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홍보 (2271) 썸네일형 리스트형 공유 킥보드·자전거 불법주차 신고시스템 운영 시흥시는 무분별하게 방치된 공유형 전동킥보드와 자전거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월 6일부터 ‘공유 킥보드·자전거 불법주차 신고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 현재 시흥시에는 총 3,966대의 공유 킥보드 자전거가 운영되고 있다.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이 증가하면서 보도 중앙과 횡단보도 주변 등에 공유 킥보드와 자전거가 무단 방치되는 사례가 늘어나 보행자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흥시는 시민들이 직접 불법주차된 기기를 신고할 수 있는 전용 시스템을 마련해 본격적인 관리에 나섰다. 신고시스템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토ㆍ일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신고를 원하는 시민은 스마트폰으로 신고시스템(https:/.. 시흥시민, 시흥에코센터 ‘탄소중립체험관’ 무료로 이용한다 시흥시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과 시민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시흥에코센터 내 탄소중립체험관 이용 요금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요금 개편은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추진됐으며, 오는 5월 7일 공포와 동시에 시행된다. 가장 큰 변화는 시흥시민 입장료 전면 무료화다. 시는 그동안 일부 감면 형태로 운영되던 입장료(▲유아ㆍ초등 1천원 ▲중고등학생ㆍ군인 1천500원 ▲성인 2천원)를 전면 면제해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탄소중립체험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 시흥시민이 아닌 경우에는 기존과 같이 유료로 운영된다. 체험시설 이용료도 일부 조정된다. 전기자동차 체험시설 이용료는 유아ㆍ초등학생 기준 500원에서 1,000원으로, 4D 영상관 성인 체험료는 기존 2,0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된다... 복지부 솔닥과 희귀질환자 필수 의료물품 '직배송' 체계 가동 중동전쟁 여파로 희귀질환자들의 의료물품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보건복지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비대면 의료물품 배송체계를 가동한다. 5월 4일부터 필수 의료물품 직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인 ‘솔닥’과 협력하여 운영한다. 희귀질환자는 유병 인구가 2만 명 이하인 희소한 질병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들은 집에서 주사기나 수액세트 등 의료물품을 활용해 질환을 직접 관리한다. 하지만 최근 전쟁으로 물가가 오르고 물량이 부족해지면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 단장증후군이나 코넬리아드랑게증후군 환자 가족들은 물품 품절로 인한 불안감을 호소했다. 정부는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자격 확인 시스템을 간소화했다. ‘솔닥’ 앱은 건강보험공단 시스템과 연계되어 환자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 인공지능ㆍ사물인터넷 첨단기술 결합‘ 스마트 돌봄’ 본격화… 고독사 예방 선제 대응 시흥시는 고립ㆍ고독 위험이 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고독사 예방 대응 서비스의 모니터링과 위기 신호 감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장치를 추가 지원한다. 앞서 시는 지난 2024년부터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해 안부 확인, 생활환경 개선, 사회적 자조모임 운영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어 지난해 7월부터는 인공지능 기반 돌봄서비스를 도입해 고독사 위험군 대상자를 휴대전화 앱 ‘경기똑디(D)’를 통해 돌봄 가구로 등록하고 생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ㆍ분석하고 있다. 분석 결과는 복지 담당자와 가족에게 리포트 형태로 제공되며,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1차로 인공지능 안부 전화를 하고 이후에도 응답이나 상태 확인이 되지 않으면 2차.. 서해선 시흥대야역 4번 출입구, 5월 1일 개통 시흥시는 서해선 시흥대야역 4번 출입구를 오는 5월 1일 개통한다. 이번 개통은 지난 2020년 1월 1일 시흥대야역 3번 출입구 운영 개시에 이어 추진되는 것으로, 은계지구 방면 시민들의 역사 접근성과 보행 편의가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시흥대야역 4번 출입구는 2011년 고시된 서해선(소사~원시) 철도노선 실시계획에는 반영되지 않았으나, 시흥시와 지역 주민들의 대야역 이용 편의 증진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로 시흥은계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등을 거쳐 사업이 확정됐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사를 추진해 이번 개통에 이르게 됐다. 시는 지난 4월 3일 관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해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성과 사용 적합 여부를 확인했으며, 시민 교통편의 증진.. 경기도-시흥시 정왕동에 ‘피지컬 AI 확산센터’ 신규 조성 시흥시는 4월 30일, 경기도와 함께 시화국가산업단지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제조ㆍ물류 기업의 인공지능(AI) 현장 적용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오는 2031년까지 추진되는 중장기 프로젝트로, 시흥시 정왕어울림센터를 거점으로 제조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 기관은 2031년 3월까지 피지컬 AI 확산센터의 구축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경기도의 광역 단위 지원 역량과 시흥시의 제조 현장 기반을 결합해, 경기도 AI 산업의 중추적인 실행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피지컬 AI 확산센터’는 시흥시 정왕동 ‘정왕어울..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 ‘동네를 사랑한 예술가들’ 결과 공유 전시회 시흥시는 오는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문화재생공간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에서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동네를 사랑한 예술가들’ 결과 공유 전시를 개최한다. ‘동네를 사랑한 예술가들’은 시민들이 익숙한 동네의 풍경과 이야기를 예술가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다양한 예술 장르로 표현해 보는 문화예술 워크숍이다. 이번 전시는 7주간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완성한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동네를 모티브로 창작한 음악, 도예, 향수, 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공개된다.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 속 평범한 공간과 기억이 예술로 확장되는 경험을 시민들과 나눌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늘 지나던 동네를 새롭게 바라보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예술이 멀리 있지 않.. 시흥시, ‘짬뽕로드, 시흥 10대 짬뽕’ 선정 시민 설문 조사 시흥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특화 먹거리 브랜드 육성을 위해 ‘짬뽕로드: 시흥 10대 짬뽕’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4월 27일부터 5월 2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대표 먹거리 브랜드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홍보ㆍ마케팅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시흥시 관내 중식당은 310여 개(2025년 12월 기준)가 있으며, 시민들과 짬뽕 마니아들에게 입소문을 타며 점차 인지도를 쌓고 있다. 이에 시흥 곳곳에 숨겨진 짬뽕 맛집을 시민이 직접 뽑고 시흥의 새로운 미식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설문 조사는 네이버 폼(https://form.naver.com/response/0n_O5JiH9vvo-0g.. 이전 1 2 3 4 ··· 28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