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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0 22:39 M·C Journal

시기와 매체, 공개범위, 구체적으로 명시


▲시흥시의회생중계시민추진위원회가 시의회 오인열 부의장에게 입장문을 :전달하고 있다.(좌로부터 박선익 공동위원장, 시흥시의회 오인열 부의장, 박옥이 공동위원장)

 

지난 124일 시흥시의회(의장 김태경)가 발표한 시의회 인터넷생중계 추진 방침에 대해 '시흥시의회생중계시민추진위원회'(박옥이·박선익 공동위원장: 이하, 시생추)가 환영의 메시지와 함께 세 가지 요구사항을 의회에 전달했다.

 

▲1월 30일 오전 11시 30분, 시흥시의회생중계시민추진위원회가 시의회 오인열 부의장을 찾아 시흥시의회생중계에 대한 세 가지 요구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시생추는 30일 오전 10시 연성주민센터 2층에서 발족식을 갖고 박옥이·박선익 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김수정 위원을 간사로 선출했다. 이후 향후 계획들을 논의한 시생추는 1130분에 의회 오인열 부의장을 찾아 시생추의 입장문을 공식적으로 전했다.

 

시생추는 먼저, 시의회인터넷생중계 시행시기를 3월에 열리는 회기부터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시의회가 보도자료를 통해 '시스템 구축을 위해 올해 예산을 확보하여 시범운영을 거쳐 하반기에 전면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명시한 부분에 대해 시생추는 시의회가 이미 막대한 예산을 들여 생중계 장비를 구축해 놓은 상태로, 현재도 시청 및 각 동의 행정복지센터에는 시 인터넷 행정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를 하고 있다"면서 더 이상 시민의 예산을 들여 시스템 구축을 하는 것은 시생추 입장에서는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런 이유로 연내라는 다소 막연한 시행시기는 생중계를 추진하기로 한 결단에 미치지 못하는 미진한 시행계획이라고 지적했다.

 

두 번째 요구는 현재 거제시가 시행하고 있는 방식대로 유튜브 생중계하라는 것이었다. 그 이유에 대해 시생추는 보안문제를 시가 부담하지 않아도 되고, 모바일과 PC 등 모든 단말기에서도 까다로운 앱 설치 없이 볼 수 있는 호환성으로 시민들의 접속이 매우 용이하다는 점, 생중계와 동시에 자동 녹화저장이 돼 다시보기 기능이 된다는 점, 고화질 생중계가 가능하므로 서버에 대한 트래픽 부담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 각종 SNS에 쉽게 링크를 할 수 있어 정보 보급 확장성이 용이하다는 점 등의 다양한 근거를 들었다.

 

마지막으로 시생추는 생중계 시 집행부와의 간담회 및 업무보고회, 각 상임위, 예결위, 특별위, 본회의 등 모든 영역에 대해 공개를 요청했다.


시생추는 또한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해 의회가 적극적으로 수용하길 원하며, 기술적 부분에 대한 자문과 방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며 "생중계에 관한 내용으로 의회와 논의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협의 테이블에 참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월 30일 오전 10시, 연성주민센터 2층에서 시흥시의회생중계시민추진위원회가 발족식을 갖는 장면



시흥시의회생중계시민추진위원회는 위와 같은 세 가지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개인 및 단체가 모여 시민홍보, 서명 및 시흥시의회 개혁 운동 등을 하는 한시적 시민연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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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 [M·C Journal] - 시흥시의회 실시간 인터넷중계 안하나, 못하나

2019/01/23 - [Public Relations] - 시흥시의회 인터넷생중계 하겠다고...




