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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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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한파 대비 롤스크린 버스정류소 개발 시흥시가 추위 속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을 위해 롤스크린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버스정류소를 만들었다. 시는 한파를 대비할 수 있는 버스정류소 모델을 지난 1일 배곧 한라비발디 1차 버스정류소(25969)에 설치해 4월까지 시범운영한 뒤 이용효과, 문제점 등을 면밀히 분석해 보완, 개량할 계획이다. 버스정류소 추위를 막기 위해 그간 여러 방식이 도입돼 왔으나 방풍막(온열텐트)의 경우 유지관리, 철거, 보관, 재설치의 비용이 높아 많은 지자체에서 도입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흥시는 시민이용이나 유지관리의 편의성, 비용 등을 고려해 롤스크린을 접목한 방식을 개발했다. 이후 정류소 제작사와 3개월간 협의를 거쳐 배곧신도시에 시범 설치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방풍막 대비 유지관리 편의성이나 비용절감 효..
시흥화폐 시루 부정유통 단속 시작 발행번호 및 유통 분석, 법률 통과 시 2,000만원 과태료 시흥시는 2월부터 지역화폐의 부정유통을 사전 예방차원의 계도 활동을 진행한다. 정부는 올해 전국에 2조원 규모의 지역화폐 유통을 추진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가칭)‘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법률’이 국회를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법률안 중에는 ‘부정유통 적발 시 2천만원의 과태료’ 등의 강력한 규정이 포함돼 있다. 시흥시는 지역 경제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시흥화폐 시루가 부정유통으로 인해 의미가 퇴색하는 것을 막기 위해 법률 시행 전 계도 차원에서 부정유통 사용자를 파악한 후 상황에 따라 단계적 또는 전면으로 △부당이득에 대한 환수 △가맹점 취소 △국세청 고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법률안 시행 이후에는 적발 대상에게 추가로 ..
모바일 시흥화폐 시루」 테스터단 발대식 2월 21일 모바일 시루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점검 시흥시가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모바일 시흥화폐 시루’의 테스터단이 1월 2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모바일 시흥화폐 시루 테스터단’은 오는 2월 21일 모바일 시루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점검을 위해 공직자 100여 명으로 구성한 임시 조직이다. 테스터단은 연성동, 장곡동, 능곡동 3개 동에서 모바일 시루를 사용하고 결제 상 나타나는 오류나 사용상 불편사항 등을 점검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 예정인 ‘모바일 시흥화폐 시루’는 스마트폰으로 시루 구매와 결제가 가능해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 은행에 가지 않아도 시루를 사용할 수 있어 시루 유통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기도..
달월역 진입도로 확장공사’ 사업구간 내 기존도로 7월 말까지 통행제한 2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달월역 진입도로 확장공사’ 사업 구간인 온곡재(달월길 49-6)에서 원각사(달월길 72)까지 기존도로의 통행을 제한한다. 이 도로는 ‘달월역 진입도로 확장공사’ 사업구간(1.041km) 중 생태터널 조성 구간(L=46m, B=12m)이다. 생태터널 조성 시 기존도로(B=4m) 통행에 안전 위험요소가 많아 부득이 통행을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시흥시는 지난 17일 월곶 2통 마을회관에서 월곶1,2,3,4통 주민 약 40명을 대상으로 기존도로 통제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통행로 차단 전까지 인근 공장 및 주택은 직접 방문해 통행제한 사유에 대해 설명을 드릴 예정이다. 주민설명회 참여 주민은 “빨리 공사를 마무리 했으면 좋겠지만 안전이 우선”이라며 “불편함이 없도록 공사..
시흥시-공동주택단지, 아이누리 돌봄센터 업무 협약 시흥시는 25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시 최초의 마을 속 초등돌봄기관인 아이누리 돌봄센터(다함께돌봄센터:복지부 사업명) 설치를 위해 공동주택단지와 업무협약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공동주택 단지 내 주민 공동시설에 설치해 운영하는 내용이다. 협의주체는 시흥시와 은계 센트럴타운 및 두산위브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다. 이번 협약으로 시흥시는 재정 확보는 물론, 돌봄센터를 설치하고 운영하며 위탁사업자를 선정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입주자 대표회의는 돌봄센터 공간과 공동주택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시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주민공동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전문기관에 위탁 운영한다. 올해 3월에 개..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참여예산으로 무인택배보관함 운영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1월부터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무인택배보관함 운영 서비스를 시작했다. ‘행복안심 무인택배보관’ 서비스는 부재로 인해 택배 수령이 어려운 경우나 안전한 택배 수령을 원할 때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편리하게 택배물품을 수령하는 서비스다.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사람의 왕래가 잦은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해 1인·맞벌이 가구나 여성들이 안심하고 택배를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방법은 사용자가 물품을 주문할 때 배송지를 무인택배함으로 지정하면 배송기사는 물품 보관 후 보관함 번호와 인증번호를 휴대폰으로 전송한다. 이용자는 원하는 시간에 보관함 번호에서 인증번호를 입력한 뒤 찾아가면 된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365일 24시간 개방 ..
시흥시 스마트허브 근로자 공동 통근버스 ‘6대로 늘어’ 시흥시는 올해 오이역과 정왕역에서 시화MTV단지까지 6대의 공동 통근버스를 (1일 6개 노선/ 출근 11회, 퇴근17회) 운행한다. 스마트허브 근로자 공동 통근버스는 지난 2017년부터 반월ㆍ시화국가산업단지 근로자를 대상으로 각각 5개 노선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고용노동부의 기숙사ㆍ통근버스 임차 지원 사업에 경기도, 시흥시, 안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으로 공모에 참여해 국비3억2,700만원을 확보해 이뤄낸 성과다. 여기에 시흥시는 지난해 경기도의 교통 취약지역 내 기업 일자리 창출 유도를 위한 2019년 출‧퇴근 버스 운영지원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시흥 J-BUS 노선’을 신설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화국가산업단지에 운영되는 공동 통근버스는 총 6대로 늘어났다. 이번에 신설되..
시흥시의회 인터넷생중계 하겠다고 의지 밝혀 시민과 소통하는 시흥시의회를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시흥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일동은 제8대 시흥시의회 슬로건인『소통하는 의회』의 구체적인 실천을 위하여 각종 의사결정 과정을 시민에게 가·감 없이 공개하고자 합니다. 그간 본회의장에서 최종 결정의 단계만을 영상으로 공개하여 시의원들이 어떤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 하는 당연한 권리와 의정활동을 지역주민에게 전달하고 알리는 의무 또한 충실히 이행하지 못하였다고 보며, 이 모든 것을 동시에 해결하고 시민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혁신을 선도하는 시흥시의회로 새롭게 출발하기 위해서는 의정활동의 투명한 공개가 우선 되어야 한다는 점에 우리 더불어민주당 9명의 의원은 그 뜻을 같이 하며 시민들께 각종 위원회의 의사결정 과정의 모든 모습을 실시간 생중계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