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SMD EDITOR
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Recent Comment

2021. 3. 4. 09:29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월곶포구축제가 경기도에서 선정하는 2021년 경기관광특성화축제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경기관광특성화축제는 시군별 전통과 역사특산물 등 특색있는 지역축제를 발굴해 지원하는 제도다.

 

월곶포구축제는 시흥시에서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사업의 명목으로 민간에게 보조금을 지원해 주민 주도로 개최하는 지역축제다월곶포구 일대에서 다양한 어촌 체험 프로그램 및 공연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경기관광특성화축제는 총 15개 경기도 내 지역축제가 선정됐다화성정조효문화제를 비롯해 안산김홍도축제파주개성인삼축제 등 지역의 특색 있는 축제들이 대거 선정됐다.

 

이로써 월곶포구축제는 도에서 지원하는 보조금 3,000만 원 뿐만 아니라 각종 홍보 지원 및 축제관련 역량강화 교육 등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월곶포구축제는 지난 2012년 첫 개최 후 월곶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개최돼왔다작년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되었지만 2021년 뉴노멀시대를 맞아 비대면과 오프라인이 결합된 새로운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월곶포구축제는 K골든코스트의 시작점으로써 서해안 해양관광의 시대를 선도할 경기바다의 한 축으로써 포구의 특성에 맞는 참신하고 특색있는 축제 콘텐츠로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관광과 관광축제팀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3. 4. 09:25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3월 2일부터 3월 26일까지 2021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청년기본소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돕기 위해 조기 지급 및 분기별 지급대상자에게 2021년 분 일괄지급(일괄 지급 동의자에 한함*) 한다또한 2020년도 4분기부터 재외국민 청년들에게도 청년기본소득을 지급 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6년 1월 2일부터 1997년 1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의 시흥시 청년이다.

 

지원대상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할 수 있다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3월 2일 이후 발급본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이력 포함)만 준비하면 된다.

 

시는 연령 및 거주기간 등을 확인한 뒤 오는 4월 14일부터 분기 지급액인 25만원을 시흥화폐 시루(모바일)로 순차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받은 모바일 시루는 모바일 시루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시루 가맹점은 모바일 시루 어플리케이션(지역상품권 chak)  또는 시루 웹사이트(www.si-ru.kr)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지난 4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 결과, 5,492명이 신청했고 연령 및 거주기간 확인을 거쳐 5,423명에게 지급해 지급률 94%를 기록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시흥시 청년청소년과 청년정책팀(031-310-3695)에 문의하면 된다.

 

청년청소년과 청년정책팀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3. 3. 12:24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대표축제인 시흥갯골축제가 ‘2021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비대면 축제 특별상을 수상했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제 9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심사위원단의 객관적이고 엄중한 평가를 거쳐 수상 축제를 선정하며투명성과 공정성을 보장함으로써 신뢰를 얻고 있다.

 

2021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심의위원회는 1, 2차 심사를 거쳐최종적으로 비대면 축제 대상(11), 명품 축제 특별상(1), 축제 감독상(1)을 선정했다.  시흥갯골축제는 이 중 비대면 축제 대상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으로코로나 19 상황에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했던 시흥갯골축제는 ▲2021 문화관광축제 ▲2021 경기관광대표축제 ▲2020 한국경제신문 선정 ‘한국의 축제 2020’ ▲2020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우수사례 우수상 ▲2021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비대면 축제 특별상까지 5관왕을 기록하게 됐다.

 

시흥갯골축제는 지난해 경기도 최초로 온라인축제를 선보이며 뉴노멀시대의 새로운 축제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의 문화예술계와 상생을 통해 지친 시민의 일상에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온라인 축제로 진행됐다온라인 축제 방문객 수는 15만 명 이상온라인 콘텐츠 노출수는 133만회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좀처럼 진정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코로나19시대 시흥갯골축제가 새로운 축제의 모델로서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올해도 더욱 다양한 축제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뉴노멀시대 앞서나가는 시흥갯골축제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은 3월중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광과 관광축제팀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3. 3. 12:20 지역홍보

시흥시가 LH 임직원의 광명·시흥 신도시 토지 사전 투기 의혹과 관련해 시흥시 공직자 전수 조사를 시행한다.  

