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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태어나는 모든 아동에게‘첫만남 이용권’ 200만 원 지급

정부가 올해부터 도입한 ‘첫만남 이용권’ 제도를 통해 올해 태어나는 모든 출생아에게 출산장려금과 별개로 200만 원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첫만남 이용권은 2020년 12월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통해 공표된 영아기 집중투자 사업의 일환이자생애 초기 아동양육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신규 사업이다.

 

경력 단절이나 소득 상실에 대한 걱정 없이 가정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장하고아동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줌으로써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자 도입됐다.

 

지급 대상은 2022년 출생 아동부터이며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은 출생 순위에 상관없이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출생아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복지로 또는 정부24)으로 가능하다출생 아동 보호자의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 형태로 2022년 4월 1일부터 지급된다.(2022년 13월생은 지급 시기 전 사전신청 가능하며사용 기간은 예외적으로 2022년 4월 1일부터 2023년 3월 31일이다.)

 

유흥·사행업종레저업종 등 지급 목적에서 벗어난 유형으로 분류된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정왕보건지소 생활보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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