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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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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민들의 화장시설 비용부담이 크게 줄 것으로 보인다. 시흥을 포함한 화성·부천·광명·안산·안양시 등 6개 지자체가 사업비를 분담해 조성한 공동형 장사시설,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이 7월 1일 본격 개관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인천이나 수원 등 타지역의 화장시설에서 100만원의 사용료를 지불했던 시흥시민들은 16만원으로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봉안시설 개인단(1구)은 관내 50만원, 관외 100만원, 부부단은 관내 75만원·관외 150만원, 무연고단은 관내 무료·관외 10만원이다.

 

봉안시설 사용기간은 15년이며, 한 차례만 연장할 수 있다. 무연고의 봉안시설 사용기간은 5년으로 사용기간 연장이 불가하다. 

 

총 사업비 국·도비(213억5천만 원) 포함 총 1,714억 원으로 시작한 ‘화성 함백산추모공원(화성시 매송면 숙곡리 산12-5 일원 )’은 2017년 기준으로 6개 지자체가 사업비를 분담했다. 시흥시의 분담비용은 157억원이었다. 이 외에 화성시 406억 원, 부천시 305억9천만 원, 안산시 245억5천만 원, 안양시 220억5천만 원, 광명시 126억6천만 원씩을 각각 분담했다.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장시설(13기)과 봉안시설(2만6,440기), 자연장지(3만8,200기), 장례식장(8실), 문화공원, 주차장 245면(대형26면, 소형219면), 부대시설(식당, 매점) 등의 시설을 갖추었다.

 

시흥시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이 7월에 개관함에 따라 추모공원 이용과 관리에 필요한 「시흥시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안」의 입법예고(2021.5.3.~5.24.)를 마치고 시흥시의회 제289회 제1차 정례회기(6.8.~6.30.)에 해당 안건을 심의받을 예정이다.

 

시민저널. 김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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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8. 11:16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최근 정왕동 도시재생 지역에 공공 와이파이 13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정왕본동 주거단지 및 도보 이용자가 많은 정왕역에서 이마트 구간 중심으로 설치를 마쳤다.

공공 와이파이가 구축된 장소에서 와이파이 기능을 켜고 ‘Siheung-free’를 선택하면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휴대용 단말기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장소에 따라 일일이 접속할 필요 없이, 최초 1회 인증만으로 자동 연결이 가능하며, KT 4G망을 통해, 동시 접속자 간 별도 망을 이용하여 빠른 속도로 끊김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시민들의 통신료 부담 경감과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횡단보도 안전 문구를 표시하는 LED 전광판을 비롯해 무단횡단 경고 음성 안내 시스템이 반영된 스마트 횡단보도 또한 13개가 설치되었다. 늦은 시간 안심귀가를 위해 스마트폴을 활용한 안심 벨, 지능형 CCTV도 설치를 마쳤다.

 

재단법인 시흥시 도시재생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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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문화센터(시흥시 월곶 해안로 161번길 7) 2층의 유휴공간(약 200평)을 특정단체가 사용하도록 내정되어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월곶 주민들  사이에 불편한 심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 공간은 최근까지 월곶주민자치회가 사용하던 곳이었으나 27일 주민자치회가 월곶어울림센터로 이전함에 따라 비어 있는 유휴공간이 되었다. 월곶의 한 주민은 “월곶 주민들은 타 지역보다 공공시설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인데 어찌 이런 공간마저 시민들에게 돌려주지 않고 특정단체가 사용하도록 하려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 사안에 대해 월곶동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는 “이 공간은 현재 월곶도서관으로 관리전환 과정 중”이라고 답했다. 월곶도서관은 “공간 사용계획에 대해서는 전혀 확정된 내용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월곶주민들은 현재 이 공간에 대한 활용방안으로 공공도서관과 독서실, 스터디카페 등을 제시하며 인터넷 카페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월곶주민들 구글 의견수렴 결과. 28일 기준.

