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SMD EDITOR
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2018.10.17 10:17 Public Relations

시흥문화원이 주관하는 <내가그린기린그림시흥그림>전시회가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시흥시청 지하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내가그린기린그림시흥그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지역문화진흥원(원장 나기주)이 주최하는 ‘2018년 지역문화인력 프로젝트’에 선정된 지원사업이다. 


로컬투어와 문화예술 활동의 연계를 통해 지역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시키는 프로젝트로, 초등학생, 청년, 성인 등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시흥 월곶과 일상의 포착’이라는 주제에 맞게 지역과 평범한 일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가그린기린그림시흥그림>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의 월곶 찍은 사진과 약 6주간 진행된 수채화 드로잉 프로그램 작품들로 꾸며진다.


Copyleft@ 본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과 정보공유를 위해 개방된 글입니다. 

 편집은 허용하지 않으며 출처를 밝힌 공유는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로 의견주세요. 

 srd20@daum.net


posted by SMD EDITOR
2018.10.17 10:14 Public Relations

시흥시가 국가유공자에 대해 명예심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유공자의 집’ 문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시흥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대한 조례」 등 관계 법령에 근거해 국가에 헌신 봉사한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명예를 선양하기 위해 진행된다.  


대상은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국가유공자 또는 유족으로, 현재 시흥시에는 2,900여명의 국가유공자(유족 포함)가 거주하고 있다. 이 중 고령자, 참전유공자, 국가유공자 본인, 순직자 유족을 고려해 선정된 1,600명에게 문패가 우선 보급된다. 


더불어 시흥시는 2019년도 예산 확보를 통해 유공자 전원에게 문패를 달아드릴 계획이다.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키신 분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함은 물론, 시민의 올바른 보훈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대상자 1,600명에게는 지난 9월 안내문을 발송했다. 대상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문패를 수령할 수 있다. 


‘국가유공자의 집’ 문패는 가로6cm x 세로18cm x 두께0.5cm의 신주 금장(아연+동) 재질이다. 상단 중앙의 태극기 좌우에 양각으로 봉황무늬가 그려져 있으며 세로로 ‘국가유공자의 집’이라는 글씨와 하단에는 시흥시 로고가 함께 양각처리 되어있다.


한편, 유공자 및 보훈 가족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시흥시 보훈회관(시흥시 능곡로 140)이 완공돼 보훈단체 8개 단체가 1811월 중 입주를 앞두고 있다. 시흥시는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Copyleft@ 본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과 정보공유를 위해 개방된 글입니다. 

 편집은 허용하지 않으며 출처를 밝힌 공유는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로 의견주세요. 

 srd20@daum.net



posted by SMD EDITOR
2018.10.17 10:11 Public Relations

지난 13일 광화문아트홀에서 개최된 <2018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V-Korea 중앙대회>에서 시흥시의 김태민 군과 김정희 님이 출전하여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상’을 수상했다. 



<2018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V-Korea 중앙대회>는 전국의 각 지역대회 수상자 10명이 중앙대회에 진출해 자원봉사 사례들을 발표하고 감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전국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이다. 


시흥시에서는 지난 9월에 열린 <시흥을 바꾸는 ‘자원봉사’ 이야기>에서 수상한 김태민(대상)군과 김정희(최우수상)님이 출전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 


2017년 중앙대회 수상팀인 ‘메리 오케스트라’의 화려한 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첫 발표자부터 마지막 발표자까지 웃음과 감동을 전달하며 자원봉사의 가치가 빛냈다. 특히 시흥시 대표로 참여한 6남매 엄마 김정희 님과 71세 제자를 둔 17세 김태민 군은 특유의 재치와 유쾌한 입담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며 시흥의 자원봉사 이야기를 전국에 알렸다. 


이날 시상은 100여명의 청중평가단 투표와 지역대회 사전점수, 카카오 ‘같이가치’의 투표가 합산돼 행정안전부 장관상 3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상 7팀이 선정됐다.


Copyleft@ 본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과 정보공유를 위해 개방된 글입니다. 

 편집은 허용하지 않으며 출처를 밝힌 공유는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로 의견주세요. 

 srd20@daum.net

posted by SMD EDITOR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