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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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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6. 12:57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저소득층 다자녀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한 매입임대주택(울터전2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다자녀 매입임대주택은 다자녀 가구의 쾌적한 주거환경 지원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에서 매입한 신축 건물로 두 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시중시세 30~40% 수준으로 임대하는 주택이다.

 

시흥시는 정왕본동과 정왕1동이 전국 최고로 아동주거빈곤율이 높은 지역으로좁은 주거면적불량한 위생상태안전 및 범죄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이에 시흥시는 아동 성별에 따른 독립된 공간의 필요성과 집다운 집을 누릴 권리 보장을 위해 LH와 협의해 정왕동지역에 임대주택을 공급하기로 했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현재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거주 중인두 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해당 세대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70%이하이고국민임대자산 기준을 충족(총자산 28,800만원자동차 2,468만원 이하)하는 다자녀 가구이다.

 

1순위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7조에 따른 생계·주거·의료·교육급여 수급자 가구 및 차상위계층 가구이며, 2순위는 1순위에 해당하지 아니한 월평균 소득 70%이하 다자녀 가구이다입주신청기간은 이 달 20일부터 22일까지로 예비입주자 공고문에 기재된 신청서류를 구비해 신청인의 주민등록 소재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흥시는 LH와 함께 5월 정왕동지역에 전국 최초 다자녀 가구 임대주택인 울터전 1(1024 퍼스트홈)를 공급해 정왕지역 아동들이 전학을 가지 않고도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임대주택은 시흥시 다자녀 가구 전용으로 공급되는 두 번째 주택”이라며 “‘울터전’(우리 시흥시민의 터전)에서 시민들이 더욱 따듯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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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8. 15:34 지역홍보 및 알림

경기 시흥시의회가 7일 제279회 임시회를 열어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출과 위원 선임을 끝으로 제8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이날 무기명 투표로 진행된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자치행정위원장에 이상섭 의원(무소속)도시환경위원장에 이복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출석 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선출됐다.

 

1, 2차에 이어 결선 투표까지 진행된 의회운영위원장 선거에서는 다수 득표자 중 다선의원인 김태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당선됐다.

 

후반기 의회 상임위원회 구성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는 김태경홍원상오인열안돈의송미희안선희이금재 의원 등 7명으로 이뤄졌다.

 

자치행정위원회는 이상섭안돈의송미희홍헌영안선희이금재 의원 등 6명이도시환경위원회는 이복희성훈창홍원상김태경오인열김창수노용수 의원 등 7명이 선임됐다.

 

김태경 의회운영위원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집행부와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섭 자치행정위원장은 “시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뿐만 아니라 상호 협력을 통해 시 행정이 적법하고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복희 도시환경위원장은 “우리 시는 점점 확장되어 가고 있는 도시로 도시환경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이라며 “여러 중요한 사업들이 시민의 뜻에 따라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말했다.

 

앞서 시흥시의회는 지난 3일 제278회 임시회를 열어 후반기 의장에 박춘호 의원(더불어민주당)부의장에 이금재 의원(미래통합당)을 선출한 바 있다.

 

시흥시의회

[관련기사] http://culturein.co.kr/12490

 

컬쳐인

≫ 제8대 시흥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음해와 불신' 상처뿐인 영광(?)

[컬쳐인시흥=김영주기자]납득하기어렵다고할까,이해하기어렵다고할까.아니다.'어처구니없다'가정답일듯하다. 8대시흥시의회후반기원구성이마무리됐

www.culture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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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7. 10:32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도시공사의 자본력을 견고히 하고 사업초기의 안정적 운영과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564억원을 현물출자한다.

 

이번에 현물출자 되는 시유재산은 월곶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을 위해 취득(보상 등)한 토지 16132(38필지)이며재산가액은 1,564억 원이다.

