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Contents (3264) 썸네일형 리스트형 시흥 민·관·정 '원팀' 출격… 과천 경마장 유치 동의서 1만 5천 명분 마사회 전달 시흥시의 민(民)·관(官)·정(政)이 과천 경마장 유치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과천 경마장 유치 민·정 공동추진위원회'와 시흥시는 시흥 시민 1만 5천 명의 서명이 담긴 유치 동의서를 한국마사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의서는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기간에 모인 것으로, 경마장 유치에 대한 시흥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이날 한국마사회 본사에는 시민 대표인 이화수 공동추진위원장(장현총연합회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국회의원(시흥갑), 임병택 시흥시장이 함께 방문해 마사회 관계자에게 동의서를 전달하고 유치 타당성을 설명했다. 시흥시 측은 이번 동의서 전달이 시민 대표와 지역 정치권이 협력해 정책을 주도하고 행정이 이를 뒷받침하는 '상향식 거버넌스' 사례.. 시흥시, 경제자유구역 배곧지구 연구용지 3-4 공급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국가첨단전략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경기경제자유구역 배곧지구 내 연구용지 일부 필지를 대상으로 분양 공모를 추진한다. 공모 대상지는 배곧동 303번지, 연구용지 3-4(6,361㎡) 필지다. 해당 부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로 지정한 배곧지구 내에 있어 바이오 연구개발과 기업 활동에 적합한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시는 국가첨단전략산업 및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을 위해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유치에 힘써왔다. 지난해에는 종근당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등을 유치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바이오 소재ㆍ부품ㆍ장비 분야 유수기업을 추가로 유치해 산업 기반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소재부품장비산업.. 7월 12일, 시청 후문 주차장서 자동차 무상점검 받으세요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민을 위한 자동차무상 점검 행사를 7월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흥시청 후문 주차장에서 실시한다.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카포스) 시흥시지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시민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돕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카포스 시흥시지회 회원과 협력업체,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의 차량을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시흥시에 등록된 승용차와 승합차, 1톤 이하 화물차다. 다만, 렌터카ㆍ영업용 차량ㆍ1톤 이상 화물차ㆍ수입차ㆍ전기차는 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 점검을 원하는 시민은 자동차등록증과 신분증을 지참하면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점검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 점검 항목은 냉각수와 브레이크, 타이어 등 .. 24시간 깨어 있는 인공지능(AI) 행정, ‘Ai흥온’본격 개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7월 1일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민원 비서 서비스 ‘Ai흥온’을 정식 운영하며 AI 중심 행정 혁신에 나선다. ‘Ai흥온’은 시민들이 행정서비스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구축됐다. 시 대표 누리집과 시흥창업센터 누리집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일자리와 지방세 분야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일자리 전용 인공지능(AI) 검색 챗봇을 구축해 맞춤형 일자리 정보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시 고시ㆍ공고, 일자리경제포털 등과 연계해 채용 정보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필요한 일자리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키워드 검색을 넘어 조건에 맞는 정보를 맥락적으로 제시하는 인공지능 맞춤형.. 7월부터 전기 아끼면 캐시백…낮 시간대 사용 시 추가 혜택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오는 7월부터 전력 소비 절감을 유도하는 '슬기로운 전기생활'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 전기를 아끼면 현금으로 돌려받고, 재생에너지 발전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에 전력을 사용하면 추가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 정책의 핵심은 여름철 피크 시간대 전력 부하를 분산하고, 소비자가 경제적 유인에 따라 자발적으로 전력 사용을 조절하도록 유도하는 데 있다. 정부는 소비자가 단순한 전력 사용자를 넘어 수요 조정에 참여하는 '에너지 플렉슈머(Flexumer)'로 역할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정책은 특정 계층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도 모두 참여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우선 7~8월 두 달간은 전기 사용량을 더 많이 줄일수록 기존 캐시백에 더해 추가 에너지캐시백을 지급한다. 과거 2년 평균 .. "휴대폰 해지 더 쉬워진다"… 모바일 앱·실시간 채팅 해지 도입 방미통위, '이동통신서비스 해지 절차 개선방안' 발표…올 3분기 내 시행 앞으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해지할 때 실시간 채팅 상담이나 모바일 앱을 통한 신청이 가능해져 이용자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 이하 방미통위)는 26일 ▲신속한 해지처리 지원 체계 마련 ▲이용자 선택권 및 편의성 제고 ▲이용자 고지 미흡 개선 등을 골자로 한 ‘이동통신서비스 해지 절차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국무조정실 주관 ‘제3차 황당규제 공모전’에서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이동통신서비스 해지 관련 불편 제안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미통위는 관계부처, 시민사회단체(소비자), 이동통신 3사, (사)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 등이 참여한 전담조직(TF)을 구성해 이번 개선안을 도출했.. 오토바이 소음·불법 개조 집중 단속… 9월까지 관계기관 합동 추진 배달 오토바이·심야 폭주족 대상…소음기 불법 개조 등 강력 단속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토바이 소음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25일부터 9월까지 오토바이 소음 및 불법 개조에 대한 집중 단속을 진행한다. 최근 배달 오토바이의 과속 운행과 심야 시간대 폭주족의 소음으로 시민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시는 건전한 이륜차 운행 문화 정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시흥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차량등록사업소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추진되며, 야간 시간대 폭주족과 배달 오토바이를 중심으로 소음기 훼손 및 불법 개조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시는 다수의 민원이 발생한 지역과 아파트 밀집 지역 등 오토바이 통행이.. "8시간 잤는데 혈중알코올농도 0.116%"… 숙취운전 면허취소 적법 판정 전날 밤 술을 마시고 8시간 수면을 취한 뒤 아침 출근길에 운전했더라도,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기준치를 초과했다면 취소처분은 정당하다는 행정심판 결과가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숙취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운전면허가 취소된 A씨의 행정심판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19일 밤 11시까지 음주 후 잠자리에 들었고, 이튿날 오전 9시경 출근을 위해 차를 몰다가 음주단속 경찰관에게 적발됐다.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116%로, 면허취소 기준인 0.08%를 크게 웃돌았다. 관할 시·도경찰청장은 이를 근거로 A씨의 제2종 보통운전면허를 취소했다. A씨는 행정심판에서 "8시간가량 충분히 잠을 자 숙취가 느껴지지 않았다"며 "생계유지를 위해 면허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전 1 2 3 4 ··· 40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