입장문 전문


의회의 생중계 추진 의사에 대해 시흥시의회생중계시민추진위원회는 적극환영하며 세 가지 제안을 드립니다


시행추 결성 경과

시흥시의회생중계시민추진위원회는 시흥시의회 시민감시단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인식이 커지는 가운데 방법론을 고민하다가 우선 인터넷생중계가 선행되어야 하는 부분에 공감하며 모인 시민단체입니다. 시흥미디어(SMD)의 보도(18.12.17 시흥시의회 실시간 인터넷중계 안하나, 못하나) 이후 시의회 내부에서는 이 건에 대해 협의가 진행되었으나 의원들 간의 다소 의견차이가 있어 유보적인 입장이었습니다. 시민들은 이를 관철시키기 위해 시민 서명운동을 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단톡방으로 추진위 준비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1월 22일, 시흥시의회 민주당 시의원들이 인터넷 생중계에 대한 찬성 성명서를 발표했고, 한국당 의원들도 찬성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24일 시의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적으로 시흥시의회 인터넷 생중계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시흥시의회생중계시민추진위(이하, 시생추)는 의원분들의 결단에 감사드리며 적극 환영하는 바입니다. 시의회 인터넷 생중계를 추진하고자 결정한 이상, 시행추는 빠른 시일 내에 실행될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이며, 그러기 위해 크게 세 가지 제안을 드립니다.


제안 세 가지

먼저, 운영시기에 대한 제안입니다. 시의회 보도자료에 “시스템 구축을 위해 올해 예산을 확보하여 시범운영을 거쳐 하반기에 전면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는 부분에 대해 시생추 입장은 오는 3월에 열리는 회기부터 인터넷 생중계를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유는 이미 시의회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장비구축을 해 놓은 상태이고, 현재도 비공개로 인터넷 중계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로 더 이상 시민의 예산을 들여 시스템 구축을 하는 것은 시생추 입장에서는 납득할 수 없다는 점 강조드립니다. 이런 이유로 연내라는 다소 막연한 시행시기는 생중계를 추진하기로 한 결단에 미치지 못하는 미진한 시행계획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두 번째, 생중계는 현재 거제시가 시행하고 있는 방식대로 유튜브 생중계를 요구합니다. 이는 보안문제를 우리 시가 부담하지 않아도 되고, 모바일과 PC 등 모든 단말기에서도 까다로운 앱 설치 없이 볼 수 있는 호환성으로 시민들의 접속이 매우 용이하다는 점, 생중계와 동시에 자동 녹화저장이 돼 다시보기 기능이 된다는 점, 고화질 생중계가 가능하므로 서버에 대한 트래픽 부담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 각종 SNS에 쉽게 링크를 할 수 있어 정보 보급 확장성이 용이하다는 점 등의 다양한 근거가 그 이유입니다.


세 번째, 생중계 시 간담회 및 업무보고회, 각 상임위, 예산심의, 본회의 등 모든 영역에 대해 공개하라는 것입니다.


시생추는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해 의회가 적극적으로 수용하길 원하며, 기술적 부분에 대한 자문과 방법에 대해 시생추는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입니다. 또한 생중계에 관한 내용으로 의회와 논의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협의 테이블에 참여할 것임을 밝힙니다.


시생추는 위와 같은 세 가지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개인 및 단체가 모여 시민홍보, 서명 및 시흥시의회 개혁 운동 등을 하는 한시적 시민연대이며, 30일 오전 10시에 발족되었습니다.


시흥시의회생중계시민추진위원회

박옥이·박선익 공동위원장

김수정 간사. 연락처 010-2386-9490


박옥이(의료생협 사무국장), 양범진(정의당시흥시위원회), 안광일(시흥녹색당), 배현수·김경민(시흥소셜미디어교육연구센터), 박선익(시흥4050미래준비네트워크), 정경(사)더불어함께) 외 이현주·윤혜숙·정희영·이은아·김선숙, 김수정(시흥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집행위원장), 김유노·신행선(시흥사랑), 백재은(경기꿈의학교 시흥거점센터 아시아스쿨), 시흥소리조아동호회 외 80명, 정영순·정연숙·강경순·강승주·서리라·이경희·박점숙·이경희·백영순(아시아스쿨 마을활동가), 이혜경('맞손'정왕본동동네관리소), 안미순(사회적협동조합), 김내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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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9 12:51 M·C Journal

시흥시 갯골생태공원 내 소금채취 체험장에서 채취되고 있는 소금을 상품화하려 했으나 정부가 불허했다.



