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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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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미디어 부설 시흥소셜미디어교육연구센터(센터장 김용봉)가 [시민드라마] 영상 두 편을 공개했다. 

 

1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영상은 지난 10월부터 드라마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이 하나의 장면을 드라마로 제작하는 과제였다. 신천동과 장곡동 주민들이 A팀 ‘잘해’라는 주제로, 정왕동과 배곧동 주민들이 B팀 ‘엄마가 뿔났다’라는 주제로 각각 나뉘어 진행된 시민드라마공작실은 주제부터 대본작성, 촬영구도 익히기, 편집회의까지 모두 시민들이 참여해 진행했다. 

 

https://youtu.be/Qs11VsvyZRQ

A팀 영상. 주제: 잘해

https://youtu.be/Dex68kEkg2k

B팀 영상. 주제: 엄마가 뿔났다

 

수업에 참여한 이선주 씨(배곧동)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대본 작업부터 컷 나누는 장면 등 저는 다 재미 있었어요. 다만, 연기는 좀 아닌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안현주 씨(장곡동)는 “남의 떡이 커 보이는 걸까요. 저희 거는 민망하고 B조 영상이 더 좋아 보여요.”라며, “그래도 너무 재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시간이 촉박해서 충분히 촬영 못한 게 조금 아쉽네요”라고 작품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김용봉 센터장은 지난달 27일 편집회의 자리에서 "종강을 앞두고 있지만, 마지막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며,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드라마 장면들을 만들어 가는 시민드라마 동아리가 되자"라고 말했다.

 

시민저널. 김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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