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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개통 맞춰 연계버스노선 신설 및 조정

시는 서해선 개통에 따라 전철 환승 편의 제공 및 배차 간격 단축 등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한 23개 버스노선 신설 및 조정, 27대 버스 증차를 하기로 했다고 5월 29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아래 이미지는 클릭해서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서해선 연계 버스노선.@시흥시청

시흥대야역 7개 노선, 신천역 17개 노선, 신현역은 9개 노선, 시흥시청역 10개 노선, 시흥능곡역 4개 노선이 서해선 개통과 동시에 운행할 예정이다. 5개 전철역에는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 연계 및 환승을 위해 환승시설을 신설하거나 개선할 예정이다. 

[이미지]=서해선 시흥대야역, 신천역 연계 버스노선.@시흥시청

[이미지]=서해선 신현역 연계 버스노선.@시흥시청

신천역과 신현역 인근에는 버스승강장과 택시승강장 조정 및 신설을 통해 효율적인 환승 체계를 구축했다. 시흥대야역은 LH공사와 협의하여 은계지구 방면 출입구 인근에 버스/택시 환승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며, 기존 벽산아파트 방면으로 택시승강장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시흥시청역에는 대규모 버스승강장과 택시승강장을 조성할 예정이며, 맞은 편에는 서해선 민자사업의 부대사업으로 시행하는 복합환승센터를 2020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이미지]=서해선 시흥시청, 능곡역 연계 버스노선.@시흥시청

향후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등과 환승되는 시흥시청역 복합환승센터에는 종합여객터미널, 대규모 환승주차장 등의 교통시설과 상업 및 문화시설을 복합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전철 개통과 동시에 근거리에서 전철역을 이용하는 시민을 위하여 총 200여 대의 공유자전거를 역마다 배치할 예정이며, 추후 이용수요에 따라 1,000여 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본 기사는 시흥시 보도자료 언론브리핑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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