시는 지난해 4월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에 염전제조업 허가를 접수했다. 체험활동시 생산된 부산물을 사장하기 보다는 기념품으로 판매를 허용해 일자리 창출과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6월 중앙 규제개혁추진단 심의 과정에서 국토교통부는 염전체험장은 가능하지만 생산한 소금을 판매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내 놓았다. 공원녹지법상 교양시설로 영리를 위한 제조 및 생산행위를 하는 염전 체험장은 도시공원의 조성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였다. 


시는 1934년부터 염전으로 이용하다가 1996년 폐업한 시흥시 장곡동 724-32일대에 150여만㎡ 면적의 갯골생태공원을 조성하면서 공원 내에 1만5천840㎡ 규모의 염전체험장을 조성,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소금은 지하 100m 관정에서 지하수를 퍼 올려 소금을 만드는 물로 이용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연간 40t의 소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생산한 소금을 체험객들에게 기념품 또는 홍보용으로 무료 배포하고 있다.

는 "소금 상품화가 목적이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 더 큰 목적이 있다”며 “ 정부에 더 건의해 볼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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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9 11:17 Public Relations

2월 21일 모바일 시루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점검


시흥시가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모바일 시흥화폐 시루의 테스터단이 12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모바일 시흥화폐 시루 테스터단은 오는 221일 모바일 시루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점검을 위해 공직자 100여 명으로 구성한 임시 조직이다. 테스터단은 연성동, 장곡동, 능곡동 3개 동에서 모바일 시루를 사용하고 결제 상 나타나는 오류나 사용상 불편사항 등을 점검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 예정인 모바일 시흥화폐 시루는 스마트폰으로 시루 구매와 결제가 가능해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 은행에 가지 않아도 시루를 사용할 수 있어 시루 유통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기도와 매칭사업인 청년배당 및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약 77억이 4월부터 모바일 시루로 지급할 예정으로 모바일 시루 가맹점의 매출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한국조폐공사에서 관내 시루 가맹점에 모바일 시루 설치가 가능한 QR키트 우편물을 배송 중이다. 관련 문의는 한국조폐공사 고객센터(1833-2990) 또는 시흥시청 소상공인과(031-310-3545~354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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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6 14:34 Public Relations

211일부터 731일까지 달월역 진입도로 확장공사사업 구간인 온곡재(달월길 49-6)에서 원각사(달월길 72)까지 기존도로의 통행을 제한한다.

 

이 도로는 달월역 진입도로 확장공사사업구간(1.041km) 중 생태터널 조성 구간(L=46m, B=12m)이다. 생태터널 조성 시 기존도로(B=4m) 통행에 안전 위험요소가 많아 부득이 통행을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시흥시는 지난 17일 월곶 2통 마을회관에서 월곶1,2,3,4 주민 약 40명을 대상으로 기존도로 통제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통행로 차단 전까지 인근 공장 및 주택은 직접 방문해 통행제한 사유에 대해 설명을 드릴 예정이다.

 

주민설명회 참여 주민은 빨리 공사를 마무리 했으면 좋겠지만 안전이 우선이라며 불편함이 없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기존도로 통제로 오는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정을 철저히 관리하겠다오는 7월말까지 계획된 통행제한 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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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6 14:32 Public Relations

시흥시25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시 최초의 마을 속 초등돌봄기관인 아이누리 돌봄센터(다함께돌봄센터:복지부 사업명) 설치를 위해 공동주택단지와 업무협약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공동주택 단지 내 주민 공동시설에 설치해 운영하는 내용이다.

