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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10:45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안산과 서울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착공식이 9일 안산시청에서 개최됐다.

 

 

이날 착공식에는 임병택 시장을 비롯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재명 경기도지사사업시행자인 넥스트레인 관계자윤화섭 안산시장박승원 광명시장지역 국회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은 안산 한양대역에서 목감~KTX 광명역을 거쳐 서울 여의도역에 이르는 30km구간과 화성 송산에서 원시시흥시청, KTX 광명역으로 이어지는 13km 일부구간을 포함해 총 44.7km 구간을 잇는 복선전철을 건설하는 사업이다신안산선 복선전철이 개통될 경우시흥시청역에서 여의도까지 25분 내외로 줄어들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시흥시의 경우목감역이 신설되며지난 해 개통해 운영 중인 서해선 중 시흥시청역과 시흥능곡역은 신안산선과 환승 및 공유하게 된다더불어 2025년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선까지 들어서면 서울과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돼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임병택 시장은 이날 착공식에서 축사를 통해 “신안산선은 그간 추진이 몇 번이고 연기되며 시민들의 기대와 실망이 반복돼 온 만큼 시흥시도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며 “시흥시를 통과하는 구간에 대해 ‘시흥선’으로 명명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신안산선은 지난 해 11월 국토교통부와 사업시행자 간의 실시협약을 체결했고이달 착공해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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