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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김연수 원장이 23일 서울대병원 본관 김종기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시흥 배곧서울대학교병원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23일,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는 서울대병원 김연수 원장

 

2025년에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배곧서울대학교병원은 "'5C'의 역할을 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 설명하며, "캠퍼스를 연계하는 클러스터(Cluster)이자 경기 서남부 의료기관의 커맨더(Commander), 남북의료협력의 거점센터(Collarboration), 진료-연구의 융복합 모델(Convergence), 커뮤니티케어(Community)"의 기능을 예로 들었다.

 

3만 6500평 대지에 설립 예정인 배곧서울대병원의 규모는 800병상으로 건립비용 5000억~60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경우 정부 예산은 최대 3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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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10:51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해양레저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진철 미래전략담당관은 24일 언론브리핑을 열고 시흥시 해양레저 클러스터 추진 상황을 발표했다이날 브리핑에서는 전반적인 해양레저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비롯해 아쿠아펫랜드 기공식 개최해양수산부 공모 사업 참여 등 향후 계획이 거론됐다.

 

현재 해양관광산업이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시흥시는 수변의 종착점인 시화MTV를 거점으로 거북섬 해양레저 복합단지-아쿠아펫랜드-해양생태과학관으로 이어지는 ‘해양레저 클러스터’를 구축해 동아시아 해양생태관광 허브로 거듭난다는 목표다.

 

먼저 시흥시가 전 세계 관상어 시장 선점을 위해 조성 중인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아쿠아펫랜드는 오는 10월 기공식을 준비 중이다지하 1지상 4층 건물에 관상어 생산‧연구 시설과 관련 용품 판매‧유통 시설관상어 품종 양식‧연구 시설 등이 들어서고, 2021년 9월 준공 예정이다.  

 

아쿠아펫랜드 조성으로 연간 116억 원의 수입 대체 효과가 기대되며연간 방문객은 150만 명창출 일자리는 315명으로 추산하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수입과 유통에 편중된 관상어 산업구조를 개선하고서울대 시흥스마트캠퍼스시흥스마트허브와 함께 6차 산업화 기반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6월 착공한 인공서핑 웨이브파크는 동아시아 최초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16만㎡)으로호텔마리나 시설 등과 함께 구축되는 거북섬 해양레저 복합단지의 중심 시설이다. 2020년 웨이브파크 개장 및 관광 상업‧마리나 시설 착공, 2023년 주상복합 시설 착공으로 2025년까지 복합단지 조성이 완료되면국내외 관광객 유치뿐만 아니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 등 해양자원의 고부가가치화가 실현될 것이다.

 

특히 시흥시는 오는 11월 해양수산부의 ‘2019 해양레저관광 거점’ 공모 사업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해양레저관광 거점’ 공모는 국내 해양레저관광 명소를 육성하고자 개발 잠재력이 높은 해양레저관광 거점 2개소에 개소당 최대 50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시흥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인공서핑장과 연계한 계류장클럽하우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내년 1월 최종 선정을 앞두고 있다.    

 

시는 해양생태계 보전‧관리를 위한 해양생태과학관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해양생태과학관은 해양생태 보존과 해양관광 거점화를 위해 필요한 시설로, 2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하 1지상 2층으로 조성된다해양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해양 교육홍보시설’조난‧부상당한 해양동물을 구조하고 치료하는 ‘해양동물 구조‧치료센터’, 77종 보호 대상 해양생물을 연구하는 ‘해양생물 R&D센터’가 들어선다.

 

해양생태과학관은 새로운 해양 인재를 육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공사가 마무리되는 오는 2022년까지 연간 149명의 직‧간접 고용효과를 비롯해 본격적인 운영 이후 연간 62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무엇보다도 시흥시가 해양생태계 보전 등 사회 공익적 역할을 선도적으로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해양생태과학관은 현재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 상정 중이며, 2020년 착공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시흥시는 해양레저 클러스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시민 중심의 협의체로 자문단을 구성 중이다. 20여 명의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부터 의견과 자문을 수렴해 해양레저관광 정책 발굴과 공모 진행 등을 함께 추진해나간다또한지난 5월 경기 서부권 6개 도시와 함께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를 출범하며 서해안권 문화관광산업 공동발전에도 주력하고 있다.

