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SMD EDITOR
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otice

Recent Comment

2020. 6. 4. 08:40 주요 이슈
육․해․공 무인이동체 4 산업혁명시대 글로벌 신산업으로 육성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3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개최된 제116차 경자유구역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시흥 배곧지구’가 경제자유구역에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시흥 배곧지구(0.88)는 서울대 시흥스마트캠퍼스흥배곧서울대병원 등 산‧학‧연 연계에 유리한 앵커 시설이 들어서고주변에 시화MTV 및 시흥스마트허브 등과 함께 산업활동의 집적지로 개발이 가능한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 지역으로교통과 물류사람이 모이는 수도권 유일의 신성장 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 서울대부지 모습

시흥 배곧지구는 총사업비 1조 6,681억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2027년까지 육·해·공 무인이동체 연구단지와 글로벌 교육‧의료 복합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대부지 대우조성해양 모습

먼저 무인이동체 연구단지는 4차 산업 시대에 대비해 각종 무인이동체 기술을 연구하고 실증하는 시험장(Test Bed)으로 개발하고서울대연세대 등 7개 대학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한국자동차부품연구원 등 8개 기관과 현대자동차삼성전자 등 55개 기업이 참여하는 산·학·연 연계 혁신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다. 

육상 무인이동체를 연구하는 자율주행 미래모빌리티센터해상 무인이동체를 연구하는 대우조선해양 시험수조 연구센터공중 무인이동체를 연구하는 지능형 무인이동체 연구소의 설치를 통해 육·해·공 무인이동체 연구산업을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교육·의료 복합클러스터는 월드뱅크아시아개발은행 등의 국제기구와 서울대학교, 800병상 규모의 시흥배곧서울대병원 등과 연계해 세계적인 의료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중심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흥 배곧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국내외 투자기업에 각종 세제 혜택과 자금 지원뿐 아니라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조세 감면수도권정비법의 각종 규제 완화, 외국 교육·의료기관 설립 허용 등 정주 환경 개선국공유지 임대 및 임대료 감면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돼 외국자본 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경제자유구역 개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한 결과생산유발효과는 5 286억 원부가가치 유발효과는 1조 9,622억 원고용유발효과는 1만 5,897명으로 정하고 있다. 배곧 경제자유구역은 이처럼 지역 내 직·간접 소득 창출 효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고용 창출 효과를 유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또한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와 연결되는 (가칭)배곧대교 건설을 통한 시너지 효과로 곧지구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 할 것이며시흥시를 비롯한 서해안권 도시들이 산업 성장기반을 확보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혁신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흥 배곧지구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발전 동력의 초석이 될 것이다.

시흥시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6. 1. 10:47 주요 이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늘(1)부터 13일 자정까지 ‘시흥 1인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양성 교육은 시흥 시민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활용해 시흥시 도시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오는 24일부터 매주 수요일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씩 ABC평생학습타운에서 진행 된다. 

경기청년협업마을에 위치한 ㈜제이씨케이컨텐츠랩이 운영하며1인 크리에이터의 생태계와 유튜브 플랫폼의 이해 ▲내 콘텐츠에 최적화 된 촬영편집채널 운영 노하우 등 총 13회로 구성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실전적인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 수료 이후에도 한 달간 원하는 분야별로 맞춤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향후 시민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이종성 시흥시 홍보담당관은 “평소 유튜브나 1인 크리에이터에 관심은 많지만 쉽게 접근이 어려웠던 시민들에겐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시흥시의 잠재력 있는 크리에이터 발굴을 통해 지속성 있는 도시브랜딩에 보탬이 되는 교육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참가자 모집 신청은 시흥시 유튜브 커뮤니티블로그, SNS 내 별도의 신청 양식을 통해 가능하며, 1차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1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시흥시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5. 31. 15:32 주요 이슈

행정실수로 시민의 재산권 침해 사례가 5월 임시회를 통해 밝혀졌는데요. 개인의 토지에 공원조성 계획을 세워 놓고 10년의 인가 시기를 놓쳐 지난 해에 공원계획 실효가 된 사례입니다. 이를 두고 의회에서는 '행정실명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또한, 올해  본예산 중 사업비 전액이 삭감돼 현재 직원들이 월급만 받고 있는 단체가 있습니다.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지속협)'인데요. 이 단체에 대한 사업비 2천 여만원이 5월 추경에 올라왔지만, 예산심의과정에서 또 다시 전부 삭감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개수다에서 '경-백대전'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그밖에도 도시공사의 예산심의서 당일에 접수된 사례, 행정부의 기계멘트, "의원님, 그건 나중에 따로 자료 보내드리겠습니다"라는 답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집순이개수다 5회 유튜브 영상

