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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6. 21:24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6일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2026년 6월까지 송도국제신도시 광역전력 공급능력 확보를 위해 현재 설계 진행 중인 시흥-인천 지역 전력구 공사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시가 발표한 입장문에 따르면, “시흥-인천 지역 전력구 공사의 사업 구간은 총 7.367㎞이며, 이 중 5㎞가 우리 시흥지역이다. 한전은 이 노선이 배곧동 심장부를 통과하도록 계획하고도 시흥시와 어떠한 협의도 하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해당 공사가 진행될 경우, 초고압 전기가 인구 밀집 지역인 배곧동 지하를 관통하면서 배곧 주민의 생존권과 환경권과 주거권을 크게 침해할 것이 너무도 자명하나, 한전은 시민 안전은 뒤로 한 채 사업을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또한, 시는 “지금도 장현지구 등 시흥시 주요 지역을 관통하는 거대 송전탑이 오랜 시간 도시 발전을 저해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피해와 고통을 오롯이 감당하고 있다. 국책사업이라는 미명하에 이뤄지는 한전의 사업 추진에 대해 더는 시흥 시민의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한전의 막무가내식 전력구 공사 강행을 강력히 규탄하는 바이며 한전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라며 입장문에 3가지 사항을 표명했다.

 

첫째, 주민이 배제된 한전의 전력구 공사는 원점에서 재검토되어야 한다. 둘째, 한전은 시흥시에 충분한 자료를 제공하고 시흥시와의 총괄 논의부터 선행해야 한다. 셋째, 한전은 시흥시민에게 신시흥-신송도 전력구 사업 전반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설명회를 통한 주민 동의를 구해야 한다.

 

끝으로, “시흥시는 한전의 책임 있는 자세와 대책을 촉구한다. 한전이 계속해서 시흥시와 시흥시민의 요구를 무시한다면, 한전의 일방적인 사업시행으로 고통 받는 전국의 지방정부와 함께 공동 대응하는 등 직접적인 행동에 들어갈 것임을 엄숙히 밝힌다”라며 입장문을 마무리했다. 

 

정책기획과 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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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3. 13:43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2년도 예산안을 1조 5,021억 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19일 시흥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2021년도 본예산 1조 5,527억 원보다 약 506억 원 감소한 규모로배곧지구 개발 사업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특별회계 규모가 전년 대비 축소된 것이다.

 

이 중시 예산규모의 84% 비중을 차지하는 일반회계는 1조 2,59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20억 원이 증가했으며▲지방세 4,070억 원 ▲세외수입 673억 원 ▲지방교부세 1,031억 원 ▲조정교부금 1,445억 원 ▲국·도비보조금 4,967억 원 등의 재원으로 편성했다.

 

2022년도 예산안 편성에는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에 맞춰 시민들의 편익과 지역경제 활력 지원 등 사회안전망 강화와 교육도시 시흥 및 탄소중립 미래 대도시로의 도약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편성 내용으로는 먼저시민의 일상 및 편익 지원 등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코로나19 및 국가예방접종사업 117억 원 ▲시흥형 교통비 지원 12억 원 ▲첫 만남 이용권 및 출산장려금 70억 원 ▲산후조리 및 치매치료 관리사업 31억 원 ▲신안산선 광역철도사업 220억 원 ▲시흥시 문예회관 건립 77억 원 ▲은계·목감·배곧 어울림센터 건립 109억 원 ▲장애수당 및 장애인연금 92억 원 ▲기초연금 및 효도수당 1,207억 원 ▲아동 및 영아수당 468억 원 ▲영유아보육료 및 외국인아동 보육료 530억 원을 편성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시루’ 발행지원 220억 원 ▲장애인·신중년·노인·사회적 기업 일자리 사업 186억 원 ▲중소기업·소상공인 이차보전 및 특례보증 지원 35억 원 ▲지역공동체 일자리 및 생태지킴이 사업 13억 원 ▲중소기업 판로 및 산업디자인 지원 6억 원 ▲전통시장 노후시설 개선 및 마케팅 지원 3억 원 을 반영했다.

