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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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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1. 10:35 지역홍보 및 알림
출시 1  지역경제 성공적 정착, 사용자 만족도↑

 

코로나19로 ‘언택트’가 주목받고 있다언택트(Untact)'란 '콘택트(contact: 접촉하다)'에서 부정의 의미인 '(un-)을 합성한 말로기술의 발전을 통해 점원과의 접촉 없이 물건을 구매하는 등의 새로운 소비 경향을 의미한다.

 

사람과 사람 간의 접촉에 의해 전파되는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비접촉식 결제가 가능한 시흥시 지역화폐 모바일 시루도 급격하게 확산하고 있다국내 지자체 중 최초로 모바일 결제시스템을 도입한 시흥시 지역화폐 모바일 시루는 소비자가 스마트폰에서 가맹점 QR을 스캔하면 결제가 이뤄지는 방식이다.

 

▲ 코로나 19 가 확산하며, 비접촉식 결제가 가능한 시흥화폐 모바일시루가 주목받고 있다 .

 

모바일시루같은 비접촉식 결제 방식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권장하고 있다현금이나 카드 결제 시 발생하는 불가피한 접촉 없이 물품과 서비스의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실제 코로나19 확산 국면에서 올 한 해 모바일 시루 발행액은 296억을 돌파했다같은 기간 지류 발행액이 97억 가량이 것을 감안하면 3배 이상 유통된 셈이다.

 

 지난 해 2월 출시, 늦은 출발에도 유통액 ‘지류형’ 뛰어넘어

 

시흥시는 지난해 2월 전국 최초로 모바일 지역화폐를 도입했다한국조폐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신뢰성과 기술력을 확보하고스마트폰 앱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결제가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했다.

 

출시 1년 남짓이지만 모바일시루는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다유통량사용자수가맹점 사용률소비자 만족도 등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모바일시루 판매는 그간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다특히 코로나19가 확산한 올해 들어 그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2019년 모바일시루 판매액은 총 2766,700만원이지만 올해 4개월간 판매액은 296억 4,700만원으로 지난해 8개월간의 판매액을 훌쩍 넘어섰다.

 

현재 모바일시루 가입자 수는 118,280명이다시흥시경제활동 인구의 2.5명 중 1명꼴로 모바일시루를 사용하고 있다는 말이 된다가맹점은 5월 초 현재 7,539개소로올해 들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4월에만 1,214개소가 시루가맹점으로 등록했다.

 

모바일시루로 젊은 층의 전통시장 이용률도 높아지고 있다신용카드 사용이 쉽지 않았던 전통시장이 모바일시루 시스템을 적용하면서결제 편의 요구도가 높은 젊은 층의 성향에 적중했기 때문이다.

 

▲ 모바일시루의 편의성으로, 젊은 층의 전통시장 이용률이 높아지고 있다 .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삼미전통시장을 찾은 장지연씨(32시흥시 신천동)는 “전통시장은 카드 사용을 거부한다는 인식이 있어 자주 찾지 않았는데모든 가게에 모바일시루 결제 코드가 있어 맘 놓고 물건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10% 할인기간에 구입해 저렴한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니 1석 2조인 것 같다”고 말했다삼미전통시장 박춘기 상인회장은 “모바일시루가 유통되기 시작하면서 젊은 층의 소비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간편 결제까지 가능한 시흥의 전통시장은 전국 모든 시장 중에서 가장 스마트한 시장일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용법 간편, 특별할인기간 10% 할인도

 

모바일시루의 가장 큰 매력은 사용하기 간편하다는 점이다스마트폰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연결된 농협 계좌를 통해 시루를 충전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카드나 현금 없이도 물품을 구입하고 QR코드를 읽어 결제할 수 있다.

 

▲ 시흥시는 코로나19 극복을 돕기 위해 오는 7월까지 10% 특별할인을 적용한다.

 

시루를 구입하면 상시 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현재 시흥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응원하고자 오는 7월까지 10% 특별할인을 적용하고 있다. 9만원으로 10만 시루를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지류와 모바일을 합해 월 80만원까지 구입이 가능하고, 3월부터 6월까지 현금영수증 자동발급으로 60%의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지역사회 요구를 반영해 올 5월부터 5만 시루 발행을 시작했다 .