 

지난 2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과 참여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LH 직원들이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광명·시흥지구에서 사전에 100억 원대의 토지를 매입한 정황을 확인했다”며 투기 의혹을 제기했다.  

 

민변과 참여연대에 따르면, 2018년 4월부터 2020년까지 6월까지 LH 임직원과 배우자 등 10여 명이 시흥시 과림동과 무지내동 일대 약 7천 평의 토지 지분을 나눠 매입했으며토지 구매 대금은 100억 원금융기관 대출금은 5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기관은 LH 직원들이 사전에 광명·시흥지구 신도시 선정 사실을 알고 토지를 매입했다면 공직자윤리법과 부패방지법 위반에 해당한다며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했다.

 

이에 임병택 시흥시장은 “공직사회의 청렴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로 광명·시흥지구 내 시흥시 공직자 토지 취득 여부를 전수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월 24일 정부의 광명·시흥 신도시 발표 이전 광명·시흥지구 토지 매수 현황을 확인하고행위 시기와 양태에 따른 위법성 여부를 철저하게 조사한 후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강력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현재 투기 의혹 전수 조사 대상을 3기 신도시 전체로 확대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커지는 만큼 공직자 스스로 더 엄격한 윤리적 잣대를 적용하며 공직자의 사익 추구 행위를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책사업과 국책사업2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3. 2. 18:50 주요 이슈

LH 직원 10여 명이 광명·시흥지구 10개 필지의 토지 약 7천평 (23,028㎡)을 지분을 나누어 매입한 정황이 2일 시민사회단체에 의해 공개됐다.

 

민변 민생경제위원회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기자회견 모습

민변 민생경제위원회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2일 오전 참여연대 지하 느티나무홀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LH 직원들이 구입한 해당필지 토지 등기부등본과 LH 직원 명단을 대조한 결과, 토지 쪼개기 매입한 정황을 확인했다”면서 “10여명의 LH 직원과 그 배우자들이 총 10개의 필지, 2만3028㎡, 약 7천 평의 토지를 매입한 가격만 100억 원대에 달하며, 금융기관을 통한 대출액만 약 58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고 밝혔다.

 

서성민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변호사는 “특정지역본부의 직원들이 위 특정 토지의 공동소유자로 되어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명의 또는 배우자, 지인들과 공동으로 유사한 시기에 해당지역의 토지를 동시에 매입한 것을 볼 때, 이러한 잘못된 관행이 많이 있어왔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 감사청구를 통해 해당지역 뿐 아니라 3기 신도시 전체에서 국토부 공무원 및 LH 공사 직원들이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 취득일자 및 취득경위 등을 전수조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강훈 변호사는 “LH 공사 직원들의 이러한 행위는 부패방지법 상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업무상 비밀이용죄에 해당된다”면서 “감사원이 철저한 감사를 통해 이들의 사전투기행위의 경위를 전수조사하는 것은 물론, 국토부와 LH 차원에서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원인과 전말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저널. 김용봉

 

관련기사 radio20.net/1559 

 

시흥시 과림동 일원, 6번째 3기 신도시 선정

"광명시흥 1,271만㎡ 규모에 7만호 공급" 시흥시(시장 임병택) 과림동, 무지내동, 금이동 및 광명시 광명동, 옥길동, 노온사동, 가학동 일원 1,271만㎡(384만 평)가 수도권 3기 신도시로 선정

radio20.net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3. 2. 16:10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인재를 양성하고 미래를 열어갈 군서미래국제학교가 2일 개교식 및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교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조동주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이종헌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정책과 장학관을 비롯해 학생과 교사들이 함께했다.

 

군서미래국제학교는 ‘경기미래학교’의 5개 모델 중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다문화 가정 학생과 한국 학생이 함께 어울려 언어특성화 교육을 중심으로 함께 성장하며 세계에 공헌하는 글로컬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무학년과 무학급제를 기반으로 한다기존의 고정적인 학년별 교육과정이 아닌 언어 특성화 교육을 중심으로 각 나라의 문화역사철학 등 다양한 학습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다.

 

이번 중학교 교육과정 개교를 시작으로초등학교 교육과정과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순차적으로 개교할 예정이다.