 

시는 현물출자를 위해 제276회 시흥시의회 임시회(2020.5.13.~5.22.)에서 ‘2020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의・의결 받았다이에 따라 시유재산을 현물출자 하고 도시공사의 주식을 취득하는 방식으로 시유재산의 처분과 취득에 대해 균형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이번 현물출자를 통해 시흥도시공사는 지역 내 개발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조달할 계획이며본격적인 지역 내 개발사업 추진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성장 동력 확보와 개발이익의 지역사회 환원 및 재투자 등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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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8. 11:42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관내 노래연습장 및 PC방 등 집단감염위험시설 이용 시 지난 10일부터 도입된 전자출입명부 사용을 의무화 한다고 밝혔다.

 

전자출입명부는 코로나19 수도권 집단 발생에 따른 역학조사 결과집단감염 위험시설(유흥시설 등)의 출입자 명부가 허위 작성되는 등 방역망의 미비점이 발견됨에 따라개인정보 노출 위험성이 적고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접촉자 파악을 위해 지난 6월 10일 본격 시행됐다.

 

전자출입명부는 계도기간이 끝나는 다음달 1일부터는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및 <경계단계 유지 시까지 사업장에 의무 설치 및 운영돼야 하며위반 사업장은「감염병예방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벌금부과 및 집합제한(금지)명령이 내려진다.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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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6. 19:03 지역홍보 및 알림

15일 오후 2시, 임병택 시흥시장은 ㈜현대산업개발과 시흥~서울 간 연결 민자유료도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1일(목), 12일(금) 양일에 걸쳐 시흥~서울 간 연결 민자유료도로 반대대책위는 안전교통국장에게 실시협약 계획에 대해 질의했고 예정된 바 없다고 답변 받은 뒤였다. 그런데 주말이 지나자마자, 어디에도 알리지 않은 채 몰래 실시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그동안 소래산의 생태 문화적 가치를 설파하며 시흥~서울 간 민자유료도로 사업을 재고할 것을 주장해 온 시민으로서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시흥시장은 얼마나 떳떳하지 않으면 약 2천 6백억 원에 달하는 공사비에 시흥의 대표 생태환경 중 하나인 소래산 지하에 구멍을 뚫는 사업을 몰래 체결한 것인가.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지난 6개월 간 대책위와 시민들이 제기한 문제 어느 것 하나에 시원하게 답하지 못한 채 시장의 행정적 권한을 남용하여 이 사업을 강행하는 것인가.

 

몰래 협약을 체결해놓고 뒤늦게 배포한 보도자료는 시흥시장은 시흥시에 대한 통합된 비전이 없음을 드러냈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묵살하면서 듣고 있는 척 포장하는 기만적인 행정의 극치다.

 

(1) 시흥시는 자동차 이용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전철사업을 추진한다면서, 도시의 특성상 자동차 이용률이 높게 나타나고 대단지 입주로 자동차 이용률이 늘어날 것이라며 본 사업의 근거를 밝히고 있다. 대중교통 중심 도시로 가겠다는 것인지 자동차 중심 도시로 가겠다는 것인지 시 행정부도 갈피를 잡지 못한 채 모순적인 이야기를 하며 사업진행의 필요를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2) 시흥시는 사업 진행을 전격 보류하고 의견수렴을 위해 공청회, 토론회,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하지만 이는 시민의 의견을 듣는 척하는 요식행위였다. 시흥시는 대책위 측이 토론회를 요구할 때 아무런 합의 없이 공청회를 진행했다. 사업진행을 신속하게 하기 위한 절차로 여긴 대책위 측에서 공청회 개최에 강하게 항의하자 그제서야 토론회를 진행했다. 그러나 토론회 개최 일주일도 남지 않은 시점에 진행일정을 확정하여 많은 시민들이 관심가지고 참여할 수 없도록 진행했고, 그 이후 진행된 간담회는 의견 수렴이 아닌 시민들이 어떤 반대를 해도 이 사업은 추진하겠다는 시흥시장의 통보 자리였다.

