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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수, 시장후보에서 다 선거구 기초의원 예비후로 신청. 당내 갈등


3월 6일, 6.13지방선거 자유한국당 노용수 예비후보가 ABC행복타운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지며 시흥시장 후보로 발을 내 딛었다. 하지만 11일 노 후보는 돌연 시흥시장 공천신청을 접는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 9년이라는 많은 공백기간 때문에 힘에 부친다며, 당 내 경선에서 후보 결정이 불투명하다는 판단이었다 라고 이유를 밝혔다. 


25일 노 후보는 기초의원(시의원) 예비후보로 방향을 선회하면서 본인이 살고 있는 갑지역이 아닌 을지역 다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신청서를 냈다. 이에 당원들과 다 선거구 예비후보자들의 반발을 샀다.  


29일(목), 급기야 시흥비지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흥(갑˙을) 당협 당원 교육 및 상견례'에서 이 불만은 원장희 예비후보로부터 공개적으로 터져나왔다. 현재 다 선거구 예비후보자 중 안정욱 후보와 당사자인 노용수 후보, 김순택 시흥(을) 당협위원회 위원장은 어떤 의견들을 갖고 있는지 인터뷰 형식으로 영상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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