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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8.08.31 21:14 Public Relations

시흥시가 국토교통부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 선정 최종 발표’에서 15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전체 대상지 99곳 중 시흥시에서는 2곳이 선정됐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 과제 중 하나로, 전국의 낙후 지역 500곳에 5년 간 총 50조원을 투입한다. 주거복지 실현, 도시경쟁력 강화, 사회통합, 일자리 창출이라는 4가지의 세부목표를 통해 국가균형발전 및 주민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하는 종합적 도시재생사업으로 국비가 차등 보조된다. 


보조금 기준액은 사업지 규모별로 ▲우리동네살리기 50억 원 ▲주거지지원형 100억 원 ▲일반근린형 100억 원 ▲중심시가지형 150억 원 ▲경제기반형 250억원 순이다. 


시흥시는 우리동네살리기에 대야동 다다커뮤니티센터 일대 ‘햇살 가득 한울타리 마을’, 일반근린형에 호현로(39번 국도) 일대 ‘소래산 첫마을, 새로운 100년’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에 선정된 ‘햇살 가득 한울타리 마을’은 총 사업비 163.4억원(국비 50억 포함)을 들여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주거환경 정비, 주민소통공간 확충, 주민공동체 맞춤형 교육 등을 추진한다. 

일반근린형 공모에 선정된 ‘소래산 첫마을, 새로운 100년’은 총 사업비 582.14억원(국비 100억원 포함)을 들여 소래초등학교 학교시설 복합화사업, 소래복합문화극장 조성, 청년신혼부부임대주택, 동네백화점 조성 등을 추진하게 된다. 


앞서 시흥시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2016년부터 재단법인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를 설립·운영 중에 있다. 또한 새 정부의 국정기조에 맞춰 2017년 7월부터 뉴딜사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준비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여 2017년 도시재생뉴딜 시범사업으로 ‘정왕동 어울림 스마트 안전도시 재생사업’이 선정되어 추진중이다.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도 소래초등학교 학교시설 복합화사업에 대한 시흥교육지원청과의 협의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임병택 시장의 강한 사업 추진 의지를 바탕으로 시흥시와 시흥교육지원청간 ‘소래초등학교 학교시설복합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에 있어 큰 역할을 했다. 


또한 경기도시공사 및 한국에너지공단과의 지속적인 협의 등 담당부서의 전략적인 노력과 관계기관과의 협치로 좋은 성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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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1:48 분류없음

시흥시 중앙도서관은 관내 11개 공공도서관을 이용하는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는 도서관 운영을 점검하고 이용자의 요구를 반영한 도서관 운영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885명의 시민이 참여, 도서관 운영에 대한 높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었다. 설문항목은 도서관 이용경험, 장서, 직원서비스, 시설, 프로그램 등 표준화된 15개와 도서관별 3개, 총 18개로 구성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서관 이용자 중 남성은 37%, 여성은 63% 이며 연령에 치우치지 않고 어린이부터 60대 어르신까지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이용자 직업으로는 전업주부(22%) 외 학생, 회사원, 자영업 등 다양한 계층이 골고루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81%(717명)의 시민이 도서관 이용에 대해 (매우)만족하고 있으며, 84%(743명)의 시민이 도서관 이용을 (적극)추천한다고 응답함으로써 시흥시 공공도서관 운영에 대한 시민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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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1:44 Public Relations

오는 9월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시흥시청 후문에서 ‘명절 대비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시흥시지회가 주관하며 회원 전문정비사 120여명이 함께한다. 


시흥시민 개인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배터리, 타이어 마모상태 점검, 공기압 측정, 마모된 와이퍼 무상교체 등 차량의 전반적인 점검을 진행한다. 


