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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24시간 편리하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세요!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비대면 행정서류 발급이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를 배곧동 등에 확대·설치해 365일 24시간 신분증 없이 발급 가능한 비대면 시민편의 서비스 향상에 나섰다. 시는 최근 정왕2동행정복지센터, 군자도서관, 혁신성장사업단 등에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이용 가능하도록 개편했다. 이에 시민들은 민원실을 방문하지 않고도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건축물대장, 부동산등기부등본 등 최대 112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고, 수수료도 민원창구에 비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하는 서류 외에도, 소득금액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근로복지공단증명서도 발급이 가능하다. 관내 35곳 무인민원발급기 중 31곳이 야간 및 휴일에도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시흥시 관계..
시흥영상미디어센터문화체육관광부「2021년 제3차 문화영향평가」대상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8월 3일 은행동 은계지구에 추진 중인 시흥영상미디어 센터 건립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의 「2021년 제3차 문화영향평가」공모사업에 전문 평가 대상으로 선정되어 8월부터 12월까지 문화영향평가를 받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5개 시·군이 평가 대상으로 선정됐는데 이 중 13개 시·군은 의 약식평가 대상으로, 시흥시와 부천시(영상문화단지 복합개발사업)는 전문평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2013년에 제정된 「문화기본법」 제5조에 근거를 두고, 2016년부터 추진되어 온 문화영향평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평가를 담당하는 전액 국비 사업이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으로 발생하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연에 방지하고 문화적 가치를 적극 반영하여 공공정책으로 인한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
시흥시,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지급‘1인당 10만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오는 24일 1인당 10만원의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1인당 25만원)과는 별개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추가 지원된다. 4인 가구 기준으로 하면 저소득층의 경우, 국민지원금 100만원에 더해 40만원의 추가 지원금을 받는 셈이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차상위계층(차상위본인부담경감, 차상위장애인, 차상위계층확인) 및 한부모가족 중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이다. 복지급여를 받고 있는 대표 1인 계좌로 지급될 예정으로 대상자 대부분은 별도 신청할 필요가 없다. 다만, 현금급여를 받지 않는 대상자(의료급여,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등)는 관할 동 ..
[포토] 학교 운동장에 자란 풀들 정왕동에 위치한 어느 중학교 운동장에 잡풀이 무성해지자 인부가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20년이 넘도록 이 학교 운동장을 봐 왔지만 운동장에 풀이 난 것은 처음 보았다. 코로나19가 만들어낸 풍경이다. 시민저널. 김용봉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시흥시, 무주택서민 GH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시행 하는 2021년 2차 기존주택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저소득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다가구 등 기존주택을 매입해 개·보수 후 시중시세의 30%수준의 임대조건으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주택이다. 공급물량 대상지역은 정왕동이며, 모집세대는 총 8호로 2인 이하 가구형(전용면적 50㎡ 이하)이며, 시흥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순위자격을 갖춘 공급신청 적격자로 1세대 1주택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임대기간은 2년이며, 재계약 9회까지 가능하여 입주자격 유지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접수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30대 어린이집 보육교사, 백신 2차 접종 후 숨져 시흥시에 사는 30대 어린이집 보육교사 A씨가 지난 4일 오전 10시경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받은 뒤 하루 만에 숨져 보건당국이 인과성 여부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A씨는 3주 전 1차 백신 접종 때는 별다른 이상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2차 접종 후 두통 증상이 나타나 진통제를 먹은 뒤 오후 9시쯤 극심한 복통 등을 호소하다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2시간여 뒤 119 구급대원에 의해 안산의 한 종합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5일 오전 7시경 숨졌다. A씨의 남편은 “의사들이 급성 뇌출혈 등에 의한 사망이라고 하더라. 평소 어떤 질환도 없이 건강했던 아내가 백신 접종 직후에 이런 일을 당해 뭐가 뭔지 모르겠다”라며, “질병관리청과 보건소, 경찰에 신고해 백신 ..
시흥시, “월세지원 신청하세요”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저소득 월세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시흥형주거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시흥형 주거비’는 기초주거급여 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했거나,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지 않는 차상위계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시흥시가 2016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자격요건은 △시흥시에 1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세대구성원 △소득평가액 기준 중위소득 60%이하(1인가구 109만원, 2인가구 185만원, 3인가구 239만원, 4인가구 29만원) △전세전환가액이 8,600만원 이하인 민간월세 또는 보증부 월세주택 거주 △일반재산 8,600만원 이하, 금융재산 2,000만원 이하, 자동차 차량가액 2,200만원 이하 등 기준을 충족할 경우 신청 가능하다. 가구별 지원금액은 1인 가구 ..
시흥시, 코로나19 주거위기가정 긴급임시주택 지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코로나19로 인해 임대료 체납 등 퇴거위기에 놓인 주거위기 가구 대상으로 임시거처를 제공하는 긴급지원주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긴급지원주택’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득감소로 월세체납 및 긴급 주거위기상황 등의 어려움을 겪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최대 6개월까지 임시거처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장기주거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에게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주거 복지 정보·상담 등을 제공한다. 시흥시는 지난해 9월 LH와 협약을 체결하고 총 6호의 긴급지원 주택을 운영하고 있다. 긴급하게 주거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입주자격(소득 재산기준 등), 선정절차 등을 적용하지 않고 즉시 주거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흥시가 제공하는 긴급임시주택은 지금까지 총 7가구가 임시거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