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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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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21:28 운영위원회


시흥시의회생중계추진위원회(이하, 시생추) 임시모임

일시: 2019년 1월 23일 수요일 15시

장소: 경기꿈의학교 시흥거점센터 아시아스쿨

참석자: 박옥이, 김유노, 김수정, 정경, 박선익, 양범진, 김용봉 등 7명


- 시흥 의회 생중계추진위원회 설명 및 상시논의에 대한 구성

● 임시모임 취지


시생추 활동에 앞서 의원들이 먼저 행동한 것에 대해 놀라웠다. 의원들의 찬반이 엇갈리고 있었는데, 아마도 시생추 모임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가지 않았나 생각한다. 성명서에 구체적인 생중계 시행방법과 시기에 대한 제시가 없고, 민주당 성명서 일부 문구에 대한 문제제기가 필요하다. 30일까지 기다리기엔 대응이 늦어져 먼저 논의를 위해 모였다.



● 결정사항


1. 시생추가 정식으로 출범하지 않아 임시시생추 이름으로 의원들의 성명서에 대한 입장문을 작성하여 발행한다.


2. 입장문에는 생중계 시 유튜브로 하라는 매체를 명시하고 시행시기도 3월 회기부터 시행하라는 요구사항을 적시한다. 유튜브를 명시한 이유는 보안과 접근성, 활용성, 경제성 등 장점이 있기 때문이고, 시행시기를 3월로 요구하는 건 시흥시의회가 이미 모든 장비가 다 갖추어져 공무원 대상으로 인터넷 생중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3. 또한 간담회, 업무보고회, 각 상임위, 예산심의 등까지 공개범위도 입장문에 포함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4. 시생추 활동은 한시적으로 한다는 데 동의했고, 이후 활동은 해체 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5. 시생추 위원장을 공동위원장 체제로 가는 것에 동의했고, 오늘 임시회의에서 박옥이 위원을 공동 위원장으로 추대했다. 30일 모임 때 다른 위원장과 간사를 선출하고 활동에 들어간다. 모임을 주최했던 시흥미디어(SMD) 김용봉 대표는 시행추 출범과 함께 언론사로 취재역할과 자문을 맡는다.


6. 30일 모임은 의원들 참여가 맞지 않다는 의견이 있어, 시생추 자체 모임으로 정하고 그날 위원장과 간사 선임, 활동계획을 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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