 

교육도시 기반 강화 및 청년·청소년 지원 확대를 위해 ▲서울대 교육협력 사업 32억 원 ▲혁신교육지구 사업 및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 운영 42억 원 ▲온라인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 3억 원 ▲마을수업에서 돌봄기초학습까지 책임지는 시흥마을교육 거점센터 운영 지원 3억 원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보편지원 27억 원 등 427억 원을 편성했으며시흥시 인재양성재단과 청소년재단의 운영 강화에 9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역 인재 발굴·육성에 더욱 힘을 쏟는다. 

 

또한관내 초·중·고 특수학급반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 대한 바우처 추가 지원과 방학교실 운영에 6억 원의 예산을 신규 편성함으로써모든 학생에게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교육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출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전기자동차 및 수소연료전지차 구매지원 80억 원 ▲탄소중립 나무식재 사업 35억 원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및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사업 26억 원 ▲에너지 자립마을 지원사업 13억 원 ▲스마트 공장 기반구축 및 육·해·공 무인이동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3억 원 등을 편성해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의 기반을 구축한다.

 

이번에 편성한 예산은 제293회 시흥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거쳐 오는 12월 17일에 최종 확정된다

 

예산법무과 예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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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시흥시위원회는 16일 논평을 통해, "배곧신도시를 관통하는 전력구 공사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정의당시흥시위원회는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가 2016년 기본계획 수립하고 최근 전력구 공사 설계지반조사를 위한 도로점용 굴착 허가를 받고 공사를 진행하기까지 지역주민들과 아무런 소통이나 협의도 없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6년 여 기간 동안 시흥시는 국책사업이라는 이유로 해당 사업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사업 승인을 해주었다가 최근에서야 민원이 발생하자 사태를 파악하고 공사중지 명령을 내렸다"며 "국책사업이라 하더라도 관내 신도시 중심을 고압선이 관통하는 중차대한 사업에 대해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 신시흥-인천 신송도까지 연결되는 전력구 공사계획도

관련기사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88257 

 

한전 전력구공사, 배곧신도시 관통... 시흥시·주민 “고압선 매립 중단” 반발 - 경기일보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시흥∼인천 전력구공사가 배곧신도시를 관통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전과 건강을 우려한 지역 주민들은 물론 시흥시까지 반대하고 나섰다.시흥시와 7만여명이 거

www.kyeonggi.com

 

다음은 정의당시흥시위원회 논평 전문이다.

 

신시흥-인천 신송도까지 연결되는 전력구 공사가 배곧신도시를 관통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사업을 추진한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는 지난 2016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최근 전력구 공사 설계지반조사를 위한 도로점용 굴착 허가를 받고 공사를 진행해왔다.

 

한전 측은 2016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공사를 시작하기까지 아무런 소통이나 협의가 없었다. 이는 지역 주민을 철저히 무시한 일방적 사업 추진이다.

 

고압선이 신도시 중심을 관통하는 만큼, 건강권 침해 등을 우려하는 지역주민들과의 충분한 소통과 협의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시흥시에도 책임이 있다.

 

6년 여 기간 동안 시흥시는 국책사업이라는 이유로 해당 사업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사업 승인을 해주었다가 최근에서야 민원이 발생하자 사태를 파악하고 공사중지 명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국책사업이라 하더라도 관내 신도시 중심을 고압선이 관통하는 중차대한 사업에 대해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시민이 배제된 일방적인 사업을 전면 중단하고, 사전설명회 등을 통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지역 주민과의 소통과 협의를 통해 사업을 추진할 것을 한전과 시흥시에 강력히 요구한다.

 

지역에서 추진되는 모든 사업은 지역 주민들과 충분한 소통과 협의를 통해 사업에 대한 충분한 공감대를 만드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정의당 시흥시위원회는 이번 한전의 지역주민을 배제한 일방적 전력구 공사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전력구 사업이 지역 주민의 의견이 충실히 반영된 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감시하고 노력할 것이다.

 

시민저널. 김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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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15. 13:43 지역홍보

배곧대교를 두고 배곧동 입주민들로 구성된 배곧신도시 총연합회(이하 배곧총연)와 인천 환경단체간의 논쟁이 뜨겁다. 먼저 포문을 연 곳은 환경단체들로 구성된 송도습지보호지역·람사르습지보호대책위원회(이하 환경단체). 