 

(3) 대책위는 도로 공사비에 투여되는 건설비용만 비용이 아니라 건설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어야 하는 소음, 진동, 분진 등의 피해와 한번 뚫으면 복구할 수 없는 생태적 파괴를 비용으로 봐야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수요 예측치에 차량 통행량이 미치지 못하더라도 시흥시가 손실분을 보장하지 않기에 시흥시에 유리하다는 이야기는 시민들의 생활환경의 저하와 소래산을 파괴하는 행위는 전혀 피해요인으로 고려하지 않는 것의 방증이다.

 

(4) 본 사업협상을 위해 시흥시에서 연구용역을 맡긴 경기연구원은 2025년 서해안로 1일 통행량은 3만 대 초반, 즉 현재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정했다. “서해안로에 시흥~서울 연결도로를 건설할 경우 일일교통량은 3만대 가량으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분석됐다.”는 시의 주장은 시가 용역을 맡긴 연구원에서 내놓은 연구결과와 배치되는 주장이다.

 

(5) “시흥~서울 연결도로 건설로 서해안로의 만성적인 정체현상이 해결돼 해당 도로를 이용하시는 시민분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했으나, 인근 주민들의 고통과 소래산 파괴의 결과 만들어지는 민자유료터널을 대부분 이용하는 사람들은 시흥시민이 아닐 것으로 시흥시 도로시설과 담당 과장 또한 예측하고 있다.

 

시흥시민이 이용할 일이 거의 없는 도로. 시흥시민의 생활환경과 시흥시의 대표 생태자원을 훼손하는 도로를 몰래 추진하는 정치적 의지는 누구에게 인정받기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민의 이익에 반한 정치적 결정에 대해 자신 있게 공언한 대로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진정 시흥 시민을 생각한다면 시흥의 심장, 소래산을 해치는 시흥~서울 간 민자도로 실시협약을 철회하라. 반대대책위는 향후 실시협약 취소를 위한 저항에 앞장 설 예정이다.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싸움은 끝낼 때까지 끝나지 않는다.

 

 

2020.06.16.

시흥~서울 간 연결 민자유료도로 반대대책위원회

 

 

※ 소래산 민자유료터널 건설 강행에 반대하는 시흥시민 100인선언 동참 명단을 아래에 붙입니다.

 

■ 소래산 민자도로 반대 100인 선언 참여 시민(총 148명)

간우연, 강승희, 강유선, 강현분, 고일영, 공계진, 구미경, 곽혜전, 권미경, 김갑윤, 김경민, 김광수, 김광연, 김경희, 김규성, 김기원, 김명숙, 김문진, 김미금, 김미숙, 김민서, 김성주, 김소임, 김수정, 김아롱, 김영숙, 김영희, 김옥이, 김영애, 김애경. 김정업, 김정온, 김정은, 김종민, 김주영, 김지효, 김진곤, 김진주, 김태형, 김태훈, 김하늘, 김한길, 김현숙, 김현옥, 김현주, 남종현, 문희석, 민정례, 박경빈, 박경필, 박다듬, 박민상, 박민선, 박선용, 박선익, 박수빈, 박승환, 박점숙, 박종희, 박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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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5. 18:29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서해안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HDC현대산업개발㈜과 시흥~서울 연결도로 민간투자사업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15일 시흥시청에서 열린 실시 협약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시흥 ~ 서울 연결도로 신천터널 시작지점 .
▲시흥 ~ 서울간 연결도로 신천터널 종료지점 . 소래산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옆길로 설계했다 .  

시흥~서울 연결도로는 시흥시와 서울 중심부를 가장 가깝게 연결하는 연장 4.88㎞의 4차선 도로이며총 사업비 2,526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다.

 

 

시흥시는 자동차의 이용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인천2호선2경인선과 관련한 전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더해 현재 서해안로의 극심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시흥~서울 연결도로 사업이다.