 

28일 기준, 390여 명의 시민들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이 중 71%가 공공독서실, 뒤이어 18.7%가 공공도서관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시집행부가 이 공간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공간으로 활용할지, 의혹을 제기한 시민의 말처럼 특정단체가 입주하게 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

 

시민저널. 백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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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7. 15:24 지역홍보

재단법인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에서는 시흥시 관내 유망 창업아이템  기술을 보유한 (예비)청년창업자를 발굴하여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준비된 창업자로 양성하고자 「시흥청년 창업지원사업」 참여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4 밝혔다.

지원대상은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 소재지를  19세∼39 이하 예비창업자 또는 7 미만의 창업자 등이 해당한다.

 

모집분야는 제조아이디어 분야와 소상인 분야로 각각 70,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내달 4일까지 시흥창업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https://startup.sida.kr/)

 

최종 지원대상은 교육수료  발표평가를 통해 오는 7월에 30명을 선정하여 제조아이디어 분야 최대 1,000만원, 소상인 분야 최대 450만원이 지원된다.

 

시흥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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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공공임대아파트의 임대사업자인 대방건설이 지난달 22일에 임대료 재산정일(21년 5월 20일)을 한 달여 앞두고 법정 상한선 최대인 5%의 임대료를 인상안을 임차인 대표에게 통보하자 임차인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임차인들은 “코로나로 경제상황이 어려운 이 상황에서 800만원에 가까운 임대보증금과 수십만 원이 넘는 임대료를 어떻게 한 달 안에 준비할 수 있겠냐”라며 “시흥시의 타 민영임대아파트와 전국의 LH 임대아파트는 코로나 경제상황을 고려해 임대료 동결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하소연했다. 

 

그러면서 임차인들은 “우리 아파트의 월 임대료는 지역 내 타 임대아파트와 비교해도 분양시점부터 면적대비 두 배 가까이 높았다”라며, “주변 임대아파트의 임대료 변동률도 아닌 일반 분양 아파트의 전세가 상승률을 내세우며 임대료를 인상하려는 것은 갑질이다”라고 비판했다.

 

임차인 측에서 제공한 대방건설 인상안

지난 4월 29일에 임차인 대표와 대방건설, 시의회 지역구 의원, 시청 주무부서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시흥시청 주택과는 “LH뿐만 아니라 LH 중 민간자본인 리츠도 2022년 12월 31일까지 동결을 했다”라며, 대방건설의 임대료 인상에 대해 “인근 임대아파트들과 비슷한 조건이어야 하고 그 조건에 맞지 않으면 동의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지역구 시의원들도 “임대료 상승은 일반 아파트 상승률을 기준 삼아서 말하는 것은 법률을 잘 못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이라며, "민영이든 공공이든 유사한 형태의 임대아파트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대방건설은 “LH와 민영 임대인은 비교대상이 아니”라며, "최초 표준 임대료나 보증금도 법률에 의하여 선정하고 시청에 승인을 받았던 내용이다. 일정한 이익을 위하여야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범위 안에서 책정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더팩트’ 언론사는 임대료 인상 시도가 무산될 경우, 대방건설이 소송전에 돌입할 것이라는 관측을 보도하기도 했다. 현행법상 대방건설은 관할 지자체인 시흥시의 허가 없이는 임대료를 인상할 수 없지만 대방건설은 2015년 판교 대방노블랜드에서 임대료 인상을 시도하다 관할 지자체의 반대로 무산되자 소송을 제기한 것을 근거로 들었다.

 

배곧 대방노블랜드 임차인 대표회의는 오는 21일(금) 오후 2시 40분, 대방건설과의 임대료 관련 회의에 앞서 입주민 회의실 앞에서 '대방건설의 임대료 인상 계획에 대한 임차인 대표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배곧대방노블랜드 위치

관련기사 http://news.tf.co.kr/read/economy/1862034.htm

 

'시흥 배곧' 대방건설만 임대료 인상 추진…입주민 불만 폭발

18일 업계에 따르면 구찬우 회장(왼쪽 위)이 이끄는 대방건설은 경기 시흥 배곧신도시에 위치한 대방노블랜드의 임대료 인상을 시도하고 있다. /대방건설 제공, 이재빈 기자임차인..

news.tf.co.kr

 

다음은 배곧대방노블랜드 임차인 대표 성명서 전문이다.

