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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배곧신도시에 1만여 평 부지의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신청사가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인천 송도국제도시 IBS타워 건물 일부를 빌려 임시청사로 사용 중인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최근 부지선정위원회를 열고 후보지 9곳 중에서 시흥시 배곧신도시로 신청사 부지를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치를 희망한 지자체는 경기도 시흥시·화성시·평택시, 충남 당진시·서산시·보령시·태안군·홍성군, 인천시 등이었다.

배곧신도시에 선정된 기준은 치안여건, 지휘권, 접근성, 입지여건 등이 타 지자체에 비해 유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부해경 관계자는 "앞으로 예산편성, 부지매입, 건축설계, 청사건축 등을 거쳐야 하며, 2025년께 신청사 이전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부해경청 유치를 위해 경쟁을 벌였던 당진시는 3만 2400여명의 서명이 담긴 ‘이전 청원 서명부’를 중부해경청 신청사 이전 T/F팀을 찾아 전달하기도 하고 어기구 국회의원과 김홍장 당진시장, 이건호 부시장도 중부해경청을 직접 방문하며 유치 노력을 하기도 했다.

시흥시에 유치가 확정되자 당진시 관계자는 "지금 중부해경청의 청사와 10km도 되지 않는 거리의 후보지로 선정한 것은 이전이라기 보다는 신청사를 짓는 것에 불과하다"면서 "기관이전의 취지와는 다를 뿐더러 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 충청권 이전을 기대했지만 실망스럽다"고 전했다(당진신문 5월 13일자보도 인용).

김용봉

 

중부해양경찰청 신청사, 시흥으로 결정...충청권 반발 - 당진신문

[당진신문=오동연 기자] 충남 당진시를 포함해 경기도와 충청남도 등 15개 후보지, 9개 지자체가 유치 경쟁을 벌이던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신청사 부지가 경기도 시흥 배곧신도시로 13일 확정됐다

www.idj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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