지난 5월 2일부터는 시루의 고액권 5만 시루 판매를 시작했다지류형 시흥화폐 5만 시루는 지역화폐 관리와 유통 편의성을 위해 고액권 발행이 필요하다는 지역사회 요구를 반영해 발행됐다지난해 시흥화폐 운영 최고 심의ㆍ의결 기관인 민관 협의기구 ‘시흥화폐 발행 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시민 공모전을 통해 5만 시루 디자인 시안을 마련해 탄생했다.

 

가맹점은 시흥화폐 시루 홈페이지(www.si-ru.kr)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시루 사용 거부 등 제보사항이 있는 경우즉시 해당 업소를 계도하고조치사항을 시민에게 알린다시 관계자는 “시루의 주체는 사용자인 시민이다시민이 불편한 점이 있다면 즉시 시정하고 조치사항은 답변 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모바일시루와 가맹점 확대 등 시민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바일이나 PC에서 내 주위 가맹점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도 ‘시루’로 지급 가능토록, 시민 선호도↑

 

정부가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모든 국민에게 지급하겠다고 밝히면서 시루 지급 방안에 대한 문의도 늘고 있다시루 홈페이지 게시판과 시 공식 페이스북 등에는 ‘정부 재난지원금을 시루로 받을 수 있는지’ ‘시루로 받을 경우모바일시루로 가능한지’ 등에 대한 문의가 다수 게시됐다.

 

시흥시민은 정부긴급재난지원금을 시루와 신용ㆍ체크카드 두 가지 방식으로 받을 수 있다시루로 정부재난지원금을 받고 싶은 사람은 5월 18일부터 6월 18일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시루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모바일시루는 접수 후 수령까지 2~3일 소요된다시흥화폐 시루로 지급받은 지원금은 시흥시에 소재한 시흥화폐 시루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가맹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소상공인과 시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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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8. 15:33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긴급재난지원금이 시민들에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긴급재정지원추진단도 구성했다.

 

시는 지난 4일 관내 기초생활 생계급여 수급자장애인연금 수급자기초연금 수급자 등 14,471가구에 순차적으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시작해 8일 지급완료 예정이다이들 우선지급 대상자에게는 현금 형태로 계좌 송금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시흥시의 경우경기도와 시흥시 재난기본소득 20만원을 선지급해 1인 가구 348,000, 2인 가구 523,000, 3인 가구 697,000, 4인 가구 871,000원을 지급한다.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전체 가구는 신용ㆍ체크카드 충전 방식과 선불카드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가구에는 소득에 관계없이 저소득층과 동일하게 차등 지급한다.

 

신용카드로 지급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1일부터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신청 후 이틀 내에 지원금이 충전된다오프라인 신청은 한 주 뒤인 18일부터 가능하다카드와 연계된 은행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역화폐인 ‘시루’로 지급받기 원하는 시민은 5월 18일부터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 신청은 5부제 방식으로 이뤄진다출생 연도 끝자리별로 △1·6(월요일2·7(화요일3·8(수요일4·9(목요일5·0(금요일)으로 나눠 지정된 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온라인 신청은 토요일·일요일은 끝자리와 상관없이 할 수 있으며오프라인 신청은 토요일만 끝자리 상관없이 9시부터 17시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고령자나 장애인이 혼자 거주하는 경우찾아가는 신청도 가능하다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상담 후 방문신청을 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방문해 접수를 돕는다.

 

지원금은 8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신용ㆍ체크카드는 경기도 복지부 아동돌봄쿠폰 기준에 준용해 사용가능하고시루로 받은 경우 시흥시 시루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다기한 동안 쓰지 않은 잔액은 모두 국고로 환수한다신청하지 않은 지원금도 국고로 반납한다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홈페이지나 블로그,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긴급재난지원금 사업에는 국비 1,134억 원도비 83억 원시비 83억 원등 전체 1,301억 원을 투입한다.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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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8. 10:09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중앙도서관(관장 김경남)은 5월 6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휴관 중이었던 공공도서관 문을 열고 자료 대출․반납 서비스를 재개했다.  

