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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교육관련

[커피포럼] 저널리즘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3월 12일(토) 오후 1시 30분 , 정왕본동 아시아스쿨 1층 오로시도서관에서 '저널리즘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주제로 미니 [커피포럼]이 열렸다. 백재은 아시아스쿨센터장의 발제로 시작한 포럼은 박수빈, 김경순, 오경순, 곽미아, 박은서, 민회선, 허정임 등이 참여했고, 김용봉 시흥소셜미디어교육연구센터장이 진행을 맡았다.

 

다음은 그날 있었던 발제와 토론 의견을 종합해 정리한 내용들이다. 이 내용은 A3용지 양면으로 인쇄해 몇몇 기관에 배치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