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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시민저널

시화MTV, 기업 착공 본격화



지난 2010년 하반기부터 산업용지가 분양되었던 시화MTV가 올 상반기 중 20개 기업의 공장이 착공될 예정이라고 국토해양부와 K-water는 밝혔다.

 

지난해 3월 롯데캐논코리아가 처음으로 공장 건설에 착수한 이래 지금까지 추가 공장 착공이 없었으나 올 상반기부터 첨단기계, IT, 신소재, 벤처•연구기업 등 20개 업체가 공장 건설에 착공할 듯.

 

산업단지 235만 평방미터를 비롯해 총 1654만 평방미터가 친환경•첨단 벤처업종 및 물류•유통지원시설로 조성되며 2016년까지 3조 5221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하지만 진•출입 도로 개선 대책 미흡과 착공 후 단지 내 공동화 현상에 대한 우려, 상업용지 과다 계획으로 인한 공실률 증가 예상 등 여전히 검토해야 할 과제가 많이 남아 있는 사업이다. 


작성: 13.1.2         제보: srd20@daum.net트위터, 페이스북: Rdo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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