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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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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18:07 지역홍보 및 알림

‘정왕동 어울림 스마트 안전도시 재생사업’의 선포식이 28일 정왕동 1799-2번지 (맨땅의 그린)에서 열렸다. 

 

↑28일 정왕동뉴딜사업 선포식 장면

이날 선포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김태경 시흥시의회 의장,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조정식 국회의원장재철 당협위원장장종우 LH인천지역본부장, 한병홍 LH도시재생본부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정왕동 도시 재생 뉴딜사업의 경과보고기념사축사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정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난 2017년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선정됐다 지난해 1월에는 주민공청회를 개최했고 11월에는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승인을 받았다.

 

사업기간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진행된다사업유형은 중심시가지형 으로 정왕동 1799-2번지 일원 224,360㎡ 규모에 사업비 약 3,600억원이 투입된다.

 

현재 정왕동 사업지내에 거점공간인 현장지원센터도 (역전로301번지운영하고 있다. 주민협의체의 의견수렴을 거쳐 마중물사업 등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Copyleft@ 본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과 정보공유를 위해 개방된 글입니다. 

 편집은 허용하지 않으며 출처를 밝힌 공유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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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13:50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19년 봄 여행 주간에 맞춰, 「2019 라라라 시흥바닷길 걷기축제」를 개최한다.

 

내달 27일 배곧 생명공원에서 출발하는 「2019 라라라 시흥바닷길 걷기축제」는 시흥시의 아름다운 수변관광 대표 명소로 조성된 배곧 한울공원과 오이도 바닷길을 걷는다. 구간 곳곳의 명랑운동회 식 10가지 걷기미션과 바닷길 콘서트, 신나는 벌룬쇼, 완주 후에는 기념사진 남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또 지역단체와 연계한 먹을거리, 볼거리로 남녀노소 모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신청은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다. 시흥갯골축제 홈페이지(http://sgfestival.com) 내 ‘시흥바닷길 걷기축제’ 게시판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참가비용은 1인당 1만 원이며, 그중 5,000원은 시흥 지역화폐 ‘시루’로 돌려받을 수 있어 인근 상권의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문의사항은 시흥시청 관광과 생태관광팀(031-310-2914)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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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13:49 지역홍보 및 알림

시에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들려주고, 청년의 관점을 제시하는 ‘시정 파트너’로서의 ‘청년정책협의체’ 청년위원 30명을 다음달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시흥시에 거주 또는 생활하는 만19세~만34세의 청년으로 청년의,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시흥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별도의 서류접수 없이 구글독스(https://goo.gl/forms/uUhNOLCWop9OUeM22)에 접속해 응답 후 제출하면 된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정책을 함께 이끌어 갈 기구인 만큼 역량과 자질을 갖춘 청년위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현재 접수 중이며 접수기한은 4월 5일까지다. 접수된 서류를 통해 1차 선발하고, 면접과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시흥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은 청년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의제 발굴부터, 실행,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다각도로 참여하게 된다. 청년예산심의관 활동, 청년정책 전문성 향상을 위한 워크숍 참여, 2019년 청년 프로젝트 계획 등과 같은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 청년정책팀(031-310-3195, 031-310-205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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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13:41 지역홍보 및 알림

3월 27일부터 4월 7일까지 다양한 시민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2019「상상 씨앗 제안」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도시·환경, 보건·복지, 행정·자치 등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12개 과제다. 시흥시에 거주하는 시민, 시흥시에 직장이 있는 자나 시흥시 관내 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은 누구나 참가해 시정에 자신의 생각을 반영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제안은 제안 실시 부서 담당 공무원과 함께 완성도를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2차 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평가 받는다.

 

특히 4월 26일 정책박람회에 연계해 개최되는 2차 심사에서는 제안자의 발표를 통해 일반인 평가단과 전문 평가단의 점수를 합산해 최종 입상 순위를 결정한다.

 

창안 순위에 드는 수상작은 시흥시장상과 금상 1점(200만원), 은상 1점(100만원), 동상 1점(50만원), 장려상 3점(각 30만원) 등 각각 상금이 수여되며, 그 밖에 입상 순위를 벗어났어도 채택되는 제안은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된다.

 

 

공모 부문과 공모 양식은 시흥시 홈페이지(소통과민원 ▶ 생각자랑 ▶ 국민신문고) 또는 국민신문고 ▶ 국민행복제안 ▶ 응모제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미래전략담당관 제안 담당자(031-310-3092)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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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연락을 취해봤나요? 연락 취해 봤어요? 연락을 취해 봤냐고요. 연락이 안돼요? 연락이 돼요? 안돼요?"

 

 

3월 25일 제264회 시흥시의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 홍헌영 의원이 장시간 자리를 비우고 심사보고서 마저 발표할 수 없게 되자 홍원상 의원이 이를 지적하고 나섰다. 

 

[아래 유튜브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MKbTruGhzdI

 

이날 홍헌영 의원(자치행정위원회 소속 부위원장)은 자신이 발의한 도시계획 조례 재정안을 상정하기 위해 도시행정위원회 조례 심사 과정에 참여했다. 하지만 조례는 심사보류됐다. 

