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SMD EDITOR
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Recent Comment

2019.05.01 11:31 Public Relations

‘도심 속에서 즐기는 소소한 공연‘을 주제로 대야동 마을자치과(과장 정대화)에서 진행한 ’2019 대야동 힐링콘서트‘가 4월 27일 오후 5시 대야동 롯데마트 시흥점 옆 수경시설에서 첫 공연의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주민 문화생활 신장과 관내 아마추어 예술인 활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 27일 공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시작한다(7월 중순 - 8월 제외, 세부일정 그림 참조).

 

첫 공연은 ‘소래예술단‘의 신나는 장구 공연과 ‘매직프렌즈‘의 어린이와 함께하는 마술, ‘통기타 울림‘의 기타 공연으로 꾸며졌다. 주말을 맞아 대야동 상업지구에 나와 쇼핑과 여가를 즐기던 시민 100여명의 열띤 호응 속에 마무리 됐으며 현장에 모인 관객들은 공연의 다음일정과 참석 팀을 묻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대야동 마을자치과는 앞으로도 ’2019 대야동 힐링콘서트‘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관내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행사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Copyleft@ 본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과 정보공유를 위해 개방된 글입니다. 

 편집은 허용하지 않으며 출처를 밝힌 공유는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로 의견주세요. 

 srd20@daum.net

 

posted by SMD EDITOR
2019.05.01 11:29 Public Relations

시흥시는 도시 균형발전과 도시경쟁력 강화 등 매년 반복되는 도시재생 공모사업의 탄력적 대응을 위해 전국 최초로 도시기반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맞춤 도시재생 분석사업」을 추진했다.

 

2018년에 경기도와 함께 협업과제로 선정된 이번 사업의 분석 범위는 시흥시 전역의 17개동 (국가기초구역 220개, 수행사 블록 3,170여개)을 중심으로 5대 지표 (인구, 주거, 경제, 생활안전, 기반시설)를 지수화해 5등급으로 분류하고 체계화해 분석했다.

 

또한 시범분석 지역인 대야, 신천, 은행 등 구도심에 대한 5대 상세 시나리오 (도시재생 우선 지역 선정, 주택개선 및 사회형 공동주택 입지 분석, 골목상권 및 지역경제 현황 분석, 시민편의를 위한 공공시설 입지 분석, 골목길 안전을 위한 환경개선 분석)를 분석했다. 그 결과, 지역에 대한 골목별 우선순위를 정해 신속한 행정대처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예산의 효율적인 투자를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 등 선제적인 도시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흥시는 해당 분야의 각종 계획 수립(도시기본계획, 전략계획, 주거복지 기본계획, 주택 종합계획, 상권 활성화 계획, 안전관리종합계획 등)시 도시재생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각 부서가 효율적이고 다각적으로 행정에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흥시는 도시 균형발전과 경제적·사회적·물리적·환경적 활성화를 위해 모든 정책을 데이터에 기반할 계획이다. 지역의 변화를 감지하고 대도시 진입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을 실천할 방침”이라며 “시 현안 과제에 대한 과학적 행정과 시민 체감 행정을 통해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로 시흥의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Copyleft@ 본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과 정보공유를 위해 개방된 글입니다. 

 편집은 허용하지 않으며 출처를 밝힌 공유는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로 의견주세요. 

 srd20@daum.net

 

posted by SMD EDITOR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