 

협의주체는 시흥시와 은계 센트럴타운 및 두산위브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다. 이번 협약으로 시흥시는 재정 확보는 물론, 돌봄센터를 설치하고 운영하며 위탁사업자를 선정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입주자 대표회의는 돌봄센터 공간과 공동주택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시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주민공동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전문기관에 위탁 운영한다. 올해 3월에 개소하는 1호점을 시작으로 6월에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초등 돌봄 체계가 구축돼 아동과 학부모가 모두 만족할 만한 돌봄센터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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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5 22:14 M·C Journal

"전문가 아니면 보기 어려운 예산서와 업무계획서, 능동적인 시민참여 끌어내기 어렵다"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원(민주당)이 시민 누구나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예산서’를 만들어 달라고 시행정부에 주문하면서 행후 시 예산서 표기가 어떻게 바뀔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 의원은 25일 열린 262회 임시회 8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시흥시가 제작한 2019년도 예산서는 약 1,000페이지 분량으로, 1조 6천억원 규모의 각종 사업들이 담겨져 있으나, 예산이 어떻게 들어오고 나가는지, 또한 사업명과 비용 등을 일률적으로 나열만 하고 있어 전문가가 아닌 이상 예산서를 이해하기 어렵다”며, “이는 시정에 대한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 내지 못하는 핵심적인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박의원은 “시정운영계획서 또한 시흥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무엇을 목적으로 하고, 어떻게 추진되는지에 대해 이해하기 힘들다”며, “일반시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찾아 볼 수 있도록 시 정부가 매년 작성하는 부서별 업무계획서를 있는 그대로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그동안 시 예산서를 비롯한 행정부의 서류가 어려운 행정용어로 기록되어 있어 시민뿐만 아니라 시의원들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박춘호 의원의 요구로 시행정부의 예산서와 운영계획서가 어떻게 바뀔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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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5 10:46 Public Relations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1월부터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무인택배보관함 운영 서비스를 시작했다.

 


‘행복안심 무인택배보관’ 서비스는 부재로 인해 택배 수령이 어려운 경우나 안전한 택배 수령을 원할 때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편리하게 택배물품을 수령하는 서비스다.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사람의 왕래가 잦은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해 1인·맞벌이 가구나 여성들이 안심하고 택배를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방법은 사용자가 물품을 주문할 때 배송지를 무인택배함으로 지정하면 배송기사는 물품 보관 후 보관함 번호와 인증번호를 휴대폰으로 전송한다. 이용자는 원하는 시간에 보관함 번호에서 인증번호를 입력한 뒤 찾아가면 된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365 24시간 개방 운영 된다. 단 택배 도착 후 48시간 이내 수령할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장기 보관 방지를 위해 장기 보관된 물품은 별도 조치를 취하게 된다. 시설물에 부착된 이용약관을 확인해 무인택배 보관함을 사용 하면 된다.

 

군자동 행복안심 무인택배보관함 주소지는 ‘시흥시 도일로102번길 11, (거모동, 군자동행정복지센터) 행복안심 무인택배보관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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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11:28 Public Relations

시흥시는 올해 오이역과 정왕역에서 시화MTV단지까지 6대의 공동 통근버스를 (1 6개 노선/ 출근 11, 퇴근17) 운행한다.


 

스마트허브 근로자 공동 통근버스는 지난 2017년부터 반월ㆍ시화국가산업단지 근로자를 대상으로 각각 5개 노선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고용노동부의 기숙사ㆍ통근버스 임차 지원 사업에 경기도, 시흥시, 안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으로 공모에 참여해 국비32,700만원을 확보해 이뤄낸 성과다.

 

여기에 시흥시는 지난해 경기도의 교통 취약지역 내 기업 일자리 창출 유도를 위한 2019년 출‧퇴근 버스 운영지원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시흥 J-BUS 노선’을 신설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화국가산업단지에 운영되는 공동 통근버스는 총 6대로 늘어났다.

 


이번에 신설되는 노선은 기존 노선 중 가장 많은 근로자가 이용하는 구간인 소규모 기업이 밀집된 지역이다. 시는 버스 운행시간을 다르게 운영해 중소기업 근로자의 출‧퇴근 불편해소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243개 업체에서 월평균 564명이 시화국가산업단지 근로자 공동통근버스를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7 466명보다 21% 증가한 수준이다. 만족도 조사결과도 82.9%로 높게 나타났다.

