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역홍보

(2058)
시흥 배곧신도시 마지막 도시지원시설용지 매각 추진 연구·업무·의료시설 등 가능한 4,044㎡ 규모… 8월 중 경쟁입찰 공고 예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배곧신도시 내 마지막 남은 도시지원시설용지 1필지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매각 대상 부지는 도시지원시설용지1-10-1로 위치는 시흥시 배곧동 300-2이며 면적은 4,044.1㎡의 대지다. 해당 부지는 최근 ㈜종근당의 투자로 최첨단 바비오의약품 복합연구개발단지 조성이 확정된 연구R&D 용지3-1(배곧동 302)과 인접해 있다. 용도지역은 준주거지역이며, 지구단위계획상 도시지원시설용지에 해당한다. 건축 가능한 용도는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에 따라 ▲제17호 지식산업센터 등 ▲제5호 문화 및 집회시설 중 전시장 ▲제9호 의료시설 중 병원 ▲제10호 교육연구시설 ▲제14호 업무시설 ▲..
시흥시 해양레저관광, 프런트 오픈형 2층 버스 시티투어 시범운행 오이도~거북섬 순환노선 운영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전국 최초로 ‘전면(前面) 개방형(프런트오픈형)’ 2층 버스 1대를 도입해, 오이도와 거북섬을 연결하는 ‘순환형 시티투어’ 운영에 나서며, 본격적인 해양레저관광 산업 육성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도심과 해양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체험 중심의 도시 브랜드 확장을 위해 2층 버스를 도입했다. 시는 7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시범운행 기간으로 정하고, 노선 효율성과 탑승 수요, 관광객 만족도 등을 면밀하게 분석할 계획이다. 시범 운행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월요일과 화요일은 운행하지 않는다. 버스는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되며, 막차 탑승은 오후 7시다. 탑승은 지정좌석제가 아닌 선착순 방식으로..
창의문화예술교육 발전 전략 마련 첫걸음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7월 25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으뜸관에서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체제 마련을 위한 ‘창의문화예술교육 종합발전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연구는 국내 예술교육 전문기관인 한국예술종합학교와의 협업으로 추진된다. 착수보고회에는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김진영 위원장, 시흥교육지원청 교사, 한국예총 시흥지회 이재환 회장, 지역전문가, 시흥시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이동연 교수의 과업 방향 및 추진계획 발표에 이어 질의응답과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는 한류문화의 세계적 확산과 함께 문화예술 분야의 K-콘텐츠 산업이 급성장함에 따라, 관련 진로 및 직업군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
평택-시흥 고속도로 최대 8차로 확장 추진… 2033년 개통 목표 수도권 서남부 교통혼잡과 산업물동량 증가에 대응해 현재 왕복 4차선으로 운영 중인 평택-시흥 고속도로를 오는 2033년까지 왕복 6~8차로로 확장한다.국토교통부는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 민간투자사업을 시행할 사업시행자를 선정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11월 24일까지 제3자 제안공고를 한다고 24일 밝혔다.이 사업은 현재 운영 중인 평택-시흥 고속도로 총연장 42.6㎞(서평택JCT~월곶JCT) 중 36.4㎞ 구간(서평택JCT~남안산IC)을 기존 왕복 4차로에서 왕복 6~8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산업 물류 네트워크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평택-시흥 고속도로의 용량 확충으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송산그린시티 등 장래 교통수요와 인천항, 평택·당진항의 산업물동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
문정복 의원, “시흥시 과학고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최종 통과 확정” 밝혀 문정복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갑)은 7월 23일, 시흥시 은계지구에 설립 예정인 ‘경기형 과학고’가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최종 통과해 본격적인 설립 추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는 과학고 설립을 위한 마지막 행정 절차로, 지난 1월 특수목적고 지정운영위원회 심의 ‘원안 가결’, 2월 교육부 지정 동의, 3월 경기도교육감 고시, 4월 교육환경평가 승인 등 주요 절차를 모두 마친 상태다. 시흥시 과학고는 전국 최초로 서울대학교와 협력 체계를 갖춘 과학고등학교로, 시흥시 국가첨단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서울대 시흥캠퍼스, 서울대병원 및 연구 인프라와 연계해 바이오·생명과학·AI 분야의 융합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은계지구에 조성될 과학고는 부지면적 27,978㎡(연면..
모바일 신분증, 이제 민간 앱에서 편리하게 발급받는다 행정안전부는 23일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오픈 행사'를 개최하며 KB스타뱅킹, 네이버, NH올원뱅크, 토스,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삼성 스마트폰(One UI 6.1 이상 기종) 사용자들은 언급된 모든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 발급 및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폰(iOS) 사용자의 경우 기존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 외에 토스 앱과 카카오뱅크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이용할 수 있으며, KB스타뱅킹 앱, 네이버 앱, NH올원뱅크 앱은 추후 지원될 예정이다. 모바일 신분증은 이용자의 단말기 보안 영역에 암호화된 형태로 저장되며, 중앙 서버에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아 데이터 유출 위험이 낮다. 또한, 분실 시에도 지문, 안면인식 등 생체인증이나..
시흥시의회, 국공유지 활용 파크골프장 확충 방안 논의 경기 시흥시의회(의장 오인열)가 7월 22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시흥시 국공유지를 활용한 파크골프장 확충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의회가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정책토론회 시리즈의 첫 행사로,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안돈의 의원이 주관했다.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안전한 생활체육시설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시흥시에서 하나의 세대 문화로 정착하고 있는 파크골프의 활성화 방안을 시민·전문가·행정이 함께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김재환 교수, “생활체육 확대와 전략적 조성 필요해”토론회는 서경대학교 김재환 교수(융합대학원 스포츠테크놀로지학과장)의 주제 발표로 시작됐다. 김 교수는 ‘시흥시 파크골프 수요 증가와 생활체육 기반의 ..
예금보호한도, 9월부터 1억 원으로 상향… 24년 만에 두 배 인상 금융위원회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예금보호한도를 현행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하는 예금자보호법 시행령 등 6개 대통령령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은행, 저축은행, 보험, 금융투자업권뿐 아니라 상호금융의 예금보호한도도 1억 원으로 상향된다. 9월 1일 이후 금융회사나 상호금융 조합·금고가 파산 등으로 예금을 지급하지 못할 경우, 예금자는 최대 1억 원까지 예금을 보호받는다. 원금보장형 예·적금은 가입 시점과 관계없이 원금과 이자를 1억 원까지 보호하며, 펀드 등 운용실적에 연동되는 상품은 보호 대상에서 제외된다. 퇴직연금, 연금저축, 사고보험금도 일반 예금과 별도로 1억 원까지 보호된다. 2001년 이후 24년 만에 예금보호 한도가 두 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