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ll Contents

(1792)
경기도의회가 공차고 놀자면, 지자체 놀아줘야 "근무시간에 보건소 차와 관용차까지 대동하여 행사 진행" ▲ 인천신문 한상선 기자와 지자체 시 공무원 전화인터뷰 조선시대 영조 때 암행어사 박문수는 마패를 허리에 차고 지방을 돌며 탐관오리를 벌하고 백성들을 살폈다. 200년이 지난 지금 경기도의회는 31개 시․군을 돌며 축구공을 차고 지역 주민의 세금으로 저녁 만찬을 즐겼다. 지난 7월 3일 화요일. 시흥시 포동운동장에서는 심기보 시흥시 부시장 등 간부공무원과 축구동아리 공무원, 시·도의원 등 60여 명이 모여 근무 시간인 오후 4시부터 축구 경기를 했고, 이후 저녁 식사를 가졌는데, 이 때 시흥시장은 외유 중으로 자리를 비워 그 시간은 시흥시청 책임자 및 대부분의 간부가 실질적 행정 업무를 정지해 놓은 상태였다. 평일 오후 4시면 시흥시청 건너편 시화..
생명, 참여, 분권 세 가지 질문 [라디오 논평] 05년 11월 함현복지회관에서 당시 열린우리당은 06년 5.31 지방선거 시흥시장 후보자를 뽑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여러 후보들이 자신의 경쟁력이 우수하다고 열심히 정책들을 내 놓는 와중에 단연 눈에 들어오는 이가 있었다. 그는 A4용지 몇 장 책상에 올려놓고 발언하는 이들과는 달리 수북하다고 표현할 만큼 많은 자료를 책상 위에 올려놓고 적당한 톤으로 자신의 역량과 생각을 전달해 나갔다. 그가 천신만고 끝에 지금의 시흥시 김윤식 시장이 되었다. 그를 만난 이들은 그의 생각과 철학이 좋다고 말한다. 이미 중앙부처에서 경험한 행정 집행능력도 갖추고 있어 시흥시를 이끌어가는 리더로도 적당하다고도 평을 한다. 그러나 그가 막상 시흥시 행정을 손에 쥐고 펼치면서 얻은 별명은 ‘센터시장’이었..
언제쯤이나 보수될까?? 언제쯤이나 보수될까?? "10일이 넘었다니.. 글쎄요~" ▲ 팬스가 온전하게 설치된 사진 "교통사고로 인해 사거리 코너에 있는 안전팬스가 파손이 되었습니다. 아마 제 기억으로는 파손된 지가 10일이 넘었네요. 처음엔 줄로 묶어 놓더니 그 이후엔 플래카드가..그리고 이렇게 보기 흉한 몰골이 되었습니다." ▲ 정왕동 길 가에 파손된 안전팬스 (정왕동 S 씨가 카톡으로 제보 해 준 사진) ▲ 위치가 여기라네요. 빨리 고쳐주세요~ 작성: 2012. 08. 13(월) 제보: srd20@daum.net, 트위터, 페이스북: Rdo20 본 기사는 알권리 충족과 정보공유를 위해 개방된 글입니다. Copyleft@ 시흥라디오
오이도~송도 구간 6월 30일 우선 개통 오이도~송도 구간 6월 30일 우선 개통 "원인재역에서 인천 지하철 1호선과 환승이 가능 " 한국철도시설공단 수인선의 일부 구간인 오이도~송도 구간(13.1km)을 6월 30일 우선 개통한다고 5월15일 밝혔다. ▲ 수인선 노선도 이 구간은 8개 역(오이도-월곶-소래포구-인천논현-호구포-남동인더스파크-원인재-연수-송도)이 개통되며 원인재역에서 인천 지하철 1호선과 환승이 가능하다. 또한, 오이도~송도간 버스(시흥시 790번과 인천시 65-1 환승)로 70분 걸리던 거리가 22분 거리로 단축된다. 수인선 복선 전철은 2004년 12월에 4960억 원을 투입해 착공하여 현재 오이도~송도 구간을 6월 30일 개통 예정이며, 잔여 구간 7.2Km는 2014년말, 수원~한대 앞 구간 19.9km는 2015년 말 ..
아세아페이퍼텍 소각로, 법적으로 증설 할 수 없다
‘뚝딱’하고 모습 드러낸 생태하천, 이건 말도 안돼
시흥경찰서 주차장에서 50대 남 의문의 분신 시흥경찰서 주차장에서 50대 남 의문의 분신 지난 23일(수) 밤 10시 40분 경 시흥경찰서 내 주차장에서 50대 남자 하 모 씨가 자신의 차로 보이는 SUV 차량에서 불이 난 채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시흥신문의 우동완 기자와 전화인터뷰를 통해 경찰서 브리핑 내용과 사건 개요를 자세히 들어보았다. 하 모 씨는 9시 10분쯤 아는 경찰관을 만나러 왔다고 하며 경찰서 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10시 12분경에 동거녀에게 자살을 예고하는 통화를 하였다고 한다. 이후 동거녀 오씨는 10시 19분경에 하씨의 자살을 우려하여 112에 신고하였고, 하씨는 10시 40분경에 차량에 불을 지르고 분신한 것으로 경찰은 밝히고 있다. 하 모 씨가 왜 경찰서 안에 들어와서 분신을 했는지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가운데, ..
오이도, 특구지정 승인 오이도, 특구지정 승인 "서해안 문화관광 도시로 발돋움" 시흥시는 5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오전에 과천정부청사에서 개최된 제 26차 지역특구위원회(위원장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가 시흥시에서 신청한 오이도 선사·해안문화특구(이하, 오이도 특구) 지정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 오이도 선사·해안문화특구 사업 레이아웃(layout) 오이도 특구 사업 내용은 오이도 일원 441.456㎡의 면적에 2015년까지 총사업비 373억원을 투입하여 선사유적공원을 조성하고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해안 문화 체험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이도 특구가 지정되면 신규 지정된 특구 지역 내에서의 특화사업에 대해 공유수면점사용에 대한 허가 의제 처리, 도로교통법, 도로법,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