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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도 본인 확인…‘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 도입 해외에 거주하는 국민이 휴대전화로 본인 확인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이 도입된다.행정안전부는 3일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재외동포청과 협업해 해외 거주 국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이하 모바일 재외국민증)’ 서비스를 시작한다며 이같이 전했다.앞서 행안부는 지난 2021년 모바일 공무원증을 시작으로 모바일 운전면허증, 모바일 보훈증, 모바일 주민등록증 등을 서비스하며 국내에 거주하는 국민이 온·오프라인에서 쉽게 본인확인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신분증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이와 달리 해외에 거주하는 국민은 한국의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때 한국 휴대전화가 없어 본인확인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본인확인을 위해 한국 휴대전화를 해지하지 않고 해외에서 매달 요금을 내고 사용..
시흥시, 공원 해수체험장ㆍ물놀이장 7월 6일 개장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해수체험장 2곳(갯골생태공원, 배곧한울공원)과 지역 내 공원 체험형 물놀이장 16곳의 운영 준비를 마치고, 7월 6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해수체험장 2곳은 7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운영되며 휴장일인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입장은 매일 선착순으로 현장 발권을 통해 가능하며, 요금은 만 36개월 이상 4,000원이다. 시흥시민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각 지역 내 공원에 설치된 체험형 물놀이장은 7월 6일부터 8월 18일까지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휴장일(매주 월요일, 우천 시)을 제외하고 매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비둘기공원과 솔숲공원은 7월 13일부터..
생태관광 브랜드화 이끌 체험 프로그램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 관내를 흐르는 가장 큰 하천인 ‘보통천’을 따라 갯골생태공원, 연꽃테마파크, 호조벌, 물왕호수로 이어지는 관내 관광지를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생태관광지로서의 명소화를 도모하고자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갯골생태공원에서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흔들전망대 인근 잔디밭에서 갯골의 자연과 저녁노을을 배경으로 한 선셋 요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빈야사, 인사이드 플로우, 하타 요가 등 다양한 장르의 요가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의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요가 사전 예약은 예약사이트(https://smartstore.naver.com/nadriyoga/products/10381814419)를 통해서 하면 되고,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6월부..
시흥시의회, 2024 입법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경기 시흥시의회가 ‘오늘의 아이디어, 내일의 정책이 되다’라는 슬로건으로 2024 입법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흥시의회는 시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입법 및 의정활동에 반영하여 시민과 소통하는 선진 의회를 구현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으며 접수는 7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입법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의 주제는 ▲의정 및 시정발전 방안, ▲시민불편·지역사회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법령, 제도개선 방안 ▲시흥시 발전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제안 등으로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앞서 시의회는 이번 공모전 준비를 위해 지난 3월 이건섭, 한지숙, 김진영 의원, 관계 공무원 등 7명으로 구성된 ‘입법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TF팀’ 회의를 열어 공모전..
집에서 의료·돌봄 받는다…이달부터 재가 의료급여 전국 확대 지원 대상에 입·퇴원 반복 환자도 포함, 지원 한도 월 72만 원으로 인상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9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운영해 온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이달부터 본사업으로 전환해 전국 229개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장기간 입원 후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의료·돌봄·식사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원활한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1개월 이상 장기입원 중이지만 의료적 필요가 낮아 퇴원 가능한 의료급여 수급자로, 필요도 조사를 통해 돌봄계획을 수립한 이후 해당 계획에 따라 의료·돌봄·식사·이동 지원의 필수 서비스와 주거 환경 개선·복지용품 및 냉난방 용품 제공 등의 선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은 2019년 6월 13개 지..
정왕3동, ‘누구나 돌봄’ 대상자 발굴ㆍ서비스 적극 지원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영일)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누구나 돌봄’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신규 공적 급여 상담 등으로 방문한 민원에 대해 돌봄 상담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복지 캠페인을 통해 ‘누구나 돌봄’ 홍보물을 나눠주며 필요한 곳에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누구나 돌봄’ 사업은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7개의 단기 서비스(생활 돌봄, 동행 돌봄, 주거 안전, 식사 지원, 일시보호, 재활 돌봄, 심리상 담)와 6개의 중장기서비스(안부 확인, 건강지원, 돌봄 제도, 사례관리, 긴급 지원, 주거 편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최근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뇌경색으로 퇴원했지만, 불편한 몸으로..
연성동 ‘엄마 축구교실’, 열기 후끈 시흥시(시장 임병택)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연성동에서 소지역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엄마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엄마 축구교실은 주민들이 가까이에 있는 사설 체육시설인 AAFC축구장과 연계해 진행되고 있어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유소년층 비율이 높은 연성동에서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엄마 축구교실은 축구할 기회가 거의 없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축구 교육을 지원해 적절한 신체활동을 제공하고, 아이들과 함께 축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축구교실은 6월 20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시흥능곡역 4번 출구 플랑드르 3층에 있는 AAFC축구장에서 진행된다. 현재..
‘2024 시흥 교육도시로(路) 진학 박람회’ 8월 17일 개최 진로진학 길 찾기 93개 대규모 진학 정보의 장 마련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진로체험지원센터, 시흥시인재양성재단, 시흥교육지원청과 공동 주최로 8월 17일 11시 20분부터 17시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2024년 시흥 교육도시로(路) 진학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대입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 ‘2025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수시 지원 전략’ ▲일대일 맞춤형 대입 진학 상담 ▲대학별 입학사정관과 진학 상담 ▲서울대 학부생들의 진로 멘토링 ‘스누로’를 통한 전공학과 정보 및 학습법 공유 등 93개의 진학 정보의 장이 마련된다. 일대일 맞춤형 대입 진학 상담에서는 현장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