일부 소규모의 부품은 무상으로 교환하고 타이어 등 대규모의 부품에 대해서는 수리공임을 받지 않고 부품의 원가만을 받고 교체해 줌으로써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차량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문의는 시흥시청 교통지도팀(310-310-265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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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1:16 Feature Article

행사 단체 사진을 찍는 순서가 되자 사람들이 하나 둘 씩 행사장을 빠져 나갔다. “질문을 하려고 왔더니 시간도 안주고 무슨 토론회가 이런 식인가.” 복도에 나오자 누군가의 목소리가 발목을 잡았다. 지난 24일, 시흥비지니스센터에서 열린 지방의회 출범 제27주년 시흥시의회발전방향 토론회 자리였다. 


시민토론회 성격이었지만, 시민들은 거의 오지 않은 행사였다. 그런 상황에서 나온 시민의 목소리였기에 그가 반가웠다. 어디서 온 누구인지 묻자, 시흥시장애인체육회 이사라고 답했다. 명함을 부탁했다. 건네받은 명함은 정왕동에 위치한 고려대프리모영어학원의 서혜전 원장이었다. 그를 다시 만난 건 그로부터 5일 뒤, 29일 오후 3시가 조금 못돼서였다. 그가 운영하고 있는 영어학원 옆에 위치한 ‘정왕영어작은도서관’에서였다. 


먼저, 토론회에서 무엇을 얘기하고 싶었는지 물었다. 서 원장은 “시흥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분별한 도살행위나 개농장 등에 대해 정치인들이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는지, 동물보호가 아닌 동물복지에 대한 의지가 있는지 묻고 싶었어요.”라며 “인근 부천에서 ‘개고기 없는 도시’를 선언하기도 했잖아요. 시흥시도 ‘개고기 없는 도시’를 선언해야 해요. 이제 동물복지를 실천해야 합니다.”라고 답했다. 


실제 작년 7월에 김만수 부천시장은 자신의 SNS에 ‘개고기 없는 도시’ 선언 여부를 공론화하면서 식용 개고기 논란에 불을 지피기도 했다.


서혜전 원장이 29일 오후 3시 경 정왕영어작은도서관에서 인터뷰를 하고있다.@SMD


서 원장은 현직 시의원이 개고기집을 운영하고 있는 것도 비판받아야 한다며 말을 이었다. “자각있고 공부하는 시의원들이 많이 없다는 말에 실감하고 있어요. 토론회에서 여러 정책들에 대해 실랄하게 비판도 하고 이번에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대해서도 얼마나 알고 있는가를 직접 물어보려고 했어요. 현직 시의원 중에 개고기집을 운영하고 있는 분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직업상 외국인들과 일을 함께 하는 서 원장은 외국인들이 갖고 있는 동물에 대한 인식이 한국과는 많이 다르다고 말한다. “그들과 함께 유기견을 데려다가 키우거나 도축장까지 팔려간 개들까지 다시 돈주고 구조해 오기도 해요. 주변에 외국인 선생님이나 저도 유기견들 3마리 이상씩 키우고 있고 지금까지 동물들 구조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최근에도 새끼 5마리를 낳은 유기견을 구조해서 2마리는 미국 보내고 3마리는 한국에 입양시켰거든요.”  


"시흥시 관내 123번 버스에 '개고기 없는 도시' 광고도 실린적이 있다"


인터뷰 도중 서 원장은 SNS를 보여주며 전국적으로 동물보호 활동에 힘쓰고 있는 사람을 소개했다. 김포에 살고 있는 나미킴 씨다. 서 원장도 나미킴 씨를 통해 믹스견들을 해외에 입양 보내기도 했다고 전했다. 나미킴 씨는 최근에 자비를 들여서 시흥시 관내 123번 버스 2대에 동물보호에 관한 홍보를 한 적도 있다고 말한다.


