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SMD EDITOR
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Recent Comment

 정왕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정왕역-이마트 단절토지 연결사업

■ 어울림센터는 정왕동 대표 커뮤니티, 행복주택은 기존의 임대주택과는 다른 사업

 

박춘호 의원은 17일 시흥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왕동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해 "왜 반대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집행부에게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박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정왕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기존 정왕동 주민들이 느끼는 발전에서의 소외감과 배곧 상권에 손님을 빼앗긴 정왕동 상권 침체 문제는 조속한 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라며, “(이러한) 정왕동 시가지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정왕역 앞 7만평을 도시재생사업의 한 유형인 중심시가지 활성화 사업으로, 정왕역 앞 그린벨트 단절토지와 공공용지를 연결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마트 앞 공공부지 어울림센터 복합개발에 대해서도 “「정왕역과 주변 그린벨트 - 공공용지 - 이마트와 주변상가 - 한국산업기술대학교」로 이어지는 라인은 우리 정왕동 시가지의 중심축”이라며, “ 20년 간 무책임하게 방치해 놓은 1만 여평의 공공용지 중 겨우 2,500평 정도를 복합개발해 정왕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자는 것인데 왜 반대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어울림센터와 행복주택부지로 선정한 맨땅에 그린용지ⓒ허정임 페이스북

 

최근 정왕동도시재생뉴딜사업에 반대하는 목소리에 대해서 박 의원은 “어울림센터는 각종 공공기능과 오피스, 컨벤션을 유치하고 특색 있는 상가를 조성하여 정왕동 대표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한 대담한 정왕동 활성화 프로젝트”이며 “행복주택은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신혼부부와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지, 슬럼화가 우려되는 기존의 임대주택과는 다른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왕동 원룸단지 수용 및 개발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도 “원룸단지는 불법개조가 만연한 상태여서 LH공사가 전국 최악의 수준인 아동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라며, “임대사업자를 살리는 공실문제도 살펴야 하겠지만, 더 시급한 정왕본동 주택문제는 세입자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더 시급한 문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직자 여러분께서 더욱 심기일전하여 정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시기 바란다”며 발언을 마쳤다.

 

■ 유튜브 영상 보기 : 정왕동 도시재생뉴딜사업에 관련해 박춘호 의원 5분 발언 대략 24:00~37:00 

 

■ 다음은 박춘호 의원의 5분 발언 전문이다.

 

 

정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조속히 추진하라!

 

존경하는 52만 시흥시민 여러분안녕하십니까시흥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춘호 의원입니다.

 

먼저 본 의원에게 5분 자유발언 기회를 주신 김태경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시정에 노고가 많으신 임병택 시장님과 1천 3백여 공직자 여러분그리고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본 의원은 오늘 정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사랑하는 시흥시민 여러분시흥시는 지금 제2의 도약기를 맞고 있습니다배곧신도시와 목감은계장현지구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시흥시의 도시면모가 몰라보게 바뀌고 있습니다.

 

안산안양부천 등 주변 도시들이 인구감소로 고민에 빠져 있는 반면 우리 시흥시는 오랜 준비 기간을 넘어 본격적인 발전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특히 배곧신도시는 시흥을 대표하는 신도시로서 수도권에서도 인정받는 도시가 되었습니다그동안 배곧신도시 개발사업에 땀 흘려온 공직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나 배곧신도시를 바라보는 시흥시민의 눈빛이 마냥 기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특히 기존 정왕동 주민들이 느끼는 발전에서의 소외감과 배곧 상권에 손님을 빼앗긴 정왕동 상권침체 문제는 조속한 대책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시흥시 공직자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배곧 때문에 하루아침에 낙후된 도시가 되어버린 정왕동에 대한 대책이 무엇입니까

 

동료의원 여러분은 정왕동 주민들을 위해 어떤 대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정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우리 지역의 조정식 국회의원과 민주당이 정왕동을 위한 대책으로 준비한 사업입니다. LH공사를 설득하고 국토교통부와 치열하게 협의해서 문재인 정부가 실시한 공모사업에서 당당히 선정된 사업입니다.