 

윤진철 미래전략담당관은 “해양레저 클러스터를 신속하게 조성하고서해안 주변 도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해양레저 관광을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풍부한 해양생태자원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시흥시가 미래 해양도시로 거듭나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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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0:36 지역홍보 및 알림

경기도는 다음달 29일부터 3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우리 동네 3분 영화제 유튜브 공모전’에 참가할 전국 참가자를 다음달 13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지역, 연령, 개인 또는 팀 등의 제한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지역 관광명소, 맛집, 핫플레이스 ▲지역의 역사․문화, 행사․축제, 자연, 인물 ▲동네에서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지역의 다양한 스토리, 미담사례 등으로,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공모 주제를 담은 영상을 3분 이내로 촬영해 개인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 한 뒤 참가신청서, 영상원본 등과 함께 이메일(2019klae_idea@daum.net)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1차 심사를 통해 ▲콘텐츠 완성도 ▲적합성 ▲창의성 등을 평가한 뒤 본선에 참가할 우수 공모작 20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공모작 20개 작품은 다음달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가 열리는 수원컨벤션센터에 전시될 예정으로, 도는 박람회 현장투표 등을 거쳐 최종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 우수 수상자는 상금 50만원, 장려 수상자는 상금 30만원이 각각 주어지며, 이날 본선 참가자 전원에게도 상금 5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서는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지방자치박람회 홈페이지(http://2019klae.org)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사무국(02-6952-9498)에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 각지의 마을과 주민들의 삶이 담긴 아름다운 영상을 발굴함으로써 지방자치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감각, 역량을 갖춘 이들의 많은 참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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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01:12 최근 주요 이슈

2019년 9월 18일부터 9월 20일 3일 간 제269회 시흥시의회(임시회)가 열렸다. 이 기간 동안 다루었던 안건 중 주요 사항들을 ‘집순이모니터링’을 통해 정리한다. 

 

먼저, 18일 진행된 제269회 시흥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유튜브 영상과 정리된 주요 안건이다.

 

9월18일 제269회 시흥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1

시흥시 지방언론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시흥시 지역언론 육성 조례로

 

38:00~ ▶안선희 의원 : 조례 개정 목적 부적합, 제1조 목적의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시민참여, 비판문화 활성화” 부분을 왜 삭제했나. 원안 현행 대로 해야 한다. 제4조3항 ‘사)한국ABC협회에 가입한 경우’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매체의 변화에 따라 인터넷 언론사도 포함해야 한다. ▷소통담당관: 2013년도 만들어진 조례는 육성보다 규제를 하는 조례였다. 규제하는 부분은 다 뺐다. 안선희 의원의 강력한 반대로 조례 심사 보류됨.

 

● B위원: 안선희 의원의 ‘시민의 알 권리’의 외침이 귀에 생생하다. 그 외침에 지방언론 기자가 사진찍으로 온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점점 목청이 높아지는데, 혈압에 좋은 음식이라도 좀 해드려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조례 보류는 처음 본다. 속이 좀 시원했다. 변화의 작은 바람인 듯 하다.