 

도서관 대출․반납 서비스 재개는 5월 6일 코로나19 ‘생활 방역 체계 전환’에 따른 사항으로 아직 열람실을 비롯한 기타 시설물 이용은 제한된다.

 

자료 대출․반납 서비스는 대야어린이도서관을 제외(리모델링 추진중)한 중앙도서관등 10개 공공도서관에서 ▲매주 월∼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신천․ 매화도서관은 ▲매주 월~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휴관일은 한시적으로 기존 도서관별 정기휴관일과 관계없이 일요일과 법정공휴일로 한다.

 

도서관 이용자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자율적으로 자료 대출․반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나출입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입구에서 발열체크와 손 소독출입자 명부를 작성해야 한다.    

 

중앙도서관은 향후 코로나19와 관련 정부방침 및 안정화 상황을 지켜보며열람실 운영 등 도서관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공립 작은도서관은 운영주체 및 기관별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관을 추진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도서관홈페이지(lib.siheu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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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4. 21:48 지역홍보 및 알림

5월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시민편의를 위해 시흥오이도박물관 등 다중이용시설 운영을 재개한다.

 

시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는 5월 6일을 기점으로시흥역사자료전시관과 창조자연사박물관소전미술관시흥오이도박물관의 운영을 다시 시작한다.

 

해당 시설들은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지난 2월부터 운영을 중단해왔다시의 운영재개 방침에 따라 5월 6일부터는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 지침 및 방역 준수사항을 이행하며 관람과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는 우선 각 시설에 방역지침 홍보물을 부착하고 발열체크기손세정제마스크 등 기본방역물품을 비치했다시설 관람객은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20인 단위로 분산 입장하고프로그램 참가자는 지정좌석제를 통해 접촉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관람객 명부를 작성하고 시설별 방역관리자를 통해 방문객 증상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는 등 빈틈없는 방역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모두 상시개방 및 일반관람은 운영하는 대신 프로그램 운영 시작일은 일부 차이를 뒀다창조자연사박물관은 플랫폼 및 지역화폐 환급 사업을소전미술관은 주민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플랫폼사업 운영을 같은 날 재개하지만시흥역사자료전시관의 창의체험학교는 6월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시흥오이도박물관도 다시 문을 활짝 연다다만 단체관람은 불가하며개인관람만 가능하다관람객에 대해서는 발열 검사 등 증상여부를 확인하고명부를 작성해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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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4. 16:40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정왕본동에서 다자녀 가구 전용 공공임대주택 1호 사업 입주식이 열렸다입주식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를 비롯해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김웅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그리고 임병택 시흥시장 등이 참석했다.

 

단칸방지하층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위기 아동가구에 ‘주거지원 핫라인’을 구축하고아동 친화적 공공주택 조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등 지난해 10월 24일 정부가 발표한 ‘아동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대책’의 시행과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아동에 관심이 많은 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입주행사였다.

 

 

전국 최초로 시흥에 설립된 제1호 주택은 협소한 노후 원룸주택을 매입‧리모델링하고 다자녀 가구에 맞는 적정 면적의 2룸 이상 주택으로 개조해 공급하는 최초의 리모델링형 주택이다입주가구는 모두 무보증금 또는 보증금 50% 완화를 적용받게 되며월 임대료는 28만원 수준이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아동 주거권을 최우선으로 살피고 아동이 있는 가구에 대한 맞춤 지원을 더욱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이어“어린이의 주거권 보장은 포용사회로 나아가는 필수 조건”이라며“주거지원을 바탕으로 교육‧돌봄 등 아동 복지 서비스가 체계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입주식에 참석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입주민분들 중 창문도 없는 좁은 단칸방에서 부모와 두 자녀가 함께 생활해온 가정이 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었는데이렇게 정부의 공공임대주택이 절실히 필요한 가정에 첫 다자녀 임대주택이 공급되어 정말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시는 국토부, LH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제2, 3호의 리모델링 주택을 추진해 나가는데 모든 행정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하며“자라는 아이들에게 집은 세상의 전부이다시흥시는 앞으로 아이누리 돌봄센터돌봄나눔터아동도서관 등 아동을 먼저 생각하는 ‘차일드 퍼스트(Child-first)’ 정책을 활발히 펼쳐 아이들의 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입주예정자 A씨는 “성별이 다른 아이들에게 각각 독립된 방을 주고 친구들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넓은 집에 대한 희망을 항상 포기하지 않고 있었는데그 희망대로 방 세 개짜리 집으로 이사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꿈만 같다이제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더 커질 것 같아 행복하다우리 가족에게 행복을 선물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입주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시흥시 정왕본동은 2011년 인구주택 총조사 이후아동주거환경이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지역으로 부각되어왔다그동안 시흥시는 정왕지역 아동주거실태조사를 실시하고좁은 공간에서 거주하는 아동이 좀 더 넓은 집으로의 주거상향을 돕기 위한 ‘시흥형 아동주거비 지원사업’도배‧장판‧창호 수리서비스 등을 위한 ‘시흥형 집수리 지원사업’ 등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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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4. 12:40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집콕 문화생활’을 시흥시청 및 시흥생태문화도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 무관객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 및 전시 기회를 잃은 문화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지역문화예술인들이 함께했다.

