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SMD EDITOR
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Recent Comment

2020. 5. 4. 21:48 지역홍보 및 알림

5월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시민편의를 위해 시흥오이도박물관 등 다중이용시설 운영을 재개한다.

 

시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는 5월 6일을 기점으로시흥역사자료전시관과 창조자연사박물관소전미술관시흥오이도박물관의 운영을 다시 시작한다.

 

해당 시설들은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지난 2월부터 운영을 중단해왔다시의 운영재개 방침에 따라 5월 6일부터는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 지침 및 방역 준수사항을 이행하며 관람과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는 우선 각 시설에 방역지침 홍보물을 부착하고 발열체크기손세정제마스크 등 기본방역물품을 비치했다시설 관람객은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20인 단위로 분산 입장하고프로그램 참가자는 지정좌석제를 통해 접촉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관람객 명부를 작성하고 시설별 방역관리자를 통해 방문객 증상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는 등 빈틈없는 방역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모두 상시개방 및 일반관람은 운영하는 대신 프로그램 운영 시작일은 일부 차이를 뒀다창조자연사박물관은 플랫폼 및 지역화폐 환급 사업을소전미술관은 주민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플랫폼사업 운영을 같은 날 재개하지만시흥역사자료전시관의 창의체험학교는 6월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시흥오이도박물관도 다시 문을 활짝 연다다만 단체관람은 불가하며개인관람만 가능하다관람객에 대해서는 발열 검사 등 증상여부를 확인하고명부를 작성해 관리할 계획이다.

 

시흥시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5. 4. 16:40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정왕본동에서 다자녀 가구 전용 공공임대주택 1호 사업 입주식이 열렸다입주식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를 비롯해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김웅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그리고 임병택 시흥시장 등이 참석했다.

 

단칸방지하층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위기 아동가구에 ‘주거지원 핫라인’을 구축하고아동 친화적 공공주택 조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등 지난해 10월 24일 정부가 발표한 ‘아동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대책’의 시행과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아동에 관심이 많은 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입주행사였다.

 

 

전국 최초로 시흥에 설립된 제1호 주택은 협소한 노후 원룸주택을 매입‧리모델링하고 다자녀 가구에 맞는 적정 면적의 2룸 이상 주택으로 개조해 공급하는 최초의 리모델링형 주택이다입주가구는 모두 무보증금 또는 보증금 50% 완화를 적용받게 되며월 임대료는 28만원 수준이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아동 주거권을 최우선으로 살피고 아동이 있는 가구에 대한 맞춤 지원을 더욱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이어“어린이의 주거권 보장은 포용사회로 나아가는 필수 조건”이라며“주거지원을 바탕으로 교육‧돌봄 등 아동 복지 서비스가 체계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입주식에 참석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입주민분들 중 창문도 없는 좁은 단칸방에서 부모와 두 자녀가 함께 생활해온 가정이 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었는데이렇게 정부의 공공임대주택이 절실히 필요한 가정에 첫 다자녀 임대주택이 공급되어 정말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시는 국토부, LH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제2, 3호의 리모델링 주택을 추진해 나가는데 모든 행정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하며“자라는 아이들에게 집은 세상의 전부이다시흥시는 앞으로 아이누리 돌봄센터돌봄나눔터아동도서관 등 아동을 먼저 생각하는 ‘차일드 퍼스트(Child-first)’ 정책을 활발히 펼쳐 아이들의 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입주예정자 A씨는 “성별이 다른 아이들에게 각각 독립된 방을 주고 친구들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넓은 집에 대한 희망을 항상 포기하지 않고 있었는데그 희망대로 방 세 개짜리 집으로 이사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꿈만 같다이제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더 커질 것 같아 행복하다우리 가족에게 행복을 선물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입주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시흥시 정왕본동은 2011년 인구주택 총조사 이후아동주거환경이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지역으로 부각되어왔다그동안 시흥시는 정왕지역 아동주거실태조사를 실시하고좁은 공간에서 거주하는 아동이 좀 더 넓은 집으로의 주거상향을 돕기 위한 ‘시흥형 아동주거비 지원사업’도배‧장판‧창호 수리서비스 등을 위한 ‘시흥형 집수리 지원사업’ 등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흥시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민들이 의회를 모니터링하면서 수다로 푸는 시민참여콘텐츠 ‘집순이개수다’ 4회가 발행되었습니다.

처음에 행정용어도 잘 모르고 어리둥절했던 '집순이'들이 5개월 여 동안 의회모니터링을 해 가다 보니 이제는 사안별로 똑부러지게 자신들의 의견을 개진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똑똑해지는 시민. 깨어가는 시흥시민의 변화되는 모습들이 매회마다 담겨지는데요. 

 

집순이개수다 4회 유튜브 영상

 

4월 의회는 주로 조례들이 상정되고 심의되었습니다. 그 심의과정을 지켜 본 집순이들이 이번 네 번째 '집순이개수다'는 어떤 수다를 담았을까요.  의회하면 너무 어렵고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처럼 느껴지시죠.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집순이들이지만, 시민들과 같은 시각으로 의회 조례 심의 과정을 보며 의견들을 나누어 봤습니다. 

시민 의회 모니터링 참여콘텐츠 '개수다'를 시청하면 좋은 점. 바로 지역일들이 한 눈에 보인다는 것입니다. 시민들이 지역에 대한 사업과 정책에 대해 공적으로 논의하는 참여콘텐츠 '집순이개수다'. 시민분들의 다양한 의견 기다리고요. 남녀노소 누구나 집순이개수다 참여도 가능하니 언제라도 스피커가 필요하신 분들은 문 두드려 주세요.

 

■ 집순이개수다 4회

■ 진행: 김경순. 박수빈, 백재은

■ 편집: 김경순, 박수빈

■ CG: 백재은, 김경순

■ 책임프로듀서: 김용봉

■ 제작: 시흥미디어(SMD)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5. 4. 12:40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집콕 문화생활’을 시흥시청 및 시흥생태문화도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 무관객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 및 전시 기회를 잃은 문화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지역문화예술인들이 함께했다.

 

시민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집에서도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고코로나19 지친 마음을 힐링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오는 5월 8()에는 가요&민요, 5월 11()에는 국악&클래식, 5월 12()에는 이야기&퍼포먼스마지막으로 5월 15()에는 그림 및 사진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집콕 문화생활>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흥시 문화예술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문화예술과(031-310-6263)로 문의하면 된다.

 

시흥시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posted by SMD EDITOR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