 

● P위원: 이 부분에 대해 크게 공감한다. 자원순환특화 단지 반대를 위한 주민총회가 시흥시의 설명회 자리로 둔갑되고 왜곡된 거짓기사를 접했을 때 말로만 듣던 거짓기사를 체험했다. 일반 시민으로서 무섭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비대위 측에서 많은 항의와 정정보도 요청을 하했으나 대부분의 기사가 정정되지 않았다. 규제 목적의 조례가 아니라는 담당 과장의 말은 설득력이 없어 보였다. 규제 목적이 아니라면 조례 내용을 추가하면 될 것을 왜 삭제하나.또한 모든 언론을 시의 편으로 만드는 게 목표라고 담당자가 직접 말한다. 본심이 튀어나온 건지.. 앞뒤가 맞지 않는 해명이라 보이며 이런 생각 자체가 지역언론의 육성이라는 명분 아래  장악하겠다는 건 아닌지.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집행부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9월18일 제269회 시흥시의회(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2

 

■ 시흥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안

 

1:20:00~ ▶홍원상 의원: 시청 앞에서 업무시간에 직원들 시위한 것, 휴가(연차 등)를 사용한 것인지, 근무시간에 한 것인지 확인 요청. 도시공사로 갈 경우 퇴직한 공무원이 사장으로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1:31:00~ ▶안선희 의원: 공사로 전화될 경우 이익을 위해 업무 노동이 강화될 것이다. 표면적 매출은 신장되는 것처럼 회계처리할 것이고 실제로는 이익이 나지 않는 사업들을 하게 될 것이며, 수익사업이 아니었던 관리공단이 통합형(우체국 사례)으로 가면서 기존 인력들의 노동환경 강도가 높아질 것임. 이것에 대한 방안을 제출해 달라. 

1:56:40~ ▶안돈의 의원: 개발사업과 대행사업의 회계분리가 가능한가. 적자가 났을 경우 직원들의 급여에 대한 보존은 어떻게 할 것인가.

2:42:00~ 송미희 자치행정위원장: 가 보지 않은 길이라 시행착오가 있을 것. 안선희 의원 반대, 다른 의원 찬성으로 조례가 통과하지만 미래에 좋은 결정이 되도록 심사숙고해서 안을 잘 반영해 달라. 이후 시흥도시공사 자본금 출자 동의안 통과 

 

● B위원: 이번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안선희 의원 활약에 진심이 느껴지고 눈물 나고 박수가 절로 나왔다. 영상을 보기 전까지, 시흥도시공사 전환에서 반대 이유가 퇴직 공무원들의 일자리 연계 정도로만 생각했다. 안선희 의원이 제기한 도시공사의 문제 사례(지하철공사, 우체국)를 들으면서 실제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상황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영상 시청하면서 어느새 안선희, 안돈의 의원과 동일시되었다. 특히 분노지수가 상승한 이유는 공무원(미래전략정책관)의 태도 때문이다. 질문의 요지를 몰라서 동문서답하는 것인지? 분위기를 흐리기 위해서 일부러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것인지 답답했다. 공사전환으로 노동력 강화, 노동 탄압에 대한 염려, 그리고 도시공사 내 시설관리공단 업무 직원과 수익사업을 하는 직원에 대한 불공정한 처우에 대한 문제 지적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의원은 현실에서 발생할 일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공무원은 그 상황에 대해 무감각한 것처럼 보였다. 시 행정에서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중장기적인 계획을 가졌으면 좋겠다. 큰 그림도 세부계획도 없이 진행과정에서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결정하는 것처럼 비춰졌다.

의원의 질문과 주장, 행정의 답변을 살피면서 어떤 것이 사실이고 어떤 것이 문제인가 생각하게 되었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지나친 염려인가? 충분히 일어날 일을 대처하는 것인가? 스스로 생각하면서 ‘책임질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 공무원이든 의원이든 시와 시민을 위한 결정이 되도록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질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시흥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00:00~ 체육은 복지라고 봐야 한다. 왜 경제과와 묶여 있나. 언론홍보관(기존 소통담당관) 시장직속기구로 편재, 안선희, 홍원상, 송미희, 안돈의  의원 등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모든 의원들이 반대: 경기도 31개 시군구 중 3개 이상 직속기구로 둔 지자체 조사결과 매우 드물어. 시흥시는 왜 직속기구를 늘리나. 