 

업계 27위의 대형 건설사인 대방건설에서 시흥시 배곧 대방노블랜드 임대아파트의 임대료와 임대보증금을 법정 상한선 최대 값인 5%까지 인상하겠다며 임대료 재산정일을 한 달도 남기지 않은 채 기습적으로 임차인 대표에게 통보하였습니다.

 

또한, 대방건설은 임대조건변경과 관련한 협의를 하겠다며 지난 4월 29일 임차인대표와의 만남을 진행하였으나, 절차로써의 형식적인 만남을 진행하려던 대방건설의 의도와 달리 당시 자리에 시흥시 주택과장 및 시흥시 의원들이 참여하여 대방건설의 임대료 인상의 문제점을 지적하자 어쩔 수 없이 자신들의 인상 계획이 정당하다는 것만 주장하다 결국 다음 기회에 다시 협의를 하자며 꼬리를 내리고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대방건설은 결코 이대로 물러서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언제든 기회를 만들고 여건을 형성하여 임대료 인상을 계속해서 추진할 것입니다.이러한 대방의 행태를 막을 수 있는 건 우리 언론인 여러분의 약자를 대변하는 보도일 것입니다.

 

배곧 대방노블랜드 아파트는 민영 공공건설임대 아파트입니다. 공공임대아파트는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과 복지를 위해 공급되고 있는 국가적 정책 사업입니다. 이에 따라 인허가 간소화, 금융 및 세제지원, 건설부지 저가 공급 등 다양한 지원을 받아 왔습니다. 그렇게 국가적 지원을 받아 아파트를 건설하고 운영하며 엄청난 이익을 얻고 있다면 이익 추구에만 몰두할게 아니라 이 어려운 시기 업계 중견기업으로써의 사회적 책무를 다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시흥지역의 타 민영임대아파트와 전국의 LH 임대아파트는 코로나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속속들이 임대료 동결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여러 보도를 통해 알려지고 있음에도 대방건설은 우리는 그들과 다르다는 자기들만의 논리로 어떻게 하면 임대료를 한 푼이라도 더 올릴 수 있을까라는 것들만 고민하고 있는 듯합니다.

 

우리 아파트의 월 임대료는 지역 내 타 임대아파트와 비교하여도 분양시점부터 면적대비 두 배 가까이 높았습니다. 이 때문에 당시에도 고 분양가와 임대료로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가 되었던 바 있습니다.

 

이런 상황임에도 대방건설은 법률적인 명분만을 주장하며 임대료와 임대보증금을 추가로 올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방건설은 폭등하는 배곧 지역의 부동산 가격의 영향으로 토지가격과 건물가격 등에서 이미 엄청난 폭리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법률적 근거를 무기 삼아 주변 임대아파트의 임대료 변동률도 아닌 일반 분양아파트의 전세가 상승률을 내세우며 임대료를 인상하겠다는 것이 임대인이라는 지위를 활용한 임대료 갑 질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그리고 결국 본인들이 결정한 임대료 인상에 따르지 않을 경우 명도소송이나 내용증명으로 약자인 임차인을 겁박하려 할 것이 뻔한 것 아니겠습니까?

 

이제 잠시 후면 대방건설의 요구로 임대료 인상관련 협의를 진행합니다.

 

하지만 오늘의 협의가 임차인들의 사정과 입장을 이해하고 수용하려는 회의가 아닌 대방건설의 임대조건변경 신청을 위한 절차로써의 요식행위 자리가 될 것이라는 우려를 임차인들 대부분은 가지고 있습니다.

