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Contents (3222) 썸네일형 리스트형 경기도,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영화만 참가하는 인공지능 영화제 개최 경기도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창작 활성화를 위해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를 개최하기로 하고 7월 12일까지 출품작을 모집한다.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롯데시네마 수원(수원역)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대회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영화·영상 콘텐츠를 대상으로 ▲중편 경쟁 ▲단편 경쟁 ▲백남준 특별상 등 총 3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중편 경쟁 부문은 30분 이상 60분 미만의 작품, 단편 경쟁 부문은 30분 미만의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장르에 대한 제한은 없다. 백남준 특별상 부문은 분량에 제한 없이 백남준 작가의 예술 세계를 AI 기반 창작 방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공모한다. 심사를 통해 중편 경쟁 및 단편 경쟁 부문에서는 총 18편의 본선 진출작과 9편의 .. 제33회 물왕예술제’ 6월 5일 개막 비둘기공원·목감산현공원서 개최,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 풍성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시흥지회(이하, 시흥예총)가 주최ㆍ주관하는 시흥시 대표 종합예술축제 ‘제33회 물왕예술제’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비둘기공원과 목감산현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물왕예술제는 시흥시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종합예술제다. 지역 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통로이자,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새로운 문화예술 기반이 돼주고 있다. 올해 물왕예술제는 ‘삼삼오오 함께 즐기는 시흥예술’을 주제로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비둘기공원에서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목감산현공원에서는 6.. [마을] 시청 용역 직원인 줄 알았는데… 황톳길 '숨은 봉사자' 정왕동 서촌공원 길 건너 편에 위치하고 있는 곰솔누리숲 메타세쿼이아 길. 나무가 길게 그늘을 드리운 길을 걷다가 눈에 띤 것이 있었다. 황톳길 세족장 옆 기둥에 붙은 투명 비닐 안내문 한 장과, 그 아래 클립에 꽂힌 서명 용지들이었다. 안내문에는 한 주민이 '곰솔누리숲 황토길'을 묵묵히 돌봐온 이가 있어 시청에 표창을 건의할 예정이니 주민들이 동참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연락을 하고 황톳길에서 먼저 인사를 나눈 이는 서명 추진자 김종운 씨였다. 봉사하는 분을 찾으니, 마침 그날도 심정택 씨는 황톳길에서 빗자루를 들고 청소를 하고 있었다. 김씨에 따르면, 심정택 씨는 60세가 넘은 나이에도 대가없이 거의 매일 4년 동안 황톳길의 낙엽을 치우고, 배수로 정리, 세족장 청소, 쓰레기 수거를 하.. 주한외교단, 시흥시 ‘기업형 햇빛소득’ 현장 방문… 시흥형 ‘RE100’ 모델 주목 시흥시는 지난 5월 29일 주한외교단이 방문해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스틸랜드 태양광 발전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시가 추진 중인 ‘기업형 햇빛소득’ 기반의 시흥형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 모델을 둘러보고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스틸랜드 관리단과 민간사업자가 추진 중인 ‘스틸랜드 태양광 발전사업’은 12.6MW 규모의 산업단지 지붕형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철강 유통 소상공인이 다수 입주한 산업단지 건물 지붕과 옥상주차장 등을 활용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사업은 오는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스틸랜드 태양광발전소가 가동되면 연간 약 1,600만kWh의 전력을 생산하고 7천 톤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생산된 전력은 데이터센터와 바이오기업 등에 공급될 ..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지원 강화… 북부권 대면수업 신설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시흥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 접근성 강화를 위해 검정고시 대비 교육을 북부권까지 확대 운영한다. 센터는 지난 5월 26일 대야동에 있는 한 교육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정왕동 중심으로 운영하던 검정고시 대비반을 올해 처음 북부권까지 확대했다. 신설된 북부권 대비반은 영어와 수학 등 주요 과목 중심으로 운영되며, 6월부터 8월까지 기출문제집과 교재 제공, 집단 학습 멘토링 등 실질적인 맞춤형 학습 지원도 함께 진행된다. 그동안 센터는 정왕동 소재 시흥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1차(2~4월), 2차(6~8월) 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해 왔다. 북부권 청소년들에게는 온라인 수강권과 학습공간을 지원해 왔으나, 보다 안정적이고 균등한 학습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따오기문화공원, 빛으로 물든다…야간경관 조성 완료 시흥시가 따오기문화공원 일원에 야간경관 조성 공사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3월부터 시작해 3개월간 진행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원 주요 구간에 조명기 ‘무빙라이트’를 설치해 빛과 움직임이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야간경관을 연출했다. 특히 다양한 조명 효과를 활용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밤 시간대에도 공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하고자 사업이 추진됐다. 그동안 따오기문화공원은 화장실과 산책로 등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졌지만, 주거지와 다소 떨어져 있고 야간 조도가 낮아 이용에 불안감을 느낀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공원 일대를 밝히는 경관 조명을 설치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 외교부, 6월부터 유효기간 남은 여권 재발급 시 지참 의무 폐지 외교부가 6월 1일부터 여권 유효기간 만료 전 재발급 신청 시 기존 여권을 지참하지 않아도 접수가 가능하도록 업무 절차를 개선한다. 기존 제도는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을 재발급받으려면 반드시 기존 여권을 지참해 반납하거나 새 여권 수령 시까지 임시 사용을 신청해야 했다. 여권을 지참하지 않은 민원인이 재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며, 빠른 발급을 위해 여권 분실을 허위 신고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여권 상습 분실자는 유효기간 제한, 분실 경위 확인 등 불이익을 받는다. 5년 이내 2회 분실 시 유효기간 5년, 3회 분실 시 2년으로 제한되며, 1년 이내 2회 분실 시에도 유효기간이 2년으로 단축된다.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은 기존 여권 제시 없이 가능하며 새 여권 수령 시 반납하도록 되어 있어, 오프.. 시흥시, 배곧 복합문화중심도시 개발 본격화…민간 공모 착수 시흥시가 배곧신도시의 미래 성장 거점 조성을 위한 ‘배곧 복합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를 추진하며 미래형 복합도시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번 공모는 공모형 토지 매각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 대상지는 시흥시 배곧동 319번지로, 면적은 41,201.3㎡ 규모다. 시는 민간의 창의적인 개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해당 부지를 문화·상업·업무·연구 기능이 융합된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배곧을 수도권 서남부 대표 문화·산업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문화시설과 체육시설, 상업 및 업무시설, 연구 기능 등이 어우러진 복합개발을 통해 배곧의 자족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 생활 편의와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효.. 이전 1 2 3 4 ··· 4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