6:18:00~ 1900만원 예산 들여 한 조직개편 용역보고서가 자료 데이터도 안 맞고 탈자 오타도 심하다. 조직개편 용역은 무엇을 근거로 한 건가. 

6:22:28~ 송미희 의원: 경제문화체육과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시민들에게 속기록으로 공개할까요? 감정이 상해서 10일 동안 의회에 출근을 안했다.

7:11:20~ 홍원상 의원: 조직개편 수정안 제출, 언론담당관 명칭을 홍보담당관으로 하며 시장 직속에서 부시장 직속으로 편재함. 경제문화체육국을 경제국으로, 행정자치국 명칭을 행정국으로, 체육진흥과를 경제국에서 복지국으로 변경 등 수정안 제출.

 

아무리 뒤져봐도 이날 심의한 많은 조례 심사가 영상 속에서 사라졌다.

 

● B위원: 1) 시장직속기구로 시민고충담당관, 미래전략정책관에 이어 언론홍보담당관까지 조직 개편한 내용을 들으면서 당황스러웠다. 시민이 주인이라는 말이 무색하다는 생각과 함께 시장님 주변에는 인재가 없나 생각이 든다. 어느 시의원이 지적했듯이 시와 시민을 위해 충언을 해주어야할 행정 공무원은 없는 것인가.  2) 천구백만원의 조직개편 용역보고서 내용 부실문제, 보고서에서 제안한 내용도 참고하지 않은 행정에 대한 지적(안선희, 송미희 의원)을 들으면서 어이가 없었다. 행정의 관리 수준이 이처럼 형식적인 것인지 실망스러웠다. 시민의 세금을 자기 돈 아닌 사업비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다. 

 

다음은 18일 제269회 시흥시의회(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주요 안건이다.


9월18일 제269회 시흥시의회(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정왕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변경) 수립을 위한 시의회 의견제시의 건

 

1:08:00~ 노용수 의원: 정왕동 맨땅에 그린 부지는 향후 하드웨어가 아닌 콘텐츠 중심으로 도시를 기획해야 하는 도시 중심이다. 임병택 시장이 이 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면, 이 사업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토론자리를 마련해 달라.

 

이어 19일 제269회 시흥시의회(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주요 안건이다.

 

9월19일 제269회 시흥시의회(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 자원순환단지 사업 보고

 

52:00~ 노용수 의원: 조정식 국회의원실에서 나온 보도자료의 내용 - 정왕동 토취장 및 배곧서울대캠퍼스 R&D부지 등, 시흥경제자유구역지정 - 을 언급하며 토취장 안 일부에 자원순환단지가 들어간다. 과연 그 그림이 도시계획 상 맞나.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한다면 무엇을 고르겠나.

1:04:50~ 김창수 의원: 이 사업이 백지화될 수 있나,라고 질문하자 담당부서 과장은 가능하다,라고 대답함. 취소될 경우 약 100억 이상의 위약금을 예상하고 있다.

1:30:00~ 성훈창 의원: 장곡동 주민들도 이 사업에 민감해 하며 반대하고 있다.
1:36:00~ 노용수 의원: 시의회가 조례 폐기를 진행하면 집행부는 그 건을 수용하겠는가. 한화가 협약 이후 들어간 비용이 없고, 개발이익금이 정해지지도 않았는데 위약금 100억은 맞지 않을 것이다.

1:59:00~ 이충목 단장: 이번 계기로 집행부가 더 성숙하게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겠다.

 

● B위원: 모니터링을 하면서 시행정부에서 행해지는 여러 가지 일들을 알게 되었다. 더 많은 시민들이 이러한 일들을 알았으면 좋겠다. 시민의 알권리는 언론 뿐만 아니라 시민에서 시민으로 알려지기도 한다. 시민이 주인 되는 시흥시가 되기를 바라며 분주한 일상의 시간을 쪼개서 모니터링이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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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10:58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열린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음악사물놀이문학 3부문 6종목에 단체 7개인 3명이 참여해 최우수상을 비롯한 각종 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27회째 개최되는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는 도내 시군 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선발된 각 부문별 최우수 수상자()가 참가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도내 최고의 예술인을 뽑는 대회다.