 

대방건설은 주무 관청인 시흥시청에서 밝히고 있고 지난 회의에서 말했던 시의원들의 당부처럼 시흥지역 임대아파트의 임대료 변경률을 기준으로 여기에 더해 코로나 사태라는 국가적 재난 시기라는 점을 해 아려 지금의 임대료 인상 계획을 철회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의 경제상황에서 수백만 원이 넘는 보증금 인상금액과 70만원에 가까운 임대료를 동시에 납부해야 하는 힘없는 임차인들은 코로나와 임대료 인상이라는 경제적 이중고를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배곧 대방노블랜드 임차인들은 대방건설에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하나. 2021년도 임대료 및 임대보증금을 동결하라.

하나. 일부 타입에서 진행되었던 임대료 10만 원 경감조치를 연장하라.

하나. 임차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받아들여 보증금 타입 변경을 허용하라.

 

2021년 5월 21일

시흥 배곧대방노블랜드 아파트 임차인대표회의

 

시민저널. 김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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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콘텐츠 ‘집순이개수다’ 12회에서는 시의회에서 있었던 이상섭 시의원의 징계 재투표와 배곧분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https://youtu.be/ip3BGEKSQ0Q

이상섭 시의원은 배우자의 정왕동 ‘V-City’ 토지 매입 투기 의혹으로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되어 ‘출석정지 30일’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14일 본회의에서 ‘공개회의석상 경고’로 수준이 가장 낮은 징계가 결정되었습니다. 비슷한 토지 투기의혹이 있었던 이복희 시의원은 구속상태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도시개발이 되면서 인구수가 많아지면 행정 편의상 분동을 합니다. 14일 본회의에서 배곧분동(안)이 통과되면서 권위적인 의원의 모습과 고성을 지르는 주민들의 모습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배곧분동은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 걸까요?

 

시민들의 눈에는 이 두 가지 사안이 어떻게 보여졌을까요?

 

■ 집순이개수다 12회

■ 작가: 박수빈

■ 패널: 백재은

■ 연출: 김경순

■ 책임프로듀서: 김용봉

■ 제작: 시흥미디어(SMD)

 

콘텐츠 후원 안내: 콘텐츠를 보고 유익한 정보라고 판단하시거나 좋은 기사였다고 생각되시면 마음을 담아 주십시오. 오백원, 천원 단위도 상관 없습니다. 국민은행9148-01-764825 예금주:김용봉(시흥미디어(SMD)). 시흥미디어는 광고에 의존하지 않고 시민들의 참여로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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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8. 10:11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6월 1일과 3일 양일에 걸쳐 정왕동에 위치한 청년스테이션에서 요식업 창업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카페창업고생은 내가 해봤어너는 성공만 해’를 진행한다.

 

청년스테이션은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요식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위한 취·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신청자에게는 1:1 컨설팅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카페창업에서 살아남기’는 청년 창업 선호도 1순위인 카페창업의 현실과 운영노하우를 집약한 교육으로강의 후 7일 이내 신청자가 본인의 상황을 적은 코칭신청서(창업 전/)를 작성하면 멘토에게 직접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창업 멘토인 강사 안나(김한지)는 “카페창업을 원하는 사람은 많지만막상 카페운영의 현실을 잘 몰라 창업 후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많다”며 “카페창업을 준비하는 시흥청년들이 자신이 겪은 시행착오들을 거치지 않고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의 내용으로는 ▲누구나 꿈꾸는 카페 창업의 현실 ▲카페 창업어떻게 준비하고 비용은 얼마나 들까▲카페 운영의 REAL 현실 ▲본격 준비계획만 잘해도 창업의 반은 성공 ▲예비 사장님을 위한 카페 운영 가이드 ▲홍보 마케팅 방법 등 카페의 창업 준비부터 운영까지의 노하우가 모두 담겨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기반을 둔 만 15~3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5월 20일부터 카카오톡 채널(시흥청년스테이션및 청년스테이션 SNS채널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스테이션 카카오톡 채널이나 시흥시 청년스테이션(070-7788-3816)로 문의하면 된다청년스테이션은 평일(10:00~22:00)과 토요일(10:00~17:00) 운영된다.  