 

이상섭 의원은 홍헌영 의원이 자리를 비운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조례안을 상정한 것이 보류된 것에 대해 마음을 헤아려 이해를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린다"고 대신 입장을 전했다. 이에 대해 홍원상 의원(자치행정위원회 위원)은 "오후 서너시 돼서 보류된 걸로 알고 있고 얘기 들었다"며, "오후부터 도시환경위원회에도 등원을 안했다고 하는데 (조례가 통과되지 못하고 보류된 것)이 속상하더라도 심사보고서를 발표하는 것, 공석인 이유를 해당 위원회에 보고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자치행정위원이 도시행정위원회 조례를 발의해서 설명하는 것은 사실상 이치적으로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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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7 11:04 분류없음

청년센터, 경기청년협업마을 창업공간에 입주할 예비·초기 청년창업자(입주기업)를 오는 419일까지 모집한다.

 

경기청년협업마을은 청년들의 창작·창업활동의 기회마련과 성장을 돕기 위해 포토·뮤직스튜디오, 댄스연습실 등 다양한 창작공간 외에도 맞춤형 창업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창업공간은 독립형 입주공간과 준독립형·1인 공간 총 세 가지 형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번 모집에는 1인 공간을 제외하고 공모한다. 올 상반기에는 총 25개실 입주공간 중 독립형은 6개실, 준독립형 입주공간은 4개실을 모집하고 있다. 입주자는 공용부엌·회의실·스튜디오·작업실 등 창업, 창작활동에 필요한 지원 공간 역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모집에 해당되는 독립형 공간은 32~ 59사이로 다양한 창업활동을 하기에 넉넉한 면적이다. 준독립형 입주공간은 1인 기업, 예비·초기창업자가 입주기업과 함께 소통하기에 적합한 공간으로 사무공간이 입주기업별로 구분되어 있지만 회의실·작업실·휴게실 등 입주자 전용 공용공간은 함께 연결되어 있다.

 

입주대상은 창업분야에 관계없이 입주공간을 활용하며 창업활동이 필요한 경기도내 거주 및 활동하는 초기, 예비 청년창업자(39세 이하). , 독립형 입주공간은 2인 이상의 초기 창업자 대상으로 모집한다. 입주기간은 각 공간별 최대 2년이며, 현재 공예·창작·콘텐츠·지식서비스 등 다양한 창업아이템의 20개 청년 기업이 입주해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청년협업마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입주상담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입주모집·신청과 관련된 내용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모집정보에서 확인하거나 경기청년협업마을팀(031-310-250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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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7 11:00 지역홍보 및 알림

군자동 도일전통시장이 지역 내 새로운 활력소가 될 야시장을 오는 29일부터 운영한다.

 

도일 야시장은 20181월 전통시장 인정 이후에도 침체되어 있는 도일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도일 전통시장 상인회가 기획했다.

 

작년까지 진행하던 도일문화마당 행사를 올해부터 야시장으로 변경해 30회를 진행한다. 329일을 시작으로 8월을 제외하고 11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열릴 예정이다. 푸드트럭과 도일시장 상인회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음식 등을 판매한다.

 

닭강정, 와플, 스테이크 등의 푸드트럭 음식 판매 외에도 매주 마지막 주에는 버스킹 등의 공연과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는 마켓도 함께 열려 야시장을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한편, 도일시장 상인회는 도일야시장에서 물품 판매를 희망하는 사람을 연중 모집한다문의는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031-310-448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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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계 자족시설이 당초 5개 필지에서 55개의 소규모 필지로 쪼개짐으로 소규모공장 난립으로 인한 은계지구 입주자들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시흥시의회가 준주거지역 업종 제한을 주 내용으로 하는 시흥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추진했지만 심사가 보류됐다.


↑25일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제4차 회의 모습


25일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제4차 회의에서 홍헌영・김태경 의원 외 3인(안선희, 이상섭, 오인열 의원)이 공동발의한 ‘시흥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은계지구 입주예정자들이 오전부터 회의가 끝난 오후 4시정도까지 시의회 3층 복도에서 TV화면을 지켜보며  해당 조례 심사를 지켜보았다.


이 자리에서 홍헌영 의원은 다음과 같이 조례개정에 대한 필요성을 개진했다.


“2010년, 1000명의 주민들은 사전분양 시 은계지구 자족시설 용지에 단독형 공장이 들어설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을 때였다. 2013년 12월에 조례가 개정이 되었을 때도 자족시설은 5필지로 크게 구성이 되어 있었고, 자족시설 용지에는 그 규모에 해당하는 지식산업센터나 복합적인 규모의 기업이 유치되도록 하는 상황이었다.”


“2015년 3월에 이 자족용지는 55개의 필지로 사전 공유없이 LH에서 필지를 분할했다. 3개월 뒤인 6월에 공장입주자들에게 자족시설 55개 필지를 분양했고 그 중에 43개 필지를 공장이주대책자들에게 1순위로 사전 접수를 받았다. 이 또한 사전에 공유된 사항이 아니었고, 분양 시 공고문 유의사항에 향후 조례개정을 통하여 건축제한이 강화될 수 있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 내용은 입주자들에게 압도적으로 불리한 상황으로 신뢰 훼손이 더 큰 입장이다. 또한 공장대책위원회와 입주자 간의 충분한 합의와 토론을 하지 못한 것은 명백한 집행부의 책임이다.”