집순이개수다 5회

■ 진행: 김경순. 박수빈, 백재은

■ 편집: 김경순, 박수빈

■ CG: 지혜진

■ 책임프로듀서: 김용봉

■ 제작: 시흥미디어(SMD)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동네시민1 2020.05.31 19:26  Addr Edit/Del Reply

    개수다 잘 보았습니다 .
    망했다고 그러시는데... 이렇게라도 의회를 지켜보고
    의견을 나누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개수다 팀들이 전해주는 이야기는 좀더 귀에 쏙 들어오는데...나만 그런가...

2020. 5. 28. 16:26 주요 이슈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6월 1일부터 6월 22일까지 2020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받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돕기 위해 3분기 신청을 당초 9월 1일이 아닌 6월 1일로 앞당겨 시행한다.   

신청대상은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5년 7월 2일부터 1996년 7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의 시흥시 내 청년이다. 

한편, 2분기 신청기간이 변경됨에 따라 2분기로 종료되는 대상자(1995년 4월 2일 ~ 1995년 7월 1)도 3분기에 예외적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대상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며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61일 이후 발급본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이력 포함)만 준비하면 된다. 

시는 연령 및 거주기간 등을 확인한 뒤 오는 710일부터 3분기 지급액인 25만원을 시흥화폐 시루(모바일)로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받은 모바일 시루는 모바일 시루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시루 가맹점은 모바일 시루 어플리케이션(지역상품권 chak)  또는 시루 웹사이트(www.si-ru.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시흥시 청년청소년과 청년정책팀(031-310-3695)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지난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 결과지급대상자 5,922명 가운데 5,276명인 89%가 신청했고 연령 및 거주기간 확인을 거쳐 5,210명에게 지급했다.

시흥시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5. 28. 16:12 주요 이슈

시흥~서울 간 연결 민자유료도로 반대대책위원회(이하, 반대대책위)는 28일 논평을 통해 "임병택 시장의 이율배반적인 태도를 돌아보라”고 비판하고 “시흥~서울 간 연결 민자유료도로’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요구했다. 

반대위는 "임병택 시장이 2015년 <시흥시 소래산 보호 조례>의 필요성을 주장했지만, 시장이 되어서는 그에 반한 정치적 결정을 내렸다”며, 일관성 있는 정책으로 무분별한 도시개발계획과 소래산 터널로 인한 환경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26일 시흥시의 요청으로 간담회에 응하였으나, “시흥시장과 도로시설과는 공청회, 토론회, 협의과정, 간담회 등을 모두 요식행위로 생각했음이 드러났다.”며, “시흥시장과 소관부서 모두 시흥~서울간 연결 민자유료도로 사업에 대한 강행 의지만 보였을 뿐, 납득할 만한 해명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반대위는 실시협약서를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도 행정부는 “시민들의 대표인 시의원들에게 모두 제공되었으니 시민들에게는 제공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며, 이는 “시흥시가 시민들과 직접 소통에 대한 의지가 없음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허탈해 했다.

또한, 반대위는 시흥시장이 그리는 ‘미래도시’에 대해 “V-city 65만평 사업, 150만평 경제자유구역 사업, 포동 폐염전 단지 친환경 명품단지 조성사업, 배곧 바이오 헬스 시티 등 살아있는 땅을 밀고 개발 일변도의 사업을 강행하는 것에서 출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했다.

이어서 시흥시는 “실시협약이 체결되더라도 토론회는 계속해줄 수 있지만,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의사는 전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해졌으며, “제3경인 고속도로, 갯골 옆 골프장. 다 시민사회가 반대했지만 결국은 건설되었다, 라며 협의 중단을 선언했다.“고 알렸다.

다음은 ‘시흥~서울 간 연결 민자유료도로’에 대한 반대위의 질문과 시흥시, 시흥시장의 답변이다.

1. 소래산 터널을 뚫는 근거는 서해안로 통행량이 많아질 거라는 예측이다그런데 시흥시가 본 사업 협상대행을 위해 용역을 맡긴 경기연구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서해안로 통행량이 크게 늘어나지 않을 거라고 하는데왜 사업을 진행하는가.

