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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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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24. 13:32 주요 이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올해 네 번째로압류 자동차 25대의 인터넷 전자공매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에 공매되는 차량은 자동차세를 포함한 지방세 체납이 111백만 원이며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과태료와 자동차검사 지연 과태료 체납은 37백만 원으로 체납액이 총 148백만 원이다.

 

공매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오토마트 홈페이지(www.automart.co.kr)에서 공매차량보관소 위치를 확인 후 방문해 차량 상태를 직접 점검한 뒤, 9월 30일부터 10월 8일 오후 4시까지 인터넷 입찰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최고가 입찰자를 최종 낙찰자로 결정하며낙찰 받은 사람은 7일 이내 대금을 납부한 후 차량등록사업소에서 이전등록 절차를 마치면 된다.

 

징수과 세입징수기동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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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14. 14:26 주요 이슈

노용수 의원(군자, 월곶, 정왕본동, 정왕1동)은 14일에 열린 제291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임병택 시장에게 “시행정을 농락한 환경교육기관을 감사하고, 불법이 발견되면 수사의뢰를 하라”며, “읍참마속(泣斬馬謖)의 의지와 결기를 보여달라”고 말했다.

 

노 의원은 5분 발언에서 “(시흥시의 한 민간) 환경교육기관이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지정 받기 위해 환경부에 3차례 지정 신청했으나 3차례 모두 ‘교육시설공간미흡’ 이유로 반려되자, 환경부에서 민관협력형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과정을 요청한 것처럼 공문을 허위로 작성해 시청에 보냈다”며 “이는 공문서 위조, 시청기망 행위”라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교육시설공간 미흡’으로 보완서류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시흥시청과 시흥에코센터 협의없이 시흥에코센터 등기부등본,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전체시설현황사진, 공간배치도 등을 임의로 떼어서 환경부에 제출해 21년 5월에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지정 통보 받기도 했다"며, "뒤늦게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환경부가 지정취소를 검토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해당기관은 8월 19일 환경부로부터 양성기관 지정취소가 되었다.

 

이어서 노 의원은 “해당기관은 2018년 유아숲지도사 양성기관으로 지정 받을 때도 시흥에코센터 시설자료 등을 사전 협의와 동의 없이 사용하였음이 최근 밝혀졌다”며 “해당 기관은 2018년 편법적이고, 불법적인 강사료 지급 문제로 본 의원의 지적을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노 의원은 민간단체 지원 및 보조금 사업에서 유독 해당 기관의 문제가 발생되는 것에 대해 대표자의 상습적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해당기관의 감사와 수사, 보조사업 회수 및 향후 제척, 각종 위원회 위원자격 박탈, 경기도와 인천시에 관련내용 통보 등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시청 비서실에서는 “노 의원이 18년도에 지적한 내용을 포함해 오늘 5분 발언에 포함된 내용까지 관련부서를 통해 진의를 파악 중”이라며, “이번 주안에는 내용파악이 다 될 것”이라고 답했다.

 

시민저널. 백재은·박수빈

 

관련기사 민간단체, 해당기관 승인없이 공공기관 사용 계획 제출해 논란
 https://radio20.net/1655

 

민간단체, 해당기관 승인없이 공공기관 사용 계획 제출해 논란

시흥시에 위치한 A단체가 환경부의 교육기관으로 지정받는 과정에서 시의 공공시설을 해당 관리기관의 승인 없이 임의로 자신의 교육계획 시설로 제출해 논란이 일고 있다. A단체는 이 서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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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흥시민 2021.09.14 17:31  Addr Edit/Del Reply

    문제가 있다면 살펴보고 감사든 조사든 해야지요. 시청에서 시민이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예산을 받아서 하는데 불법 편법이 있으면 되나요? 꼭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합니다.

2021. 8. 31. 10:43 주요 이슈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9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하반기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으로 정하고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을 영치하며 강력 대응한다.

 

이 기간 중에는 차량등록사업소 직원으로 구성된 특별 영치반이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순회하며 점검에 나선다.

 

주택가다중 밀집지역아파트단지주차장 등지를 돌며영치시스템 탑재 차량 및 영치용 스마트플레이어를 이용해 체납차량의 등록번호판을 영치하게 된다.

 

책임보험 미가입․정기검사 미필 차량 및 과태료(검사지연책임보험 미가입주정차단속)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은 확인 후 예고 또는 영치해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과태료 체납에 대한 문의사항은 시흥시청 차량등록사업소 차량과태료팀(031-310-5166, 5172, 5173, 5175)으로 하면 된다.

 

차량등록사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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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27. 15:49 주요 이슈

시흥시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한 도시브랜드 평판지수는 전국 18위였다. 이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지난 7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얻어진 지표였다. 하지만, 같은 달, 같은 기관에서 조사한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에는 41위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2021년 7월 도시브랜드 평판 순위
한국기업평판연구소 2021년 7월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순위

 

이 차이는 무엇일까.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이 차이를 도시로 구분해서 조사한 것과 광역단체의 구를 포함한 모든 기초자치단체를 조사한 것의 차이라고 밝혔다. 다시 말해 시흥시의 순위 18위는 85개의 시를 대상으로 한 결과이고, 41위의 순위는 서울시 강남구를 포함한 전국 226개의 지자체 대상의 순위이다.

 

참고로,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조사한 226개의 기초자치단체 대상의 브랜드 평판은 1위가 강남구, 2위 고양시, 3위 서울 중구, 4위 마포구, 5위 서초구 순이었고, 85개의 시를 대상으로 한 브랜드 평판은 1위 서울시, 2위 세종시, 3위 고양시, 4위 부산시, 5위 수원시로 나타났다. 

 

시민저널. 김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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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25. 16:00 주요 이슈

조정식 국회의원은 25일 의정보고를 통해 “(가칭)시흥남부경찰서가 24일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부터 설계에 들어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가칭)시흥남부경찰서는 정왕동 1800-2번지(시흥소방서와 시흥창업센터 사이) 외 2개 필지 총 15,378㎡면적에 총사업비 600억원 규모(지하1층~지상6층), 연면적 1만3,043㎡로 건립될 예정이다.

 

 

(가칭)시흥남부경찰서는 ‘시흥남부경찰서 유치추진위원회’가 지난 2월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민 서명운동을 펼쳐 한 달만에 3만 3,200여명의 시민참여를 얻었고, 3월 16일 ‘시민서명부’를 경기남부경찰청에 전달한 바가 있다. 또한, 시흥시의회도 3월 26일에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흥남부경찰서 신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시민저널. 김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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