. 민자사업자에게 끌려다니면서 결정이 유보되고, 행정이 방치되고, 그리하여 지금 시행정의 리스크가 발생한 것은 무책임한 행정실책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민자 유료도로를 개설 하는 것보다는 현 서해안로를 확장하는 것이 시흥시와 시흥시민에게 훨씬 큰 실익을 준다는 것을 몇 달간 이 많은 서류를 검토하면서 내린 내 결론이고 확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자 유료도로 를 개설하고자 하신다면, 임병택 시장님, 민자도로 개설 안과 현 서해안로 확장 안을 비교하는 전문가 용역을 꼭 해 보신 후에 추진 하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래 영상은 노용수 의원이 이 사업에 대해 반대토론하는 모습이다.

 

 

표결에 찬성했던 성훈창 의원(도시환경위원회)은 “오히려 이 사업이 늦은 감이 있다”며 “해당 지역 주민들로부터 도로 교통흐름에 관한 정체 현상에 민원을 많이 듣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 의원의 반대 토론도 충분히 공감하지만, 현재 시 재정사업으로 하기엔 부담도 될 뿐더러 언제 사업을 시작할지 답이 나오지 않고, 합류하는 구간의 정체부분은 현재 부천시에서 용역이 들어간 걸로 안다. 용역 결과가 나오면 해결 방안이 나올 것이라 여긴다.”라고 말했다.

 

한편, 찬성도 반대도 하지 않은 안선희 의원은 기권이었지만, 표결은 찬성으로 기록되었다. 표결 이후 안 의원은 “문제를 제기했으나, 표결 결과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아 넘어갔다.”고 말했다.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수빈 2019.10.28 19:10  Addr Edit/Del Reply

    시흥시민을 위한 기사 항상 감사드립니다.

  2. 동네주민1 2019.10.28 20:24  Addr Edit/Del Reply

    찬성한 의원님들 성함도 꼭 기재해주세요
    책임지는 사람들이 없으니...

  3. 의회 영상 꼭 봄 2019.10.28 20:33  Addr Edit/Del Reply

    표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해서 그냥 넘어 갔다는
    의원님 이해불가 입니다
    표결이 장난도 아니고 세금 몇천억이 왔다갔다 하는 일에 자기 의사 하나 정확하게 밝히지 못하시는 분이 의원이시라니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시민들은 어느 분이 찬성과 반대를 했는지 아주 중요하게 보고 있다는 사실도 아셨으면 합니다

    • SMD EDITOR 2019.10.28 20:40 신고  Addr Edit/Del

      사무국 직원이 인원을 잘못 세어서 그 직원 혼날까봐 그렇게 하셨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지적은 옳으시네요.

2019.10.24 13:36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시시설관리공단 조직변경(도시공사 전환)을 위한 ‘시흥도시공사 설립 등기’를 완료하고 오는 11제3회 추경예산안에 출자금을 편성해 설립 자본금으로 출자할 계획이다.

 

시흥시는 주체적인 개발사업 추진을 통한 개발이익의 지역사회 환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기존 시흥시시설관리공단을 조직 변경하여 시흥도시공사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도시공사의 설립을 통해기존 개발사업의 LH 및 민간 사업자 참여에 따라 관외로 유출되던 개발 이익금을 관내 지역 개발에 재투자함으로써 시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개발 이익을 지역 주민에게 돌려주고자 하는 계획이다특히 시흥시는 월곶역세권 도시개발사업하중ㆍ거모 공공택지지구 조성사업을 비롯해 옛 염전지구토취장 지구 등 잠재된 개발 수요가 풍부해 도시공사 전환 후에도 충분히 수익성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 공단을 공사로 조직 변경하는 경우에는 「지방공기업법」 제80(공사와 공단의 조직변경)에 따라 청산절차를 거치지 않고 조직변경이 가능하다이 경우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승인을 거쳐 의회의 의결을 받은 후종전의 공단에 관해서는 해산 등기를변경된 공사에 관해서는 설립등기를 해야 한다.

 

이에시흥시는 지난 7월 시흥시의회 제268회 임시회에서 「시흥시시설관리공단 조직변경 동의안」을, 9월 시흥시의회 제269회 임시회에서는 「시흥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 및 「시흥도시공사 자본금 출자 동의안」을 각각 원안가결 받은 바 있고이후 시흥도시공사 설립등기(공단 해산등기절차까지 마무리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도시공사 추진 과정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우려사항을 충분히 고려하고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시설관리공단의 15년 노하우를 디딤돌 삼아 시흥시 미래의 양적․질적 성장을 위한 추진자 역할을 할 수 있는 시흥도시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11월 제3회 추경예산안에 시흥도시공사 출자금 50억 원을 편성해 설립 자본금으로 출자할 계획이며이후 출범식은 시흥도시공사의 제반 상황을 고려한 후향후 일정을 조율해 개최할 예정이다.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10.24 13:34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 배곧동에서 서울대 가는 길이 한층 빨리질 것으로 보인다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배곧동에서 서울대구간을 운행하는 광역버스 3500번을 신설했다.