▶ 경기연구원은 시흥시장 만큼 시흥시 비전에 대한 고민이 없으실 것이다시흥시의 서해안로를 따라서 다양한 중요 사업들이 이미 발표되고 계획되고 있다. V-city 65만평 사업, 150만평 경제자유구역 사업오이도역 뒤편으로 벌어지는 개발사업들그리고 모든 정치인들이 공약으로 내걸었던 포동 폐염전 단지에 친환경 명품단지 조성배곧에 지어진 서울대병원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 헬스 시티든메디컬 시티든 우리 시흥이라는 도시는 개발 축이 서해안을 중심으로 될 수밖에 없는 도시다. 

2. 통행량이 많다고 무조건 도로를 건설하기 보다 지능형교통시스템 등의 도입으로 통행량을 조절할 수도 있는 데 그런 방안은 검토해보셨는지.

▶ 답변 없음. 

3. 정말 통행량이 많아서 도로 건설이 불가피 하다면 기존 서해안로를 확장할 수도 있는데 민자도로를 추진하는 이유는?

▶ 민자도로는 2680억 사업비가 들어가지만 민간업체가 부담하고서해안로 확장공사는 1200억 정도 예상하지만 이 사업으로 진행하면 시가 재정을 부담하게 된다시 재정 여력이 되지 않는다. 

4. 시흥시 광역교통개선계획에 반영하면 중앙정부와 같이 분담하는데민자도로사업 구간만 빠져있다왜 그런가?

▶ 협상 중인 민간 사업자가 있기에 포함시킬 수 없었다. 

5. 민자유료도로를 제안하는 민간사업자가 있기 때문에 일부러 광역교통개선계획 검토해서 뺐다는 것인가.

▶ 그렇다. 

6. 민자사업 최초 제안이 있던 2007년 이전부터 현재 6차선인 서해안로는 8차선 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도로 계획상에 잡혀있었다그런데 민자 사업 제안자의 제안을 우선시 하느라 광역교통개선계획 검토 자체에서 누락 시킨 건 시민의 이익에 반하는 행정 아닌가.

▶ 답변 없음. 

7. 소래산 민자도로 사업은 2007년 논의가 시작되어시민사회시의회의 반대에 부딪혀 여러 차례 논의가 무산된 이력이 있는 도로이다그간 확인된 시민들의 의사는 무시하고 사업을 강행하는 것 아닌가.

▶ 답변 없음. 

8. 시흥시의 주요한 생태 자산을 훼손하는 일이다어떻게 책임질 수 있는가.

▶ 최소한의 피해를 입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한다. 

9. 시흥에서 아무리 차량통행 분산 시켜도부천이나 서울에서 막히면 소용없는 것 아닌가.

▶ 답변 없음.

10. 사업을 진행하지 않고 다른 방법을 모색하면 아예 일어나지 않을 피해이다미세먼지기후변화를 악화시킴으로서 일으킬 시민들의 건강피해에 대해서는 복안이 있나.

▶ 원론적으로 들어가면 어떻게 대답을 할 수 있겠나그간에도 그랬고중앙정부도 그렇고 다 밀고 하지 않는가.

 

관련기사 https://radio20.net/1281

 

12년 동안 방치했던 '시흥~서울간 연결도로' 민자유치, 의회통과

지난 24일, 시흥시의회는 시 행정부가 제출한 「시흥~서울간 연결도로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서체결 동의안」을 표결로 통과시켰다. 앞서 시의회 도시행정위원회 노용수 의원이 ‘시흥~서울간

radio20.net

김용봉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5. 22. 11:01 주요 이슈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시민 레지던시에 참여할 시민 동아리를 내달 5일까지 모집한다. 

시흥시는 지난해 시민문화 네트워크 구축과 생활문화시설 공간의 효율적 활용 및 공유 활성화를 위해 시민 레지던시 사업을 시작했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동아리에게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5~6개월간 활동 결과를 발표할 수 있는 전시회까지 지원하는 내용으로지난해는 상반기 6하반기 7개 동아리가 참여했다.

사진=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

올해는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다용도홀주방목공실)과 시흥문화발전소 창공(밴드실이성탕두 개소를 사용할 수 있다각 공간의 용도에 맞는 도구나 악기도 준비돼 있다. 

선정되는 동아리는 6월부터 11월까지 대관비 없이 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전문적인 단체로 성장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레지던시 기간이 종료되면전시 공연 등 결과발표회도 지원한다. 

시민 레지던시에 참여하고 싶은 동아리는 내달 5일까지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chohee0319@korea.kr)이나 시흥문화발전소 창공(yhs1012@korea.kr)에 지원서와 지역에서 동아리가 활동한 내역이나 실적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다만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과 시흥문화발전소 창공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관련 문의는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070-4493-8907)이나 시흥문화발전소 창공(031-430-0169)으로 하면 된다.

시흥시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