 

 

시흥시는 이번 대회에서 서해고등학교의 ‘국악 오케스트라’가 최우수상과 지도교사상의 영광을 차지했다배곧초등학교의 ‘취타대옛꿈소리’,  ‘풍물부 두드림’정왕중학교의 ‘울림’진말초등학교의 ’최영인‘’신서윤‘은 우수상을 수상했다장려상은 배곧중학교의 ’취타대‘월곶중학교의 ’락밴드‘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의 ’TBM‘이 차지하는 등 총 9팀 수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편시흥시는 미래의 인재인 시흥의 모든 청소년들이 하나이상의 재능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예술 감성교육과 소질·적성 계발을 위한 예술·체육 융합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의는 흥시교육청소년과(310-3484),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시흥지회 종합예술제 담당(316-57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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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10:50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 건설기계협회(회장 김기철)가 태풍으로부터 화훼농가를 지키기 위해 나섰다.

 

지난 6일 태풍 ‘링링’이 북상한다는 예보가 나온 후, 시흥시 신천동 화훼도매단지 상인들은 지역구 시의원(홍헌영)에 태풍 피해 예방 대책을 긴급히 요청했다. 이에 시와 지역구의원은 시흥시 건설기계협회(회장 김귀철)에 도움을 요청해 태풍으로 휴차하는 덤프트럭들을 비닐하우스 주변으로 에워싸서 태풍에 대비했다.

 

시흥시는 2010년 태풍 곤파스로 60여동의 비닐하우스가 전파되는 피해를 입고 대규모 태풍이 북상할 때 마다 이러한 조치를 취해 왔다올해도 건설기계협회에서 내일처럼 선뜻 나서주어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

 

화훼단지 소유자들은 협회 및 덤프트럭 기사분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이러한 좋은사례는 전국적으로 전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흥시는 앞으로 건설기계협회와 함께 덤프트럭 기사분들과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해  많은 건설기계로 더 많은 화훼농가들의 태풍대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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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10:45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안산과 서울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착공식이 9일 안산시청에서 개최됐다.

 

 

이날 착공식에는 임병택 시장을 비롯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재명 경기도지사사업시행자인 넥스트레인 관계자윤화섭 안산시장박승원 광명시장지역 국회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은 안산 한양대역에서 목감~KTX 광명역을 거쳐 서울 여의도역에 이르는 30km구간과 화성 송산에서 원시시흥시청, KTX 광명역으로 이어지는 13km 일부구간을 포함해 총 44.7km 구간을 잇는 복선전철을 건설하는 사업이다신안산선 복선전철이 개통될 경우시흥시청역에서 여의도까지 25분 내외로 줄어들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시흥시의 경우목감역이 신설되며지난 해 개통해 운영 중인 서해선 중 시흥시청역과 시흥능곡역은 신안산선과 환승 및 공유하게 된다더불어 2025년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선까지 들어서면 서울과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임병택 시장은 이날 착공식에서 축사를 통해 “신안산선은 그간 추진이 몇 번이고 연기되며 시민들의 기대와 실망이 반복돼 온 만큼 시흥시도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며 “시흥시를 통과하는 구간에 대해 ‘시흥선’으로 명명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신안산선은 지난 해 11월 국토교통부와 사업시행자 간의 실시협약을 체결했고이달 착공해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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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9 10:50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해규)는 오는 9월 23일 대야동 청소년 수련관 한울림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육아토크콘서트 「투맘쇼」 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육아의 어려움을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고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마을을 조성하고자 기획된 공연으로개그우먼 정경미김경아조승희가 출연해 실제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한 ‘관객과 함께하는 토크쇼’와 ‘폭풍공감 콩트’‘관객참여 퀴즈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재미와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공연 참가비는 무료이며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조부모육아에 관심 있는 미혼남녀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영유아 동반입장도 가능하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공연으로 육아에 대한 고민을 가진 부모들이 서로 웃고 이야기하며위로와 공감을 통해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즐겁고 건강한 육아 문화 확산과 아이키우기 좋은 마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 육아토크콘서트 「투맘쇼」 관련 문의는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마을복지과( 310-43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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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10:26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중앙도서관(관장 김경남)이 9월 28일 10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정왕동 중앙공원에서 제6회 시흥 책축제를 개최한다책 축제에는 공공도서관작은도서관교육지원청 및 학교도서관학생동아리시민독서동아리 등 43개 기관이 시민의 문화 향유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참여한다.