 

도시의 특성상 승용차 이용률이 67.2%로 높게 나타나고 있는데다대단지 입주가 완료되는 2025년에는 교통량이 크게 늘어나 서해안로는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시흥시는 지난해 민자적격성 재조사를 완료하고, 12월 사업협약을 체결해 시흥~서울 연결도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었으나시민단체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사업 추진을 전격 보류하고 그간 공청회와토론회간담회를 진행해왔다. 

 

시는 특히 이번 시흥~서울 연결도로 사업은 협약서()에 명시된 도로 예측 수요인 42,000천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시흥시가 손실분이나 최소수익률을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시에 유리하다는 점교통수요량 부족에 따른 위험부담은 모두 사업시행자인 현대산업개발이 부담하고 있어시민세금이 투입될 우려가 없다는 점 등을 간담회를 통해 시민단체에게 적극적으로 설명해왔다.

 

이날 실시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시는 내년 실시계획 승인을 거친 후착공해 2025년까지 4년 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완공 후에는 제2경인고속도로 신천IC부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시흥IC까지의 교통 지․정체가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 도로건설관리계획(2018~2022)> 서해안로 교통량 분석에 따르면오는 2025년이 되면 서해안로의 일일 교통량은 4만대를 넘어서고서비스 수준은 최하위 등급인 F등급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그러나 서해안로에 시흥~서울 연결도로를 건설할 경우일일교통량은 3만대 가량으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사업 총 예상 사업비 2,526억과 실제 사업 시행시 총 사업비 초과분인 보상가액 역시 사업시행자인 현대산업개발이 450억까지 부담할 수 있도록 협약에 명시하고 있다는 점도 시흥시에 유리하다고 평가받는다.

 

2018년 6월 발간된 <시흥~서울간 연결도로 민간투자사업의 보상가액 추정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도로의 보상 예상액(보상가액)은 약 300억 원으로 나타났다해당 사업의 편입 토지는 대부분 개발제한구역과 국공유지 등이 대다수로보상가액이 450억 원을 초과하지 않을 것으로 협약당사자들은 판단하고 있다.

 

특히 시흥시의 소래산 원형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해당 도로는 소래산 기슭 하부 20~40m를 통과하는 노선으로 설계됐다시는 실시설계 단계에서도 시민과 소통을 통해 대심도 공사를 진행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으며교통영향평가환경영향평가재해영향평가를 실시해 환경훼손 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 시흥시는 15일 시흥시청에서 HDC현대산업개발㈜과 시흥~서울 연결도로 민간투자사업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임병택 시흥시장과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시흥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그래왔듯시흥시는 앞으로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시민공청회와 간담회를 통해 사업에 관해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오해를 불식시키고 다양한 입장에서의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면서 “특히 환경영향평가 등을 철저히 실시해 환경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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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3. 13:34 지역홍보 및 알림

사람들의 출입이 잦은 고위험 다중이용시설에 QR코드 기반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도입이 지난 6월 10일부터 의무화 되었다도서관은 자율도입 대상 시설이나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 예방에 앞장서기로 했다.

 

 

6월 15일부터 시흥시 도서관에 출입할 때는 스마트폰으로 네이버 로그인 후 QR코드를 발급받아 도서관 관리자에게 제시하면 된다

 

전자출입명부 도입으로 개인을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한 정보로 암호화된 QR사용중 보관이 가능해졌고개인정보의 노출이 원천적으로 방지되어 보다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방문자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수집된 정보는 4주 후 자동 파기되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시흥시도서관 관계자는 “더불어 전자출입명부 활용이 어려운 사람을 대상으로는 수기로 출입명부를 기재할 있도록 방문자 확인 방식을 병행해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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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1. 12:21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맑은물관리센터 하수처리장 방류수의 수질 개선을 통해 사천유지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1일 22만톤 중 3만톤의 하수처리장 방류수를 재처리해 수질을 개선하고약 7km 공급관로를 통해 스마트허브 내 3개 하천 상류에 하천유지용수를 공급하는 내용이다. 