환경단체는 지난 4일 ‘시흥시는 떼쓰기를 중단하고 한강유역환경청은 전략환경영향평가(본안)을 부동의하고 인천시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할 것’을 주장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에 맞서 배곧총연은 ‘환경단체가 오히려 객관적인 근거 없이 비판하며 떼쓰기를 하고 있다’며‘오히려 인천환경단체의 떼쓰기를 멈춰야 할 것’‘배곧대교 반대입장을 주장하려면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라’고 강하게 요구했다.

 

아울러 환경을 중시하는 환경단체라면 ‘아암대로와 제3경인고속도로의 극심한 정체로 도로 위에서 매일 수천대의 차량이 공회전하며 내뿜는 배기가스에 대한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며 배곧대교를 반대할 명분은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시흥시는 공법을 변경하는 등 습지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으며오히려 배곧대교 건설로 인한 경제적 가치가 높다는 입장이다.

 

 

시는 “배곧대교 건설로 인한 습지 훼손 최소화를 위해 교각수를 대폭 줄이는 공법으로 변경해 실제 습지훼손면적(3,403㎡→167)을 줄였고조류와 갯벌의 건강을 위해 바닥조명(라인조명)으로 변경했다”며, "교각마다 비점오염방지시설을 설치하는 등 습지훼손에 대한 책임과 보존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이어“람사르협약에서 습지를 축소 할 경우 새로운 보호지역을 설정해야 한다는 조항에 따라 실제 훼손 면적의 만배인 약50만평을 후보지로 결정했다면서 국제협약을 무시한 것이 절대 아니다”고 말했다. 

과거 명지대교(現 을숙도대교)의 경우도 습지보호지역을 통과하면서 환경단체가 공사 중지 가처분 소송을 한 적이 있다.

 

당시 명지대교의 건설에 따른 개발과 습지보호간의 가치 충돌의 문제를 놓고 명지대교 건설에 따른 사회적 총비용과 총 편익을 비교 개량한 결과환경상의 이익보다 명지대교 건설의 공익성이 더 높다고 판단해 환경단체의 소송을 기각했다.

 

시흥시가 진행한 용역연구결과배곧대교로 인한 총 편익은 30년간 운행될 경우 통행시간차량운행비용교통사고비용환경오염비용 등 항목에서 ‘총1조 5894억’의 편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2016년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적격성 검토 결과도 주목할 만 하다해당 연구에서는 배곧대교로 인해 ▲5,813억’의 편익이 발생되며, 1㎢ 당 연간 17~20억의 습지보존가치(출처해양수산부 연안습지 기초조사자료)보다 사회적 총비용과 편익이 더 높다고 분석했다.

 

특히 ▲4,038억의 생산유발효과, 1,653억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2,994명의 고용창출효과, 3,382명의 취업유발효과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나타나며 ▲30년간 배곧대교를 운행할 경우 아암대로의 지정체로 발생되는 대기오염을 방지해 약 1,257톤의 대기오염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시는 인천시 송도갯벌의 모니터링 및 사후영향평가등에 대해 분석한 결과 전체적인 서식면적은 줄어들었으나 서식면적당 개체수는 증가해 오히려 조류의 종․개체수는 유지 또는 증가추세라고 밝혔다.

 

갯벌건강도 역시 2017년 기준 ISEP 3±2로 매립이전(94, ISEP 4±2)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상교량에 대한 영향 역시 수질․저질해양생물․조류 등 공사 전과 중후 모두 큰 변화가 없음으로 나타났다며 결국 습지의 보전과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말했다.

시와 배곧대교 사업시행자는 “환경단체가 우려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한다”며 “훼손면적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배곧대교의 건설에 따른 습지훼손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대체습지보호지역을 비롯한 기존 습지보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충분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곧대교는 배곧 주민들의 오래된 숙원사업인 만큼 적극 협조해달라”고 부탁했다.

 

배곧대교 건설사업은 총사업비 1,904억이 투입되는 민간투자사업으로 2014년 시작됐다. 2016년 한국개발연구원(KDI) 적격성검토를 통과하고 2020년 2월에는 사업시행자인 현대엔지니어링()와 실시협약을 체결했다현재는 전략환경영향평가 심의 중에 있다.