 

시민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집에서도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고코로나19 지친 마음을 힐링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오는 5월 8()에는 가요&민요, 5월 11()에는 국악&클래식, 5월 12()에는 이야기&퍼포먼스마지막으로 5월 15()에는 그림 및 사진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집콕 문화생활>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흥시 문화예술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문화예술과(031-310-626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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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 15:25 지역홍보 및 알림
서울-토부 주관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시범사업 대상지로

 

시흥시에 60억 원 규모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가 시행될 계획이다. 지난 4월 29일 국토교통부 주관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시범사업’에 서울대학교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와 ㈜LG유플러스, ㈜오토모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는 자율주행 심야 셔틀 서비스 사업으로, 4호선 오이도역에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주변 배곧 일대를 잇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서 총 5개 노선에 8대의 자율주행자동차가 운행될 예정이다.

 

특히 오이도역과 배곧동을 오가는 기존 버스노선은 짧은 운행 시간과 긴 배차간격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이번 시범사업은 배곧 신도시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시민 편의를 위한 수요 응답형 서비스 제공 및 국내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력을 통한 주행 안정성 보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사업에 선정된 서울대 컨소시엄은 오이도역~시흥 배곧 신도시 구간에서 심야 안전 귀가 셔틀 서비스를 무상 제공할 계획이며, 내년 말까지 시흥시에 총 8대의 자율주행 셔틀 도입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자율주행 모빌리티 운행이 이루어지고는 있지만, 시민이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사례는 없다는 점에서 이번 시범사업 선정의 의미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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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30. 16:44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미디어는 지난해 11월 26일자 마이크로시민저널 아티클면에 “배곧라온초, 영양교사와 조리사 감정다툼으로 아이들 급식 피해 이어져…” 라는 제목으로, "배곧라온초에서 급식이 미실시된 원인이 영양교사와 조리사 간의 감정다툼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급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부모회에서는 재료검수 뿐만 아니라 모든 과정의 모니터링을 요구했으나 영양사 측은 ‘시식과 배식은 모니터링 의무가 없다’며 거부했다. 이후 영양사가 6개월 병가를 내자 학교 측이 이를 거부했고, 이에 영양사는 이를 교육청에 신고해 학교장과 교감은 처분을 받았다. 영양사의 독단적인 지시와 폭언, 조리사를 지속적으로 무시하는 등의 태도로 인해 영양사와 조리사의 관계는 악화되었다. 결국 11월 25일 영양사가 조리사들에게 화재에 대한 주의를 주는 중 조리사 한 명이 실신해 119구급차에 실려가는 일까지 발생했다. 그로 인해 조리사들의 근무 거부로 26일 급식이 중단되었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2019년 11월 25일 오전, 가스렌지의 불꽃이 덕트 사용으로 인해 주변으로 번져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인지한 영양교사가 화재예방교육을 하는 중 이유 없이 조리실무사가 쓰러졌고, 영양교사의 고성과 폭언으로 쓰러진 것이 아니어서 이를 정정합니다.