나미킴 씨가 홍보했다는 관내 123번 버스 광고@SMD


개고기를 소나 돼지처럼 축산물과 달리 봐야 하는지 질문을 하자 서 원장은 답을 조금 우회했다. “정당하게 돈을 내고 음식으로 보는 사람들에게 개고기를 먹는 것은 안되고 나쁜 사람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문제가 있죠. 그러나 개고기가 불법으로 도살돼서 만든 것이고 제조과정도 비위생적인데 이게 과연 합법적이냐,라는 것입니다.”


이어서 식품법위생법에 포함되지 않은 법적 근거를 들어 개고기 음식문화에 대한 문제점도 거론했다. “개고기는 식품위생법에 포함되어 있지 않거든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정당한지를 검증받아야 할 필요가 있어요. 개는 이 시스템에 빠져 있기 때문에 음식으로서 안전한지를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식품위생법 제44조에 의해 축산물위생관리법 제12조에 따른 검사를 받지 않은 축산물은 운반, 보관, 진열, 판매하거나 식품의 제조 가공에 영업자가 사용해서는 안 된다,라는 조항)  


서 원장은 과거 김홍신 전 국회의원이 개고기합법화 법안을 발의했지만 통과되지 않은 점을 들며 “20년이 지난 지금, 동물보호에 관한 인식이 변화된 이 시점에 과연 개고기합법화 법안이 발의가 돼서 통과될 수 있을까요?”라고 반문했다. 


1999년 6월 프랑스 배우 브리지트 바르도는 “개고기 먹는 한국인은 야만인이다”라는 내용의 공개편지를 보내 논란이 일었던 적이 있다. 이때 김홍신 전 국회의원은 같은 해 8월 17일 개고기합법화 법안인 ‘축산물가공처리법’을 개정하는 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지만 법안은 심의되지 못하다가 2000년 4월 15대 국회가 종료되면서 자동폐기됐다. 지금까지 개고기 합법화 논란은 진행형이다. 


"시흥시 유기견 관리 행정, 흉내만 내는 정도"


“시흥시에 제대로 된 유기견 보호소가 없어요. 시가 직영하는 곳은 없고 위탁을 주고 있는 실정이며, 유기견에 대한 행정 대응은 흉내를 내는 정도라고 봐요. 사실은 대부분 안산으로 보내지거든요.” 서 원장이 말하고 있는 시흥시 유기견 시스템 상황을 알아보니, 행정 주무기관은 시흥시농업기술센터가 맡고 있었고, 안산에 있는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가 그 업무를 위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헤전 원장이 앞으로 동물복지에 관련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있다.@SMD


동물관련단체에 가입되어 연대활동을 하고 있는지 물었다. “단체에 가입되어 있지는 않아요. 개인적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동안 개인적으로 열심히 활동해 왔는데, 그것만이 다는 아니라는 생각을 요즘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개고기 없는 시흥시’를 위해 SNS활동을 진행할 예정이고요. 1차적으로 서명운동을 받는 운동을 전개해 나가려고 합니다.” 


서혜전 원장은 2000년도에 안산에서 정왕동으로 이사를 했다. 약사인 남편이 정왕동에서 약국을 개업하는 바람에 그때부터 시흥시민이 되었다. 당시 아이들 보낼 학원이 마땅치 않아 찾다가 원더랜드 영어유치원을 알게 되었고, 마침 영어강사였던 서 원장이 원더랜드 영어학원과 동업-인수 과정을 거치면서 지금의 EiE 고려대학교프리모학원을 경영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서혜전 원장은 현재 봉사활동으로 시흥시장애인체육회 이사를 맡고 있다. 정왕복지회관 노인복지대학에서도 8년 간 영어를 가르치는 봉사활동도 했다. 앞으로 삶에 대해서는 치열한 삶보다 공동체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해 나가보고 싶다고 심정을 밝혔다.