 

한편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7~9월 3개월간 경기도에 접수된 35,900건 민원 중 배곧대교 시도노선 지정 요구 관련 민원은 11,500건으로전체의 32.8%를 차지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경제자유구역과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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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12. 13:41 주요 이슈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올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12월 15일까지 접수한다아울러기존 신청자의 폐차 후 보조금 청구는 12월 17일에 마감할 예정이며접수 및 청구는 해당일자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 소인분까지 인정한다.

 

올해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총중량 3.5톤 미만인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중 매연 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거나 생계형 차량 등 일부는 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구매 포함)이 작년 300만 원에서 600만 원까지 확대됐다폐차 후 신차 구매 시(경유차 제외)에만 지원했던 추가 보조금을 배출가스 1·2등급 중고차를 구매해도 지급하고 있다.

 

한편경제적 여건 상 폐차가 어려운 배출가스 5등급 차 소유자라면 매연 저감장치 부착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다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emissiongrade.mecar.or.kr)’에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다음 달로 다가온 계절관리제 5등급차 운행제한 단속 전까지 조기폐차 또는 저감장치 지원사업에 반드시 참여해 과태료(10만원/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사업들의 참여 방법 및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흥시 대기정책과(031-310-5967~8)로 문의하면 된다.

 

대기정책과 미세먼지대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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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12. 13:39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시흥형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지급으로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예술인의 일상회복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공고일 전일 기준(2021. 11. 9.)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예술인으로예술활동증명등록이 유효하며 코로나19 관련 시흥형 생활안정자금을 수령하지 않은 예술인이 해당된다대상자에게는 예산 범위 내에서 1인당 100만 원씩을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11월 10일부터 12월 2일까지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 등록에 많은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시는 더 많은 예술인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증명서 발급이 완료되지 않은 예술인도 신청할 수 있게 지원 폭을 넓혔다.

 

예술활동증명 등록을 신청한 접수증을 접수기간(11월 10일부터 12월 2일까지)내에  먼저 제출하면 되고추후 발급된 예술활동증명서 제출 시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금을지급한다.

 

관련 사항 문의는 사업 접수처(031-380-5510) 또는 시흥시 문화예술과 (031-310-6730~6734)로 하면 된다.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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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10. 13:51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오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시흥교육지원청(교육장 조동주), 시흥시의회(의장 박춘호)와 함께 ‘2021 3회 시흥혁신교육포럼’을 개최한다.

 

 

‘시흥의 미래교육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시흥혁신교육포럼’ 14개 분과 358명의 위원들의 현장 및 온라인 참여로 이뤄진다.

 

전체포럼(기획위원회)을 시작으로, 7개 분과별 세션과 덴마크 현지 연계 글로벌 포럼이 펼쳐지며()원 및 마을교사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하는 2022년 시흥교육사업에 대한 원클릭시스템 설명회도 함께 진행된다.  

 

전체포럼 1부에서는 ▲시흥형 돌봄 모델 구축 사례 ▲시흥스쿨쉐어링 구축 ▲청소년 성장주기별 마을진로교육과정 개발 ▲동네언니 교육과정 개발 등 사례 나눔과 2부에서는 미래교육역량과 시흥교육의 방향에 대한 심화토론이 펼쳐진다.

 

이어 진행되는 분과 세션에서는 ▲마을교육자치분과(마을에서 만나는 미래교육삶을 바꾸는 시흥교육▲위기지원교육복지분과(위기의 아이들그 권리실현▲진로직업대학분과(중고연계 진로직업교육 활성화로 선순환 직업교육 시스템 구축▲혁신교육지구분과(시흥혁신교육지구 교육주체가 하는 평가연구와 미래교육▲마을교육연구분과(마을교육과정 무엇이며무엇이어야 하나▲학부모자치분과(위드코로나시대학부모회의 길을 묻다▲미래교육공간분과(모두가 원하는모두를 위한모두에 의한 공간등 지난 1  간 이뤄진 치열한 논의의 대안 모색에 나선다.