 

또한, 조리사가 영양교사의 갑질과 폭언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는 보도에 대해 해당 영양교사는 현재 경기도교육청에서 직장 내 괴롭힘 신고내용에 대한 사실관계가 조사 중이며, 아무것도 확인된 내용이 없으며, 학무보회의 모니터링요구에 ‘시식과 배식은 모니터링 의무가 없다’며 거부했다는 주장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이에 대해 시흥미디어는 본문에 정정문을 첨부하고 해당기사가 정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정정보도는 지난 4월 28일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사건번호 2020경기조정96·97)에 따른 것입니다.

 

정정문 보도일. 4월 30일  

해당 기사

 

배곧라온초, 영양교사와 조리사 감정다툼으로 아이들 급식 피해 이어져...

[정정보도] 배곧라온초 급식피해 관련보도에 대해 시흥미디어는 지난해 11월 26일자 마이크로시민저널 아티클면에 “배곧라온초, 영양교사와 조리사 감정다툼으로 아이들 급식 피해 이어져…”라..

radio20.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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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30. 15:50 지역홍보 및 알림
300 간척의 역사 간직한 생태보고‘호조벌’디자인 

 

시흥시(시장 임병택) 지역화폐 시루의 고액권 ‘5만 시루’가 5월부터 관내 농협 전 지점에서 일제히 판매 개시된다.  

 

지류형 시흥화폐 5만 시루는 지역화폐 관리와 유통 편의성을 위해 고액권 발행이 필요하다는 지역사회의 요구를 반영해 발행됐다.

 

시흥시는 지난해 시흥화폐 운영 최고 심의·의결기관인 민관 협의기구 ‘시흥화폐 발행 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시민 공모전을 통해 5만 시루 디자인 시안을 마련한 뒤 한국조폐공사에 인쇄를 의뢰했다.

 

시민 공모전 당선작으로 확정된 5만 시루 권종 디자인은 시흥시의 생태보고 ‘호조벌’을 이미지로 표현했다. 호조벌은 시흥시 중심에 위치한 약 150만 평의 곡창지대로 지역 특산미인 ‘햇토미’를 생산하는 곳이며, 자원 생태화 계획에 따라 시흥 시민에게 생명과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는 장소이다.

 

또한 1721년(경종 1년) 경작지를 확보하고 홍수·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현재의 기획재정부 역할을 담당한 호조(戶曹)가 주관해 만든 인공 간척지이기도 하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조상들의 개척정신이 깃든 장소이자 지역의 생태보고인 호조벌은 젊고 역동적인 생태친화도시 시흥시를 상징한다”며 “시민이 만들어 주신 5만 시루는 지역 순환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흥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 극복을 위해 시흥화폐 시루 10% 특별할인(지류·모바일)을 오는 7월까지 연장한다.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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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9. 09:23 지역홍보 및 알림
유휴공간을 활용한 시민들의 예술가 인큐베이팅 스타트업

 

시흥시(시장 임병택) 4 16일부터 5 15일까지 <모랫골 만지작> 문화예술인 인력풀을 모집한다.

 

생태문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문화예술인 인력풀 모집은 시흥시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과 시민의 공동 창작공간이자 문화예술 공유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만지작(萬智作)’은 시흥시의 문화다양성 의미와 함께 ‘만가지를 배우고 만든다’는 뜻으로 시민과 지역 예술가가 만나 다양한 문화적 실험을 추진하는 공간으로 브랜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예술인 모집을 통해 문화예술인 및 시민과 협력을 통한 공동 예술가-시민 창작공간으로서 문화도시 가치를 확산하고, 문화예술인들의 창작지원을 통한 문화예술인프라 형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히며 “문화예술인들은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시민들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지속가능한 문화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모집분야는 전통예술부터, 공연, 문학, 대중예술, 생활예술 등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모집하며, 응시 자격은 공고일 현재 시흥시에서 1년 이상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 홈페이지(www.siheung.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며 제출 서류는 이메일(hosil2@korea.kr) 또는 시흥시청 생태문화도시사무국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생태문화도시사무국(031-310-6269)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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