 

 

3500번은 배곧동에서 서울방면으로 운행하는 두 번째 직행좌석형(광역버스노선으로배차간격은 15~30분 간격이다. 11월 5일 운행을 시작할 계획인데운행 시작 전인 4일에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승식 행사도 진행한다.

 

노선 신설을 위해 시는 지난해부터 서울시 및 서울대운수업체 등과 긴밀하게 협의를 진행해왔다해당 노선을 이용하면 배곧동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예정)에서 서울대 관악캠퍼스까지 약 30서울대입구역까지 40분정도가 소요된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시험수조연구센터를 비롯해 내년 초부터 연이어 준공 및 운영 예정인 교육협력센터미래모빌리티센터지능형무인이동체 연구소교직원숙소 등 서울대 관계자들의 시흥캠퍼스와 관악캠퍼스간 이동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3500번은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까지 운행하기 때문에 6만 6,000명을 넘어선 배곧동 주민의 서울방면 대중교통 이용도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10.23 12:25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는 지난 17일 경기 R&DB센터에서 열린 제9차 경기도 제1투자심사에서 은계어울림센터-2(시흥 은계공공주택지구 복합커뮤니티센터-2 부지건립을 조건부승인 받았다.

 

은계어울림센터 건립 위치

은계어울림센터 건립은 은계택지지구 개발에 따른 인구증가에 비해 기반시설 부족으로 인한 공공편의시설 확충 필요에 의해 추진됐다시는 오는 12월 은계공공주택지구 준공에 이어 최단시간에 주민을 위한 행정 대응을 한다는 방침이다해당 센터는 건립 기본계획 단계부터 주민 수요조사를 거쳐 입주시설을 선정해 출발부터 주민과 함께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번 심사결과에 따라 은계어울림센터-2는 내년부터 설계에 착수, 2022년까지 건립을 완수할 예정이다총사업비 198억원이 소요되며△공공도서관△국공립어린이집△청소년 문화의집△행복건강센터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공공도서관은 시흥시의 선진화 된 대출·반납 시스템을 활용하게 된다예를 들어 대야동에 사는 주민이 정왕동 소재 도서관에만 있는 도서를 대출하고 싶을 경우해당 도서를 대야동 도서관으로 배송해주고 반납도 대야동에 하면 되는 시스템이다또한 청소년 문화의집은 도내 평균연령이 가장 낮은 시흥시 실정에 맞게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 수혜 계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10.23 12:22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주거공동체 활성화와 사회경제적 약자인 신혼부부 대상으로 주거비 부담경감 및 주거안정에 기여하고자 ‘시흥시 알콩달콩 주택’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다.

 

‘시흥시 알콩달콩 주택’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삶을 지향하는 입주자들의 주거공간으로입주자들이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형성하고 서로 돕고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주택이다시흥시 공공의 토지를 활용해 ()한국해비타트가 공동출자한다시흥시 신천동 70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2019년 10월 31일부터 첫입주가 시작된다.

 

입주자들은 주택 내 공유공간을 활용하여 공동체 유지 및 지역사회 활성화에 필요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신혼부부의 주거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개별 주거 공간 이외에 별도의 커뮤니티 공간이 운영된다태양광충전시설 등 신재생에너지 기반시설과 함께 전용면적 47.57㎡의 3룸으로 총 10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현재 시흥시 거주자 또는 시흥시 관내 업체에 1년 이상 근무자 중 무주택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예비신혼부부 가능)소득기준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20%(홑벌이및 130%(맞벌이이하여야 한다.

 

시흥시 알콩달콩 주택은 신혼부부들을 위한 주거공간으로써함께 어울려 공유·공동체 생활을 실천하는 주거공동체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시흥시 알콩달콩 주택 입주자모집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10.19 13:41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의 주요 관광지인 갯골생태공원연꽃 테마파크와 신규 택지지구인 장현지구시흥시 통행 거점인 시흥시청역을 연계하는 노선이 신설됐다.

 

신설노선은 마을버스 5번으로갯골생태공원~장현지구~시흥능곡역~시흥시청역~연꽃테마파크를 경유하는 도시형교통모델이다. 2019년 10월 15일 운행을 시작했다.  

 

신천동 도시형 교통모델
신현동 도시형 교통모델
월곶동 도시형 교통모델
장현동 도시형 교통모델
장현지구 임시 운행경로 반영

도시형교통모델은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국토부 대책 사업으로▲장현지구 도시형교통모델(5▲신천동 도시형교통모델(N1-A, N1-B) ▲월곶동 도시형교통모델(32▲신현동 도시형교통모델(36  4개 사업이 시흥시 도시형교통모델로 선정됐다이중 신천동도시형교통모델은 지난 9월부터 운행을 시작했고나머지 두 개의 노선도 올해 안으로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시흥시는 앞으로도 도시형교통모델 뿐 아니라 다양한 교통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