 

정왕동은 조성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정왕동 한복판인 정왕역 앞 그린벨트와 공공용지 대부분이 텅 비어 있는 정왕동 시가지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정왕역 앞 7만평을 도시재생사업의 한 유형인 중심시가지 활성화 사업으로 신청해 선정된 사업입니다정왕동 한복판을 지금처럼 방치해서는 정왕동 시가지를 활성화할 수도 없고 배곧과의 격차도 해소할 수 없습니다그래서 정왕역 앞 그린벨트 단절토지와 공공용지를 조속히 뉴딜사업으로 추진하자는 것입니다.

 

시흥시민 여러분동료의원 여러분반대는 쉬워도 책임 있는 대안 제시는 어렵습니다대안도 없이 문재인 정부가 선정한 국책사업을 마구잡이로 흔들어대는 것은 우리 시흥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오히려 시흥시에 대한 중앙정부의 신뢰만 저하시킬 뿐입니다.

 

본 의원은 최근 정왕동 도시재생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시흥시민에게 무슨 도움이 될지누구를 위한 정쟁인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기왕 말씀드리는 김에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먼저 정왕역 앞 그린벨트 단절토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정왕역 앞 그린벨트는 그냥 해제를 하면 자연녹지로 남게 됩니다해제를 하더라도「건폐율 20%, 용적률 100%」가 적용되는 자연녹지 상태로 남게 돼기껏해야 5층짜리 원룸주택 밖에 못 짓게 됩니다정왕동 도시문제를 오히려 더 악화시킬 뿐입니다더구나 그린벨트 해제는 공익성이 담보되지 않으면 개인에 대한 특혜가 되기 때문에 해제 자체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LH공사를 끌어들여 도시재생사업으로 공익성을 확보하고, 5층짜리 원룸주택이 아니라 정왕동을 대표하는 빌딩도 지을 수 있도록 도시계획을 바꾸고자 하는 것입니다이렇게 도시재생사업으로 정왕역 앞이 새로운 도시면모로 바뀌어야 정왕동도 지금과는 다른 도시로 발전할 것입니다.

 

현재 LH공사는 그린벨트 해제를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LH공사가 이 사업을 잘 추진할 수 있도록 시흥시의 협조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어울림센터 복합개발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왕역과 주변 그린벨트 공공용지 이마트와 주변상가 한국산업기술대학교」로 이어지는 라인은 우리 정왕동 시가지의 중심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현실은 어떻습니까정왕역 앞과 공공용지가 20년 넘게 텅텅 비어 있어 전혀 중심역할을 하지 못하는 반면배곧신도시가 생기면서 정왕동 전체가 배곧의 영향력에 흡수되고 있습니다.

 

시흥시는 무책임하게 공공용지를 20년 넘게 방치해 왔고변변한 대책도 없었습니다더 이상 공공용지를 그대로 두고서는 정왕동 시가지를 활성화 할 수 없습니다방치되어있는 1만 여평의 공공용지 중 겨우 2,500평 정도를 복합개발하자는 것이 LH공사와 추진하는 정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입니다.

 

이곳에 어울림센터를 건축해서 정왕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자는 것입니다도시재생사업은 시작일 뿐이고나머지 7천평 이상의 공공용지를 개발하는 것은 여전히 시흥시의 책임입니다앞으로 더 많은 사업제안이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새로운 사업제안은커녕 일부에서 공공용지 복합개발사업에 대해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본 의원은 도대체 이해할 수 없습니다언제까지 공공용지를 지금처럼 방치해 둬야 합니까?

정왕동 주민들은 지금처럼 배곧을 마냥 부러워하면서 참고 살아야 합니까?