 

교육자치과 교육협력팀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3. 2. 11:16 주요 이슈

공 씨는 목발과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다. 그는 지난해 5월 정왕동 오이도역 인근 S아파트로 이사했다. 이 아파트에는 15년 전에 오이도역 방향으로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는 임시 후문 계단이 조성되어 있다. 공 씨는 이곳을 이용할 때마다 경사로가 없어 이동이 불편했다. 공 씨는 아파트 관리소에 장애를 가진 주민에게 이동권을 보장해 달라며 경사로 설치를 요구했다. 

 

그러자 관리소장은 “관리소가 결정할 사항이 아니다.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결정할 일”이라고 답했다. 한 인터넷언론사는 이 과정에서 의견을 전달 받은 입주자대표회의에서 “그 장애인이 우리 아파트에 기여한 게 무엇이냐, 입주한 지 얼마나 됐다고 경사로를 설치해 줘야 하냐.”는 등의 말을 했다고 보도했다(비마이너 2월 26일자 보도). 

 

해당 아파트 입주자대표는 2일 통화에서 “그런 말을 한 적도 없고, 회의에서 그런 내용을 들은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그분께서 요구하는 톤이 강하고 거칠어서 당황스럽기는 했으나 주민을 위한 대표가 그렇게 말을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이도역 방면으로 설치된 임시 후문 계단 ⓒ김용봉
인근 다른 아파트 임시 후문 계단에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는 모습 ⓒ김용봉

현재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시행령 제3조’ 별표1의3 공동주택에 따라 아파트에 장애인 및 노인, 임산부를 위한 편의시설을 설치하도록 되어 있다.

 

지난 1월 S아파트 관리소는 ‘후문 경사로 설치 건’에 대해 주민들 동의절차를 밟았다. 아파트 내 선거관리위원들이 집집마다 방문해 동호수가 기재된 양식에 찬반 의견을 묻는 방식이었다. 조사결과 찬성 24, 반대 130. 경사로 설치는 부결되었다. 전체 선거인수 240명(기권자 86명 포함) 중 찬성은 24명 뿐이었다.

 

이 과정에서 공씨는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부당했다고 말한다. 선거관리위원들이 주민동의를 받는 과정에서 “찬성하면 입주민이 많은 돈을 부담해야 한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이를 두고 공씨는 “공정한 의사표명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아파트 관리소장은 “장기수선충당금에서 사용할 수 없는 신설항목이라 당연히 주민들에게 알려야 하는 것이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주변의 K아파트 관리소장은 “장기수선충당금은 정기적으로 관리비를 통해 받고 있기 때문에 주민동의만 받으면 사업은 가능하다”며, “사업마다 주민들이 돈을 부담해야 한다고 알리지는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2일 오전에 만난 S아파트 관리소장은 “시청이나 시의원 부르고, 기자까지 불러 사람들을 조종한다”며, “직접 와서 ‘해주세요’라고 공손히 말하면 해 줄 의향이 있다”라는 한 인터넷 언론사 보도에 대해 “그건 사적으로, 객관적으로 한 말이지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사실인지 재차 확인하자 “나중에 얘기하겠다”며,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았다.

 

이 사안에 대해 시청 담당 공무원도 아파트 관리소를 찾아 개선을 요구했고, 안선희 시의원도 장애인의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며 개선을 권유했다. 공 씨는 “장애인 인권을 비장애인들이 다수결로 결정한다는 것이 정당한 것인지 이 사회에 묻고 싶다”고 항변했다.

 

아파트 입주자대표는 “그동안 후문 계단에 이러한 민원이 없어 장애인과 노약자들에 대한 불편함을 인지 못했다"며, "법령을 다시 면밀히 검토해서 관리소와 협의를 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시민저널. 김용봉

 

관련기사 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53

 

계단 경사로 설치 요구에 주민투표로 ‘안 된다’ 결정한 아파트 - 비마이너

공계진 씨는 10개월째 아파트 관리사무소, 입주자 대표 측과 싸우고 있다. 후문 계단의 경사로 설치 때문이다. 공 씨는 계단에 휠체어가 지나갈 수 있는 경사로를 설치해 달라 요구해 왔고 아파

www.beminor.com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