2018년부터 사업 타당성검토 및 설계용역에 착수해 환경부와 물재이용관리계획 변경 및 총사업비 협의를 완료했으며일련의 행정절차 완료 후 6월 중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2022년 완료되면 정왕동 옥구천군자천정왕천 상류에 약 3만톤 하수처리수 재이용수가 공급되면서 수자원의 선순환을 통해 하천의 고질적인 물 부족 문제가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인공하천이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거듭나면서 정왕지역 주민복지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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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2고향 2020.06.11 13:23  Addr Edit/Del Reply

    개선되면 정말 좋은데.... 몇년이 걸릴지....제발 시흥은 신도시들만 신경쓰지 말고 구도시도좀 신경써주세요~~~

  2. 정왕동산지15년째 2020.06.11 13:55  Addr Edit/Del Reply

    신랑 만나 결혼해서 산지가 15년째에요..가까운 배곧 신도시 발전이 많이 되고 참 좋아요 원도시 정왕동도 신도시 버금가게 발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아직 어린 세 아이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앞으로 더 오래 살고 싶습니다 신도시 배곧과 더불어 원도시 정왕동도 같이 서로가 윈윈하며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3. 봉봉이야 2020.06.11 20:41  Addr Edit/Del Reply

    시흥천은 빠져서 아쉽네요...

  4. 동네주민1 2020.06.12 19:18  Addr Edit/Del Reply

    볼때마다 눈쌀을 찌뿌리게 하던... 그 물도 안 흐르던 하천 말하는건가요? 아니 물도 안 흐르는 곳을 무슨 하천이라고 하는지...보기 지저분하고...생물이 살려고 하면 포크레인으로 바닥까지 긁어버리고...이곳에 쓰는 세금을 차라리 매꿔버리고 다른 용도로 변경하면 안되나???

2020. 6. 11. 12:15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2020년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신규 참여자 332명을 6월 23일부터 7월 6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고 24개월 동안 근로활동을 유지할 경우경기도 지원금과 이자 등을 합쳐 2년 후 약 58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 지원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모집 공고일(2020. 6. 9.) 현재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만 34세 이하의 일하는 청년으로신청 당시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 참여 가능하다. 

정규직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나 임시직인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나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과 유사한 성격의 국가 및 지자체 자산형성 지원사업 참여자 및 수혜자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불법향락업체·불법도박·불법사행업 종사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신청은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홈페이지(http://account.jobaba.net)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서류심사를 거쳐 9월 경 경기도청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청년 노동자 홈페이지 혹은 콜센터(1899-4270)로 문의하면 된다.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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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0. 10:21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교통안전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6월 한 달 동안 무단 방치된 자동차에 대한 일제 정리를 실시한다. 

사진제공=시흥시

단속 대상은 도로와 아파트개인 사유지 등에 정당한 사유 없이 2개월 이상 흉물스럽게 방치돼 도시 미관을 저해하거나 사유재산 침해주차 공간 단독 점유 등을 유발하는 차량 등이다.   

시는 방치차량 기동처리팀을 운영해 주택가시민다중이용 장소이면도로공용주차장 등 시민이용 빈도가 높은 지역을 우선으로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또 아파트 지하 주차장 등에 장기간 방치된 차량에 대해서도 주민 신고를 접수받아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무단방치 자동차에 대해서는 자동차관리법26조 규정에 의거 자진처리 안내·명령을 요청 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자동차를 강제 견인하여 강제처리(폐차 또는 매각후 행위자에 대하여는 범칙금 부과 또는 형사고발할 계획이다.   

무단방치차량 신고는 시흥시청 주정차단속팀(031-310-5137, 5164)으로 문의 하면 된다.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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