 

무작정 공공용지로 묶어두고 5층도 안되는 공공건물을 지으면서 ‘정왕동은 원래 고층건물 지으면 안돼’이렇게 정왕동 주민들에게 변명하시겠습니까?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그리고 사랑하는 정왕동 주민 여러분어울림센터 복합개발사업은 정왕동 한복판에 방치돼 있는 공공용지 1만 여평 중 2,500평을 정왕동 발전의 디딤돌로 활용하려는 사업입니다.

 

어울림센터는 각종 공공기능과 오피스컨벤션을 유치하고 특색 있는 상가를 조성하여 주민들이 사랑하는 정왕동 대표 커뮤니티를 만들고배곧으로 몰리는 젊은이들을 정왕동에서 놀게 해보겠다는 대담한 정왕동 활성화 프로젝트입니다새로운 도전을 해야 정왕동이 활성화됩니다.

 

일부에서 주장하는 행복주택에 대한 지적도 사실과 다릅니다신혼부부와 청년들을 위한 행복주택은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신혼부부와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지슬럼화가 우려되는 기존의 임대주택과는 다른 사업입니다신혼부부와 청년이 모이는데 왜 슬럼화 된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또한어울림센터와 행복주택 복합개발사업은 시흥시와 LH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하나의 사업입니다행복주택을 하지 말라는 것은 LH에게 이 사업에서 빠져라다시 말해 복합개발사업을 하지 말라는 주장과 같습니다.

 

5층도 안되는 주민센터나 하나 지으라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이런 식으로 정왕동 활성화가 가능하겠습니까과연 누구를 위한 반대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울러 맨땅에 그린에 대해서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김윤식 시장 시절 무리하게 추진했다가 실패로 끝난 잔디사업의 부산물이 바로 맨땅에 그린입니다방치돼 있던 공공용지에 꼭 필요한 공공시설은 짓지 않고 임시로땜빵용으로 만든 잔디운동장입니다시흥시는 이제 맨땅에 그린을 원래 용도대로 정왕동의 중심지답게 개발해야 합니다.

 

행복주택 건설을 반대하면서 정왕본동 원룸단지 공실문제를 제기하는 주장도 있습니다현재 원룸단지 공실문제는 경기침체와 배곧의 오피스텔 대량공급이 핵심문제입니다.

 

아울러 원룸단지는 불법개조가 만연한 상태여서 LH공사가 전국 최악의 수준인 아동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기도 어려운 실정입니다대부분 정부가 정하고 있는 최저 주거 기준에도 미달 되는 상황입니다임대사업자를 살리는 공실문제도 살펴야 하겠지만더 시급한 정왕본동 주택문제는 세입자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입니다시흥시는 이 점을 분명히 명심해야 합니다열악한 주거환경은 외면하고 공실문제만 강조하는 것은 올바른 정책이 아닙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정왕동 도시재생사업은 LH공사를 어렵게 설득하여 시흥시와 LH공사가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 추진하는 사업입니다정왕동 주민들의 소외감을 가슴 깊이 명심하고 텅 비어 있는 정왕동 중심시가지를 개발하여 정왕동 활성화의 시발점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시흥시 공직자 여러분께 당부 드립니다시흥시와 LH공사나아가 중앙정부 사이의 신뢰가 훼손되지 않도록 공직자 여러분께서 더욱 심기일전하여 정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이상으로 저의 소견을 마치겠습니다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pyleft@ 본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과 정보공유를 위해 개방된 글입니다. 

 편집은 허용하지 않으며 출처를 밝힌 공유는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로 의견주세요. 

 srd20@daum.net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7.17 11:25 지역홍보 및 알림

정왕3동은 오는 22일부터 내달 4일까지 2주간, 정왕3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물놀이 시설 에어바운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야외 물놀이시설로는 이동식풀장, 유아용 풀장과 슬라이드 시설을 설치하고 그늘막도 구비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더한다.

 

물놀이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자격을 보유한 안전요원 5명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물교체 및 소독 등 위생관리를 위해 매일 수돗물을 받고 1일 1회 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용시간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용대상은 5세에서 13까지 가능하고 매시간 20분의 휴식시간을 가진다. 7월 29일(월요일)과 우천시에는 안전을 위해 휴장 운영할 방침이다.

