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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서행정안전부 장관상 쾌거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10일 개최된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방행정의 발전을 통한 지역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지자체의 창의적인 우수 시책을 선정하고자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대회다. 이번 경영대전에서는 전국 총 57개 지자체의 총 113건의 우수 정책 사례가 공모를 통해 접수됐으며, 지역일자리 창출 분야 등 9개 분야에서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거쳐 경기도 시흥시 외 29개 우수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시흥시는 지역일자리 창출 부문에서 엄마의 육아 경험이 문화와 만나 일자리로 연결된 가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에 이르렀다. ..
지속협,‘갯골 품은 습지 경관, 그 곳을 품다!’플로깅 행사 마쳐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공동대표 임병택 시흥시장, 송미희 시흥시의회의장, 이수용 녹색환경 플랫폼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하, ‘시흥시지속협’)는 (사)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구성된 「시흥갯골∙소래습지 공동 보존과 활용을 위한 Working Group」의 공동 주관으로, 지난 9일 갯골생태공원 일대를 플로깅하는 ‘갯골 품은 습지 경관, 그 곳을 품다!’ 캠페인을 개최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이번 플로깅 행사에는 「시흥갯골∙소래습지 공동 보존과 활용을 위한 Working Group」과 시흥환경운동연합, 시흥갯골사회적협동조합, 시흥갯골습지학교, 시흥환경연대, 시흥시명예환경감시원 등 시흥시민과 인천시민 60여명이 참여해 갯골에 서식하는 생태 관찰 활동과 환경..
은계1어울림센터 28일부터 시범 운영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오는 28일부터 은계1어울림센터(시흥시 은계로 240) 시범 운영을 시작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한다. 은계1어울림센터는 수영장,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아동시설을 한 곳에 도입한 복합 주민편의시설이다. 지하 1층(기계실, 전기실)부터, 지상1층(수영장, 탈의실, 샤워실), 지상2층(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마을카페), 지상3~4층(아동시설(예정))으로 구분돼 있다. 부지면적 4,395.40㎡, 건축연면적 5,429.69㎡(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총사업비는 부지매입비를 포함해 261억원이 투입됐다. 지난 2019년 건립계획 수립 후, 2020년~2021년 행정절차 이행 및 예산확보, 설계를 거쳐 2021년 3월에 공사에 착공해 2022년 10월에 준공을 마쳤다. 특히, 은계1어울..
“동심 가득한 화폭으로 행복을 전하는” 발달장애인 예술가 김채성 작가 “따뜻하고 동화 같은 그림으로 힘든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전 하고 싶다.” 바다와 자연, 아름다운 지구를 사랑하는 스물 셋 청년 김채성 씨(시흥시 능곡동)는 발달장애 예술가다. 바다와 자연을 소재로, 동심 가득한 상상력을 화폭에 구현하면서 세상과 소통한다. 어릴 때부터 워낙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던 그에게 5년 전 고교시절, 작가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가 우연히 찾아왔다. 평소 그의 탁월한 재능을 눈여겨본 미술교사가 대회에 나갈 것을 권유했고, 사단법인 꿈틔움 주최 공모전에서 ‘인어’를 주제로 한 일러스트 작품으로 열정상을 받으면서 예술분야에 두각을 나타냈다. 김 작가는 컴퓨터 일러스트와 아크릴화 작업을 병행 중이다. 컴퓨터 일러스트로만 작업하던 그가 아크릴화로 영역을 넓혀 도전..
배곧 도시 관통하는 초고압선 설명회, 주민들 반대로 무산 11월 8일 오후 4시 30분 경, 배곧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국전력이 시흥~인천 전력구 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배곧동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무산되었다. 한전은 당초 사업개요, 사업추진 기대효과, 주민 우려 사항 해소방안 등을 가지고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려 했다. 이 자리에는 터널 공법 전문가 서울대 교수도 함께 했다. 이날 배곧1동 동장실에서 한전 측을 마주한 ‘한국전력 초고압선 반대 비상대책위’측은 “배곧은 7만 인구의 평균나이가 30.2세다. 아이들이 많은 도시이며 앞으로도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그 아이들의 생존권을 지켜야 한다”며, “우리는 어떤 희생과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 공사를 저지할 것이다.”라고 반대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한전 측은 “한전에서 최상의 설비는 터널이다. 보..
[포토] 가을빛 넘실대는 갯골생태공원 경기도에서 유일한 내만 갯골과 옛 염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시흥 관광명소, ‘갯골생태공원’이 울긋불긋한 가을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분홍빛 완연한 핑크뮬리를 비롯해 은빛 갈대밭, 금빛 수크렁, 붉은 댑싸리가 물결을 이루며 가을바람에 일렁인다. 짙어지는 갯골생태공원의 가을빛에 시민들의 마음도 알록달록 물든다. 홍보담당관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카톡 srd20, 메일 srd20@daum.net으로 의견 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시흥에서 함께 살아가는 시흥살이’ 미니포럼, 다문화주민과 소통 이어 외국인·다문화 주민 포용에 앞장서는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29일 한국공학대학교에서 시흥시 다문화·외국인 주민협의체(시사우) 2022년 미니포럼을 개최해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미니포럼은 내·외국인주민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시흥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의 시흥살이’라는 주제로 1부 주제발표, 2부 토크쇼로 진행했다. 누리소통집(SNS)을 통한 사전 신청으로 이날 내‧외국인주민 60여 명이 참석해 열기가 뜨거웠다. 1부에서 열린 ‘시흥살이’ 주제발표에서는 시사우 대표 나미영의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 키우기’, 시사우 위원 허홍천의 ‘내가 어디서 살아야 하나’, 한국공학대학교 어츠빌렉의 ‘나의 유학생활’, 시흥국제청소년학교 라성현⋅이신웨 학생의 ‘우리들의 시흥 정착 이야기’ 등..
시흥경찰서, ‘피싱지킴이’ 시민 경찰서장 표창 수여 시흥경찰서(서장 노주영)는 ’22. 10. 31.(월)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검거에 기여한 시민 A씨(49세, 남)를 경기남부경찰청 ‘피싱지킴이’로 선정하고,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피싱지킴이로 선정된 A씨는 지난 5월 11일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현금지급기(ATM)에서 본인의 앞 순서에 송금 중인 피의자 B씨가 현금 송금업무를 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다. A씨는 순서를 기다리는 본인을 뒤돌아 보며 눈치를 보는 B씨를 이상하게 생각하였다. B씨가 기기 밖으로 나오자 A씨는 현금지급기로 들어가 용무를 보고 있었는데, 밖으로 나온 B씨가 가지 않고 큰 가방을 소지한 채 화단에 앉아 휴대폰을 보고 있는 것을 목격하였고 이를 수상하게 생각하였다. 용무를 끝낸 A씨는 차로 돌아가 B씨가 다시 기기 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