 

공동 통근버스는 시흥스마트허브 내 근로자가 신청하면 무료로 이용(, 최초1회 승차카드 발급비용 5,000)이 가능하다. 신청 및 승차카드 발급 방법은 한국산업단지공단 홈페이지(www.kicox.or.kr) 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070-8895-759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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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21:28 Committee


시흥시의회생중계추진위원회(이하, 시생추) 임시모임

일시: 2019년 1월 23일 수요일 15시

장소: 경기꿈의학교 시흥거점센터 아시아스쿨

참석자: 박옥이, 김유노, 김수정, 정경, 박선익, 양범진, 김용봉 등 7명


- 시흥 의회 생중계추진위원회 설명 및 상시논의에 대한 구성

● 임시모임 취지


시생추 활동에 앞서 의원들이 먼저 행동한 것에 대해 놀라웠다. 의원들의 찬반이 엇갈리고 있었는데, 아마도 시생추 모임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가지 않았나 생각한다. 성명서에 구체적인 생중계 시행방법과 시기에 대한 제시가 없고, 민주당 성명서 일부 문구에 대한 문제제기가 필요하다. 30일까지 기다리기엔 대응이 늦어져 먼저 논의를 위해 모였다.



● 결정사항


1. 시생추가 정식으로 출범하지 않아 임시시생추 이름으로 의원들의 성명서에 대한 입장문을 작성하여 발행한다.


2. 입장문에는 생중계 시 유튜브로 하라는 매체를 명시하고 시행시기도 3월 회기부터 시행하라는 요구사항을 적시한다. 유튜브를 명시한 이유는 보안과 접근성, 활용성, 경제성 등 장점이 있기 때문이고, 시행시기를 3월로 요구하는 건 시흥시의회가 이미 모든 장비가 다 갖추어져 공무원 대상으로 인터넷 생중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3. 또한 간담회, 업무보고회, 각 상임위, 예산심의 등까지 공개범위도 입장문에 포함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4. 시생추 활동은 한시적으로 한다는 데 동의했고, 이후 활동은 해체 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5. 시생추 위원장을 공동위원장 체제로 가는 것에 동의했고, 오늘 임시회의에서 박옥이 위원을 공동 위원장으로 추대했다. 30일 모임 때 다른 위원장과 간사를 선출하고 활동에 들어간다. 모임을 주최했던 시흥미디어(SMD) 김용봉 대표는 시행추 출범과 함께 언론사로 취재역할과 자문을 맡는다.


6. 30일 모임은 의원들 참여가 맞지 않다는 의견이 있어, 시생추 자체 모임으로 정하고 그날 위원장과 간사 선임, 활동계획을 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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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11:57 Public Relations

시민과 소통하는 시흥시의회를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시흥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일동은 제8대 시흥시의회 슬로건인『소통하는 의회』의 구체적인 실천을 위하여 각종 의사결정 과정을 시민에게 가·감 없이 공개하고자 합니다. 


그간 본회의장에서 최종 결정의 단계만을 영상으로 공개하여 시의원들이 어떤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 하는 당연한 권리와 의정활동을 지역주민에게 전달하고 알리는 의무 또한 충실히 이행하지 못하였다고 보며, 이 모든 것을 동시에 해결하고


시민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혁신을 선도하는 시흥시의회로 새롭게 출발하기 위해서는 의정활동의 투명한 공개가 우선 되어야 한다는 점에 우리 더불어민주당 9명의 의원은 그 뜻을 같이 하며 시민들께 각종 위원회의 의사결정 과정의 모든 모습을 실시간 생중계를 실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실시간 생중계는 본회의장의 최종결정뿐 아니라, 상임위원회, 특별위원회를 포함한 모든 공개회의에 대하여 실시할 것이며, 실시간 뿐 아니라 지난 모습도 살필 수 있도록 각종 행정절차와 예산을 확보하여 연 내 시스템 구축과 생중계를 실시하도록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9명은 시민들께 이 자리를 빌어 공식적인 약속을 하겠습니다. 


2019년 1월 


시흥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일동

(박춘호, 김태경, 이복희, 오인열, 이상섭, 김창수, 송미희, 안선희, 홍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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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MD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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