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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1. 12:21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맑은물관리센터 하수처리장 방류수의 수질 개선을 통해 사천유지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1일 22만톤 중 3만톤의 하수처리장 방류수를 재처리해 수질을 개선하고약 7km 공급관로를 통해 스마트허브 내 3개 하천 상류에 하천유지용수를 공급하는 내용이다. 

2018년부터 사업 타당성검토 및 설계용역에 착수해 환경부와 물재이용관리계획 변경 및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했으며일련의 행정절차 완료 후 6월 중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2022년 완료되면 정왕동 옥구천군자천정왕천 상류에 약 3만톤 하수처리수 재이용수가 공급되면서 수자원의 선순환을 통해 하천의 고질적인 물 부족 문제가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인공하천이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거듭나면서 정왕지역 주민복지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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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2고향 2020.06.11 13:23  Addr Edit/Del Reply

    개선되면 정말 좋은데.... 몇년이 걸릴지....제발 시흥은 신도시들만 신경쓰지 말고 구도시도좀 신경써주세요~~~

  2. 정왕동산지15년째 2020.06.11 13:55  Addr Edit/Del Reply

    신랑 만나 결혼해서 산지가 15년째에요..가까운 배곧 신도시 발전이 많이 되고 참 좋아요 원도시 정왕동도 신도시 버금가게 발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아직 어린 세 아이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앞으로 더 오래 살고 싶습니다 신도시 배곧과 더불어 원도시 정왕동도 같이 서로가 윈윈하며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3. 봉봉이야 2020.06.11 20:41  Addr Edit/Del Reply

    시흥천은 빠져서 아쉽네요...

  4. 동네주민1 2020.06.12 19:18  Addr Edit/Del Reply

    볼때마다 눈쌀을 찌뿌리게 하던... 그 물도 안 흐르던 하천 말하는건가요? 아니 물도 안 흐르는 곳을 무슨 하천이라고 하는지...보기 지저분하고...생물이 살려고 하면 포크레인으로 바닥까지 긁어버리고...이곳에 쓰는 세금을 차라리 매꿔버리고 다른 용도로 변경하면 안되나???

2020. 6. 11. 12:15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2020년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신규 참여자 332명을 6월 23일부터 7월 6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고 24개월 동안 근로활동을 유지할 경우경기도 지원금과 이자 등을 합쳐 2년 후 약 58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 지원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모집 공고일(2020. 6. 9.) 현재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만 34세 이하의 일하는 청년으로신청 당시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 참여 가능하다. 

정규직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나 임시직인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나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과 유사한 성격의 국가 및 지자체 자산형성 지원사업 참여자 및 수혜자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불법향락업체·불법도박·불법사행업 종사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신청은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홈페이지(http://account.jobaba.net)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서류심사를 거쳐 9월 경 경기도청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청년 노동자 홈페이지 혹은 콜센터(1899-4270)로 문의하면 된다.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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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시흥시가 방산동 일대에 공유수면 불법매립을 허가해 주고 있는 것 아니냐, 하는 의혹을 베타뉴스 언론사가 제기했다. 시흥미디어는 이 기사를 6월 5일자 스캐닝뉴스로 인용 발행하기도 했다. 이어 9일에는 매일일보 언론사가 이 사안에 대해 몇 가지 의혹을 더해 보도하면서 논란이 확산되었다. 

방산동 공유수면 일대에 토사를 매립하고 있는 모습[사진=시흥시]

매일일보는 보도에 “방산동 779-48번지 공유수면 매립에 대해 수십명의 공무원들이 불법으로 개입했다”라고 기사화하며, 크게 세 가지 내용을 실었다. 

시흥미디어는 매일일보가 보도한 주요 내용들을 확인하게 위해 10일 시흥농업기술센터 축수산과에 문의해 답변을 들었다.

매일보도 1. “매립한 공유수면 부지가 시흥시에서 근무한 전 국장의 부인 앞으로 지번이 부여됐다”는 기사 내용. 이에 대해 시 관련부서는 “그곳은 육지화된 공유수면이라고 해서 현재 국가 귀속이 된 상태로, 기획재정부 소유이다. 개인 앞으로 지번이 부여되었다고 보도된 건 이해할 수가 없다.”라고 반박했다.

매일보도 2. “매립업자는 수년 전,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매립)허가를 내줘 매립했다고 주장했으나 소장은 허가를 내준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고, 센터 계장의 전결로 됐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라는 보도에 대해 시는 “공유수면에 토사를 붓는 행위를 시가 허가 내줄 이유가 없고, 설사 가능한 일이라도 계장이 결재할 수준이 아니다. 공유수면 매립 허가는 국가도 막는 일이며, 지자체의 허가 범위도 아니다. 지자체가 추진해도 어려운 일이다.”라고 답했다.

매일보도 3. “매립된 지역을 주민자치위원장에게 예산을 주고 공장을 짓는 등 불법에 가담한 정황이 드러났다.”는 기사내용에 대해서는 “현재 그곳은 연성동주민센터 주민자치위원회가 779-48번지 인근에 약쑥재배를 하고 있다. 이 행위를 허가 내 준 것이지 공장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는 지금까지 나온 여러 언론사 보도에 대해 시청 ‘팩트체크’란에 상세히 기록해 해명자료를 올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립행위를 한 A씨는 “2009년에  토사 약 100만톤을 해양수산부의 MTV 매립사업을 위해 방산동 779번지 일대 공유수면과 방산동 1011번지 인근 공유수면에 임시 야적했으나 해양수산부가 토사를 구입하지 않아 방치한 것으로, 당시 자금적 여유가 없어 토사를 수거하지 못했다.”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공사장에서 흙을 받아 본인의 토사라고 주장하고 있는 육지화된 공유수면에 “토사를 적치해 건조시킨 후, 농지성토용(논이나 밭에 흙을 부어 쌓는 행위)으로 판매할 계획이었고, 원상복귀 명령을 내려주면 토사를 회수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는 “당시 공유수면 불법사항 정리한 대장을 확인한 결과 A씨의 이름은 없었다”며, “관리 대장과 해경에서 발송된 공문에는 39평방미터를 제외한 나머지는 원상회복된 것으로 기재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행위자의 주장이 증명된다 하더라도 공유수면법 제21조 제4항에 따라 직권으로 원상회복 의무면제할 계획이며, 원상회복 의무면제 시 해당 토지는 토지 등기 후 국유재산으로 등록된다."고 덧붙였다.

시는 5월 28일부터 자행되고 있는 방산동 1011번지 인근 공유수면 내 토사 불법 투기에 관련하여 관련법에 따라 형사고발을 하고, 원상회복 명령과 변상금 부과 등 강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718042

 

시흥시 국가 땅 공유수면과 개인 재산 강탈 논란 - 매일일보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시흥시 농업기술센터가 방산동 779-48번지 일대 공유수면에 매립된 흙 200만 루베에 대해 수십명의 공무원들이 불법으로 개입해 논란이 일고 있다.피해를 입은 매립업자에

www.m-i.kr

취재. 김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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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쿠 2020.06.11 16:18  Addr Edit/Del Reply

    매립한 사람이 무턱대고 공유수면에 흙을 부었다는게 이해가 안간다. 증빙자료가 없더라도 오래전 누군가가 사기를 쳤든 허가를 낸것처럼 했던건 아닐까. 매립자가 사기당한건 아닌지.... 법적다툼으로 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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