 

박종희 정왕3동장은 “매년 실시하는 물놀이시설을 지역주민들이 많이 기다린만큼 운영기간동안 안전사고 없이 아이들이 더운 여름을 피하는 즐거운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에어바운스 설치를 위해 7월 19일 오후 6시부터 8월 4일 오후 6시까지 차량통제를 할 예정이니 행사기간에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Copyleft@ 본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과 정보공유를 위해 개방된 글입니다. 

 편집은 허용하지 않으며 출처를 밝힌 공유는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로 의견주세요. 

 srd20@daum.net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7.17 11:22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연극협회 시흥지부(대표 이수미)가 주관한 ‘제28회 경기도 청소년연극제 서부권역 예선대회’가 지난 7월 9일부터 13일까지 시흥시 평생학습센터에서 개최됐다.

 

청소년 연극제 장면ⓒ시흥시

올해 진행된 경기도 청소년연극제 서부권역 예선대회에서는 시흥시 외에 부천, 안양, 군포, 광명, 과천 등 경기도 서부권역 6개 시의 고등학교 연극부 14개 팀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단체상 4개 부문, 개인상 4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루어졌다.

 

이번 청소년연극제에서 대상을 거머쥔 시흥시 장곡고, 부천시 시온고, 안양시 부흥고, 군포시 용호고, 광명시 충현고 등 총 5개 고등학교의 연극부는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부천시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열리는 경기도 청소년연극제 본선에 진출해 동·남·북부권역 예선통과 팀들과 연극 경연을 벌이게 된다.

 

청소년들이 연극을 통해 서로 협동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며, 잠재적인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경기도 청소년연극제에서도 본선에 진출한 수상팀들의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본다.

 

Copyleft@ 본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과 정보공유를 위해 개방된 글입니다. 

 편집은 허용하지 않으며 출처를 밝힌 공유는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로 의견주세요. 

 srd20@daum.net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7.17 11:19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시 거주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취업을 지원하기위해 해외취업 설명회 및 글로벌 역량강화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먼저, ‘해외취업 설명회’는 시흥시 청년들에게 해외취업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 해외취업에 대한 길라잡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해외취업 국가의 특성과 국가별 자격조건, 사전 준비사항, 실제 취업가능한 해외취업처 소개, 비자 정보 등 해외취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명회가 끝나면 개별 상담의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설명회는 7월 27일 토요일 2시부터 4시까지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진행되며, 해외취업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또한 설명회를 통한 구체적인 정보 제공은 물론, 실질적으로 해외취업과 글로벌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글로벌 역량강화 아카데미’를 동시에 추진한다. 총 20명을 선발하는 이 아카데미에서는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위한 영문 이력서 완벽 준비, 영어 인터뷰 마스터, 실무에서 필요한 비즈니스 영어와 매너 등 해외취업을 완벽히 대비할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아카데미는 8월12부터 9월25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18시부터 21시까지 시흥시 청년들이 만들어가는 공간인 ‘시흥시 청년스테이션’에서 진행된다.

 

설명회를 주최하는 GIC에서는 “막연한 해외취업 정보가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해외취업에 필요한 이력서, 영어인터뷰 등 꼭 필요한 교육을 통해 시흥시 청년들이 세계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해외취업 설명회와 아카데미 교육비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아카데미는 교재비 2만원만 지불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시흥시 거주 청년들과 시흥시 소재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이다. 참가 신청은 설명회는 7월 26일까지, 아카데미는 8월 6일까지 시흥시청 홈페이지(www.siheung.go.kr)이나 운영기관인 ㈜GIC의 홈페이지(www.gic.kr)를 통해서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는 청년스테이션(070-7788-3816) 또는 ㈜GIC(02-2277-6543)로 하면 된다.

 

Copyleft@ 본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과 정보공유를 위해 개방된 글입니다. 

 편집은 허용하지 않으며 출처를 밝힌 공유는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로 의견주세요. 

 srd20@daum.net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