취재: 김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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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22:35 M·C Journal

지역주민들의 삶을 인터뷰 형식으로 담아 책으로 발간하는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YOU」가 지난 29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경기꿈의학교 시흥거점센터 아시아스쿨에서 북 콘서트로 만났다.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YOU」뷱콘서트 단체사진


이 자리에는 마을의 자원인 49인의 인터뷰 주인공과 지역의 학교, 교육청, 시의회, 민간단체,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함께 했다. 


2시간가량 진행된 북 콘서트는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YOU」 책자 발행의 취지와 인터뷰이 49인의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북 콘서트가 개최된 공간 ‘경기꿈의학교 시흥거점센터 아시아스쿨’에서 진행되는 사업 소개도 이어졌다. 



이번 북 콘서트에 참여한 시흥시의회 오인열 부의장은 자신의 지역구 내에 훌륭한 공간과 사람들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지역민들을 위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시흥교육지원청 김학연 장학사와 3업 플래너 이상철 회장은 경기꿈의학교 시흥거점센터 아시아스쿨에 대해 “지역주민, 꿈의학교, 다문화를 위한 활동 등 국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많은 활동공간으로 알차게 여물어가는 장소가 될 것 같다.”며 공간에 대한 기대와 공간조성을 위해 애쓴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YOU」의 인터뷰와 사진을 담당한 허정임 기자는 “마을 기록을 시작한지 4년째이다. 정왕본동 마을 안으로 들어와 보니 너무 훌륭했다. 바로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여러분들의 마음이 처음과 같이 변하지 않게 지속돼서 본동이 더 많이 변화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정왕고등학교 정종윤 교장은 학부모로 머무르다가 마을 활동가가 된 군서중학부모회 김현숙, 오경순 씨와 마음을 열고 열정으로 다가와준 김학연 장학사, 아시아스쿨 공간을 10년이란 기간 동안 무상임대 해주신 이상철 회장, 지역을 위해 끝까지 고민하고 여기까지 와 준 정경 대표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YOU」는 삼성꿈장학재단 지원네트워크사업의 일환이다. 사단법인 더불어함께에서 주관하며 지역의 자원인 사람을 기록하기 위해 인터뷰를 엮어 책으로 발행하고 있다. 현재 2차 발행이 완료되었으며 18년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더불어 함께는 ‘한 아이를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라는 슬로건으로 아동청소년교육복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글:윤혜숙, 사진: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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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21:48 Public Relations

30일 오후 3시 시흥 푸른지역아동센터에서 소외계층 아이들의 학습 공간이 될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이하, 작은공부방)’ 70호점 개소식이 열렸다. 


푸른지역아동센터 작은공부방 70호점[사진제공=푸른지역아동센터]




푸른지역아동센터 작은공부방은 건강보험공단에서 3600만원의 기금을 통해 리모델링된 공간이다. 기금은 건강보험공단 직원들의 매월 자발적인 사회공헌금이라고 공단 측은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인열 시흥시의회 부의장, 박춘호 의원, 정종윤 정왕고등학교 교장, 이영수 군수초등학교 교장 등이 함께 해 인사말을 전했고 학부모님과 관계자들 30여명이 함께 했다.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은 신청일 기준 2년 이상 동 사업(소외계층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5년 이상 운영할 14평 이상의 공간을 갖춘 복지관 및 아동센터 중 매년 공모로 선정해 인테리어 공사(2천600만 원), 도서구입(1000만 원) 총 3천600만 원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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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11:40 Public Relations

<제16회 시흥시 전국음악 콩쿠르&동요대회>가 오는 9월 22일(토) 시흥시여성비전센터에서 개최된다.  


(사)한국음악협회 시흥시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콩쿠르는 전국 초·중·고,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총4개 부문(피아노, 관현악, 성악, 동요)으로 치러지며, 전체대상 200만원을 포함하여 총 상금 4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카페 시흥시음악협회(http//cafe.daum.net/siheungmusi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신청서를 다운로드 작성 후 9월 3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siheungmusic@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한국음악협회 시흥시지부(031-404-6325, 010-3179-73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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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11:38 Public Relations

<제1회 전국혁신교육지구 지자체-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워크숍>이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8월 29일(수)부터 30일(목)까지 개최됐다. 