“현 상황은 55개 필지가 다 분양이 되었고 현재 16필지가 건축허가 신청을 한 상태이다. 앞으로 도시계획조례가 개정이 되더라도 신뢰보호 원칙 때문에 이 기업들에게 입주제한을 할 수 없게 된다.”


“만약 이 조례가 보류된다면, 보류기간 동안 건축허가 신청이 들어올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막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건축허가 신청이 들어오는 필지에 대해서 다시는 시행정부에서 제한할 수 없고, 지금 현재 지역구에서 진행 중인 공익감사청구에 함께 서명하고 동참한 입주자를 포함한 4천 명에 가까운 시민들의 취지가 무색해진다.”  

이에 대해 도시환경위원회는 3시간 가량 정회를 하며 자료를 검토하였으나 김창수 도시환경위원장은 해당 조례개정에 대해 “충분한 의견수렴과 상급기관 해석 및 법률자문 등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개진되었”다며 심사보류를 선포했다.  


영상보기: 제264회 시흥시의회(임시회) 제4차 도시환경위원회(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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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5 22:44 지역홍보 및 알림

시흥시의회 배곧신도시 상수도 탁수 발생 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상섭) 25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1차 회의는 배곧신도시 내 탁수가 발생한 사고에 대하여 의회 차원의 심도 있는 조사를 위해 홍원상, 오인열, 김창수, 이상섭, 박춘호 의원이 참석하여, 위원장에 이상섭 의원, 부위원장에 박춘호 의원을 선임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6 10, 2018 2, 2019 2, 3차례에 걸쳐 상수도 오염 문제가 발생한 것에 대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고, 탁수 재발방지를 위한 시정부의 대책을 점검하여 배곧신도시 주민들의 불안과 고통을 해소하며, 시 정부의 행정이 능동적·적극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행정사무조사가 실시된다.

 

이상섭 위원장은 “특위 활동을 통해 탁수 발생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여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의회 배곧신도시 상수도 탁수 발생 조사 특별위원회는 제264회 시흥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을 거쳐 3 27일부터 5 31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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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선에서도 이해가 안가는 정왕동뉴딜사업"

"LH, 뉴딜사업 매력 없어 투자 꺼려"

"그림도 없는데 선포식부터, 실무부서에서도 부정적인 의견"


17년 12월에 국토부로부터 시범 대상자로 선정된 정왕동도시재생뉴딜사업(이하, 정왕동뉴딜사업)이 19년 3월 현재까지 구체적인 계획이나 마스터 플랜이 전혀 잡혀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8년 12월 정왕동도시재생뉴딜사업 계획(안)


22일,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 상임위 도시재생과 예산안 심사에서 노용수 의원이 질의한 정왕동뉴딜사업에 대해 관련부서는 “현재 리츠사업[각주:1] 부문에 있어서 LH와 조정식 의원실, 국토부와 일정부분 금액 확인만 된 것으로 안다”고 말하고 “LH가 정왕동뉴딜사업에 적극적으로 입장을 취하지 않아 그동안 협상에 난항을 겪었고, 당초 LH가 투자하겠다던 2,600여억원의 금액은 현재 1,070억여원으로 잠정 협의만 되어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노용수 의원은 “뉴딜사업에 관련된 그림도 없고 마스터플랜도 없고, 그나마 하고자 하는 게 리츠사업인데, 이 사업에 대해서는 부지의 적정성, 사업내용의 적합성 등에 반론이 많았다. 그런 이유로 의회 동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그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확정이 되지 않았는데도 선포식(3월 28일 목, 오후 4시 이마트 앞 맨땅에 그린 부지)을 하고, 현장지원센터 만들겠다고 예산 4억9천이 올라왔다”고 의아해 했다.


관련부서는 “뉴딜사업 선포식은 실무부서에서도 부정적인 의견을 냈고, 미처 말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며, “선포식은 행정부의 고육지책이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현장센터는 국토부 지침에 따라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앞으로 단독주택과 상가부지는 조금씩 재생사업을 추진할 수밖에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관련부서는 정왕동뉴딜사업에 대해 “재생지역은 정왕역 앞 단독주택과 상가부지 정도이고, 나머지 GB지역과 리츠부분은 사실상 도시개발에 속한 지역이라고 판단한다.”며, 사업 규모와 특성, 주관부서에 대한 업무 적합성의 어려움을 시사했다.


↑정왕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예산규모


참고영상

제264회 시흥시의회(임시회) 제3차 도시환경위원회(2019.03.22) 1:48:08~2:00:57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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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의 약자로 부동산투자신탁이라는 뜻, 소액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이나 부동산 관련 자본·지분(Equity)에 투자하여 발생한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회사나 투자신탁으로 증권의 뮤추얼펀드와 유사하여 '부동산 뮤추얼펀드'라고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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