 

시흥혁신교육포럼은 지역의 교육현안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지역교육협의체로서 지난 4월 발족해 전국 최대 교육공론장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시흥혁신교육포럼은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며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 블로그 (blog.naver.com/sh-happyedu) 행복교육소식에서 접수할 수 있다.

 

교육에 관심 있는 시흥의 교원학부모학생과 마을그리고 전국 혁신교육 관계자들에게 열려 있다문의 사항은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031-310-3534)로 하면 된다.

 

교육자치과 행복교육지원센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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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9. 12:39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8일부터 시흥아카데미「시민목공학교」 수강생을 모집했다.

 

 

「시민목공학교」는 목공을 활용해 일상 속 생활용품을 제작해보는 창작 경험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학습욕구를 해소하고시민의 창작 활동을 독려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시흥ABC행복학습타운 내 청년협업마을 열림관 1층 창작공예실A에서 열리는 이번 강의는 원데이 클래스로 진행되며목공에 대한 기본 이론 학습과 도마·잼나이프 만들기 실습과정으로 시민들을 만난다.

 

강의는 11월 23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서 5회당 3시간 씩 총 4회 운영된다회차별로 10명의 시흥시민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는데 각 회차 시작 1주일 전 모집을 마감한다.

 

강의 신청은 시흥시 평생학습포털 「교육신청」을 통해 할 수 있다프로그램 관련 문의사항은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사업팀(031-310-6008)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시는 2022년에도 시흥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의 소양 증진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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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8. 12:47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 생계·의료급여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 사회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LH가 시행하는 시흥장현 A-6블록 영구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시흥장현 A-6블록은 영구·국민주택 혼합 1058세대 대규모 단지로 이번에 공급하는 영구임대주택은 전용면적 26㎡ 단지 350세대다.

 

26A·26C형은 국가유공자와 신혼부부생계·의료급여수급자 중 자녀가 있는 가구에   대한 우선공급과 일반공급 대상 총 270호이며, 26B·26D형 80호는 주거약자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임대조건은 가군(생계·의료급여수급자)의 경우는 임대보증금 258만 9000월 임대료는 5만 1,550원이며나군(일반 등)은 임대보증금 1,587만 9,000월 임대료는 10만 3,720원이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2021.11.5.) 현재 시흥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공공주택특별법에서 정하는 소득·자산수준을 충족하면 된다.

 

입주 희망자는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 가능하며당첨자 발표는 2022년 4월 7일 LH청약센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입주는 2022년 10월 예정이다.

 

신청자격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市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청약센터(1600-1004)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주택과 주거복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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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8. 12:44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2020년부터 2년에 걸쳐 한울공원에서 추진한 ‘서해안 녹지벨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는 경기도 공원녹지부문 보조사업으로서해안에서 유입되는 황사와 미세먼지를 저감시키고자 생활권 주변 녹지(수목)축 형성을 목표로 배곧신도시 해안과 접한 4.5km 선형으로 이어지는 한울공원을 대상지로 선정해 시행됐다.

 

이번 사업으로 꽃과 향기가 있는 수목(수수꽃다리칠자화 등)을 식재해 꽃길을 조성함으로써내년 봄부터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식재경관을 선사하게 됐다.

 

특히 기능적 측면의 효과뿐 아니라봄에는 수수꽃다리(라일락여름에는 칠자화․나무수국 꽃가을에는 억새(모닝라이트)와 석양겨울에는 흰말채․노랑말채나무 설경(雪景등 계절별로 시민들이 다채롭게 체감할 수 있는 경관 변화가 예상된다.

 

한울공원에서의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2020년 해송 보완 식재를 통한 해송십리로 조성(해송 등 교목 1,627/수수꽃다리 등 관목 7,681)과 녹색 수직경관을 조성하고, 2021년 화목류 식재(칠자화 등 교목 8/수수꽃다리 등 관목 30,964)를 통해 공원과 K-골든코스트 녹지축에 색채를 부여하게 됐다.

 

시는 2022년에 시화MTV 산업단지 오염물질 차단 숲 조성을 위해 시화MTV 거북섬 일대 경관녹지를 대상지로 녹지벨트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공원과 공원관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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