 

청년청소년과 청년창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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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정왕동 V-City 예정지 땅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시흥시의회 이상섭 의원의 징계안이 14일 본회의에서 ‘공개회의석상 경고’로 의결했다. 무기명 투표로 진행된 징계 심의 표결은 출석 의원 11명 중 찬성 9명, 반대 2명이다. 의회는 추후 일정을 정해 이 의원에 대한 '공개회의석상 경고' 징계를 할 예정이다.

 

앞서 13일에 비공개 회의로 열린 윤리특위에서는 7명의 위원 중 찬성 4표, 반대 3표로  ‘30일 출석정지’를 결정했었다. 하지만 14일 열린 본회의장에서 비공개로 이루어진 찬반토론을 통해 윤리특위가 결정한 출석정지 30일에 대한 투표가 진행되었고, 이상섭 의원을 제외한 12명의 의원들 가운데 찬성 5명, 반대 5명, 기권 2명으로 해당징계는 부결되었다. 이에 징계 반대 입장에 있던 모 의원이 징계수위를  '공개회의석상 경고'로 제안함에 따라 징계 결정을 위한 재투표로 수위가 다시 결정되었다.

 

윤리특위의 징계 순위는 ‘제명’, ‘30일 이내 출석정지’, ‘공개 장소에서의 사과’, ‘공개 회의석상 경고’, ‘징계대상 아님’ 등의 순이다.

 

관련기사 https://shmedia.tistory.com/1602

 

시흥시의회, 이상섭 의원 징계심의를 위한 윤리특위 의결

시흥시의회는 23일 제28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상섭 의원(무소속)에 대해 징계심의를 위한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의결했다. 김태경 의회운영위원장은 제안설명을 통해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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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저널. 김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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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4. 12:44 미디어스캐닝 및 비평

배곧동을 1동, 2동으로 분동하는 조례개정안[각주:1]이 진통 끝에 14일 시흥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개정안 의결은 무기명 투표로 진행되었으며 13명 의원 중 찬성 8명, 반대 4명, 기권 1명으로 가결되었다.

 

앞서 조례개정안 처리 절차과정에서 반대하는 토론자로 나온 안선희 의원은 “2019년 당시 임병택 시장은 하나의 동으로 간다고 말했으나 배곧 시민 한 사람으로 인해 분동 논란이 시작되었다.”며, “분동을 해야 한다면 서울대캠퍼스를 기준(배곧2로)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원상 의원도 토론자로 나와 “초안은 이 안이 아니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의원들이 개입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 얘기를 듣는 순간, 이 안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곧주민들과 함께 토론을 해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의회 방청을 하던 반대 주민들은 거세게 항의하다 퇴장을 당하기도 했다.

 

해당 조례개정안은 전날 13일에 자치행정위원회에서 무기명 비밀투표로 찬성 5표, 반대 1표로 의결된 바가 있다. 

 

조례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배곧동은 7월부터 배곧동 1, 2동으로 행정권역이 나뉘어질 예정이다.

 

시민저널. 김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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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흥시 동의 명칭 및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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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3. 10:19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고령자복지주택 공모사업에 최종선정 됐다.  

 

이번 공모는 지난 3월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사업으로복지시설이 부족한 하중지구에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비롯한 인근권역 어르신을 포괄 케어할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령자복지주택은 만 65세이상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생활환경을 고려해  무장애 설계가 적용된 노인 맞춤형주택이다주거지 내에서 노인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택과 노인복지서비스를 복합 건설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 선정으로 시흥시 하중지구에 100세대의 고령자복지주택 및 1,500㎡규모의 사회복지시설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 착공할 예정이다.

 

사회복지시설 내에는 종합재가센터경로식당어르신쉼터 등이 설치해 보건의료복지를 담아낸 맞춤형 통합돌봄시스템을 구축해 건강과 레저 및 복지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사회복지거점시설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2019년부터  입주한 은계지구 고령자복지주택 거주 어르신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하중지구 고령자복지주택과 노인복지시설을 추가 유치함으로써 권역별 균형 있는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에 한 발 더 나아가게 됐다”고 밝혔다.

 

노인복지과 노인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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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MD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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