 

이번 축제는 ‘책으로 떠나는 모험 놀이터’ 라는 주제로 <도서관컬렉션>, <창작팩토리>  <체험공작소>, <가족독서캠프>, <증강현실체험도서전시>, <문화공연․놀이마당등으로 편성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서관컬렉션>은 모험 주제 도서와 함께하는 독서 공간으로 톰소여의 모험허클베리 핀의 모험 등 모험 관련 전시와 배 모양의 독서부스를 설치해 이색적인 공간에서  독서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창작팩토리존>에서는 백일장과 펩아트 등 창작프로그램 운영과 다양한 창작물 전시가 이뤄진다이는 그동안 시민이 참여한 수업의 결과물로 시에세이사진작품 및 기록작품집 등을 전시하는 코너로 일상생활에서 창작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체험공작소>는 공공 및 학교도서관작은도서관 등 관종별 도서관과 시민 동아리가 함께 40여 종의 다채로운 체험부스를 진행한다그림책 슈링크 만들기갈릴레이 망원경 만들기책 속 글귀로 파우치 만들기그림책 표지 리커버하기 등 체험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이 밖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동미술관상상텐트증강현실도서체험 원화 포토존 등 재미를 더하는 여러 가지 체험과 그림책 콘서트 외 다채로운 공연이 부대행사로 준비돼 있다.

 

가족과 가을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시흥책축제와 함께하기를 권한다자세한 프로그램 안내와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시흥시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siheung.go.kr) 및 중앙도서관(031-310-52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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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10:24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생태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두리기 라이브 방송 ‘문전성시 TV’를 오는 9월 9()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문화두리기 라이브 방송 ‘문전성시 TV’는 ‘문화두리기가 전하는 성장하는 문화시선’의 줄임말로 시흥시의 시민 문화거버넌스인 문화두리기가 주도하며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예술 프로그램 정보참여자 리뷰마을단위 문화예술 활동 등 시흥 구석구석의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특히주목할 만한 시흥시 문화예술 현장을 라이브로 중계해 관내는 물론 전국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문전성시 TV’ 운영에 참여 중인 한 시민은 “지난 8월 ‘생태문화도시 시흥’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두 번의 시험방송을 진행했다”며 “생방송이다 보니 기술 부분이나 운영 면에서 아직 부족한 점이 있지만그 또한 생방송의 묘미로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9월부터 있을 여덟 번의 정식방송을 진행하며 차츰 시흥시의 대표 시민 문화예술 방송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문화예술 정책제안문화도시 담론 형성 등의 역할을 해온 문화두리기의 활동 영역 확장과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이라며 “최근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한 SNS 및 온라인 플랫폼의 급속한 확대와 성장에 발맞춰 라이브 방송을 통한 시민과의 빠른 공감과 소통공유를 강점으로 시민이 주도하고 체감하는 문화도시 공감대 형성과 온라인을 통한 또 다른 의미의 문화거버넌스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문화두리기 라이브 방송 ‘문전성시 TV’는 9월부터 12월까지 격주로 ‘생태문화도시 시흥’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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