2011년 경기도의 6개 지자체에서 시작된 혁신교육지구는 미래교육에 필요한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의 협업사업이다. 2018년 현재 전국 10개 시·도에서 100개 지자체로 확산됐다. 


이날 진행된 워크숍에서 시흥시는 전국 지자체와 교육(지원청)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1년부터 2018년까지 8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한 분임별 시흥시의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전국 혁신교육지구 담당자 워크숍이 시흥시에서 열림으로써, 시흥은 대한민국 공교육 1번지로서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셈이 됐다. 


시흥시는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하는 공교육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였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혁신교육지구 지자체-교육청이 서로 연대해 모든 생명이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교육으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한편 시흥시는 풀뿌리 교육자치 협력체계 구축 공모사업에서 전국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이 사업은 교육부에서 3년간 지속적으로 예산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흥시는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하는 지방교육자치를 넘어 세계적인 모델로 도약하는 기반을 만드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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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11:33 Public Relations

오는 9월부터 11월말까지 ‘하반기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차량 단속에 나선다. 


[이미지는 참고용입니다]


이 기간 중에는 징수과 전 직원으로 구성된 특별영치반이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순회하며 주택가, 다중 밀집지역, 아파트단지, 주차장 등지에서 영치시스템 탑재 차량 및 영치용 스마트플레이어를 이용, 체납차량의 등록번호판을 영치하게 된다. 


2회 또는 30만원 이상 체납차량은 확인 즉시 영치하며 1회 체납자는 영치예고를 통하여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이 기간 중 4건 이상 고액·상습 체납차량과 대포차량은 강제견인 및 공매 등 강도 높은 체납 징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7월말 현재 자동차세 체납액은 129억원으로 시세 전체 체납액의 30%를 차지하여 지방재정 확보에 큰 장애 요인이 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을 집중적으로 추진함에 따라 이로 인한 차량 운행 제한 등 각종 생활상의 불편을 겪기 전에 자발적으로 체납액을 확인하고 납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는 시흥시청 징수과 체납관리팀(031-310-3501,3502,3067,306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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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 10:54 Public Relations

시흥시가 주최하고 전문예술단체 시흥플루트콰르텟(대표 양만식)이 주관하는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어머니의 바다>’ 콘서트가 오는 9월 8일 저녁 8시 오이도 함상전망대 야외데크에서 개최된다.

 


<어머니의 바다>는 시흥의 지역적‧역사적 콘텐츠 발굴로 경쟁력 있는 문화산업 기반 마련을 위한 시흥시 문화예술창작활동지원 공모사업 당선작이다. 


이번 작품은 시흥의 대표적 관광지인 빨강등대가 있고 어부들의 삶의 터전이자 애환이 스며있는 오이도를 배경으로 한다. 


연주회는 4악장의 조곡(組曲) 형식으로 구성하여 뱃고동 소리와 함께 배가 들어오는 모습, 갈매기 나는 바다의 풍경 등을 묘사한 1악장 ‘파도, 뱃고동, 경매 그리고 갈매기’를 시작으로 2악장 ‘오이도의 전설’, 3악장 ‘호미질 하여 조개 줍고’에서 바닷가의 삶을 그려내고, 어머니들이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를 그린 4악장 ‘그리움과 사랑의 노래’를 통해 그들의 삶의 애환을 위로하고자 하였다. 


특히 바다와 시흥플루트콰르텟의 오케스트라 연주와 영상이 함께하여 갯벌의 주인공이자 오이도를 지키는 우리네 어머니들의 삶, 사랑 그리고 꿈에 관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소통하며 가슴 따뜻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가 시민들에게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음악회는 전석 무료로 자세한 내용은 시흥플루트콰르텟(031-313-290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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