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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10:38 Public Relations

시흥시는 오는 1214일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시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계획에 관한 기업인 및 근로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화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3월 국토교통부의 제4차 재생사업 대상단지로 선정된 바 있다. 시흥시는 이에 따라 노후하고 부족한 기반시설과 근로자 편익시설 확충을 위해 올해 2월부터 재생계획 수립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업인 및 근로자 친화적 재생계획을 중점적으로 다룰 뿐 아니라 노후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리모델링형 사업의 주택도시기금 상품에 대해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에서 기업들을 대상으로 직접 설명한다.

 

이 상품은 노후한 공장 및 지원시설 증개축 등 경관 개선과 재생계획에 따른 업종 전환 기업체에게 연 1.5% 장기 저리로 융자를 지원한다. 민간참여를 유도하고 쾌적한 산단 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준공된 지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장이 많은 시화국가산업단지 기업체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기업인 및 근로자 친화적인 재생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근로자 편익시설 및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산업문화주거복지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창조 될 수 있도록 기업체 및 근로자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기업지원과 산단지원팀(031-310-6230~2)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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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9 13:24 Public Relations


지난 10월 중순부터 1개월간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카메라 근절과 피해예방을 위한 안전모니터링 및 불법촬영카메라 탐지 집중점검을 했다.

 

시흥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중심으로 점검반(7개 조 14)을 편성하여 시흥시 관내 공공기관, 주유소, 개방화장실, 지하철역 공중화장실 220개소를 대상으로 탐지 장비를 활용,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에 대하여 점검을 했다.

 

또한 화장실 점검과 더불어 점검 완료된 화장실에는 여성안심화장실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점검 활동에 참여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김은정 대표는 시민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지만 시민참여단도 함께 점검과 홍보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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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8 21:17 M·C Journal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인천∼안산 구간의 예비타당성조사 비용 대비 편익 비용(B/C)과 사전 종합평가(AHP)가 각각 1.01과 0.507로 나오면서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전 구간 연결이 가시화되고 있다. B/C가 1을 넘으면 경제성이 있다고 평가되기 때문이다(2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인천∼안산 구간은 인천시 중구 신흥동에서 경기 시흥시 정왕동까지 연결하는 노선으로 총연장 19.4㎞이다. 총사업비는 1조2979억원이다.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는 서울외곽순환도로 바깥을 원형으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연장은 217.26㎞에 달한다. 구간에 따라 재정사업과 민자사업으로 나뉘어 추진되고 있다. 인천∼안산 구간은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구간 가운데 유일하게 예비타당성조사 문턱조차 넘지 못한 상태였다.


이번 예타 결과로 인천∼안산 구간은 내년부터 타당성조사 등 후속절차 추진이 가능해졌다.하지만 인천∼안산 구간은 국토위 예산심사에서 반영된 타당성조사비 10억원이 확정돼야 다음 절차로 넘어갈 수 있다. 확정될 경우 이르면 내년 상반기 설계용역에 착수하고 2020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 발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지출처-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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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7 23:21 M·C Journal

↑ 9월 18일 시흥시 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8 시흥시 주민참여예산 한마당


2012년부터 도입한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주민들의 실질적인 참여가 부족한 가운데 주로 일회성 축제나 각종 문화 행사로 쓰이는 등 주민자치 제도로 자리잡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감 자료에 따르면, 올해 사업비를 충실히 집행한 동주민센터는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각 주민센터로 매년 평균 2억원의 예산이 편성되지만, 한 해 약 3000~4000만원 정도가 집행되거나 많게는 1억 4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쓰였다. 하지만 그나마 집행된 사업이 구체적인 사업계획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추진되었거나 일회성 행사에 사용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정된 사업도 법령위반 가능성이 제기돼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면밀히 들여다 볼 필요가 생겼다.

뿐만 아니라 특정단체가 마을사업 제안을 악용해 사업 이익을 취하는 도구로 이용될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이 때문에 사업을 제안한 당사자나 단체에 권한과 책임도 함께 부여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됐다.

다른 방안으로는 주민참여예산을 동별 사업 확정에 따라 차등화하거나 예산을 1억원으로 조정하는 안도 언급되고 있다.


[관련기사]

2018/11/27 - [Main Article] - 주민참여예산, 대부분 축제 등 행사비로 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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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7 18:14 M·C Journal

매년 각 동마다 2억원의 주민참여예산이 집행되고 있으나, 사업이 없는 동은 대부분 축제나 콘서트 등 문화행사로 사용되고 있어,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사업의 적절성과 시급성에 따라 주민참여 예산이 차등지급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배곧마루생명콘서트 장면 (이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습니다.)


대표적인 예산낭비 행사로 배곧 버스킹 패스티벌과 배곧동 탄생 1주년 축제가 꼽히고 있다. 배곧동의 경우 신도시인만큼 기반시설에 들어가는 참여예산이 없어 2억원 전부를 축제예산으로 사용했다. 매화동 주민 및 청소년을 위한 한마음축제(3천600만 원), 정왕본동 정왕골축제(3천만 원), 정왕2동 옥구천 힐링콘서트(2천만 원), 연성동 연성문화 한마당 잔치(3천만 원)도 행사성 축제로 꼽히고 있다. 


시는 18개 동별로 음악회인 행복바라지(뜨락콘서트) 예산으로 1천만 원 내외를 별도로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최근 주민센터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동별 유사한 소규모 행사를 폐지하고, 특화된 대표 축제·행사 위주로 개최하도록 관계부서에게 주문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2020년부터는 예산을 면밀히 검토해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조례개정 후 시행되고 있는 주민참여예산은 주민들이 자신의 동네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이를 검토해 주민투표를 거쳐 선정하고 시행하는 자치제도이다. 올해도 18개동에 36억원이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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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4 14:53 Public Relations

시흥시(시장 임병택)2018 시흥 청년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단체 낭중지추소사이어티가 제작한 청년여행-다 잊고 떠나라웹예능 영상을 내달 111시 평생학습센터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청년여행-다잊고 떠나라는 방송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청년예술인들이 방송 제작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해 꿈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낭중지추 소사이어티는 웹예능 제작을 위해 지난 10월 제작그룹과 배우그룹을 모집했다. 이후 2개월 동안 방송전문가의 교육, 기획 회의 등을 통해 시나리오부터 기획, 연출, 제작까지 지역들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한 웹 예능을 완성했다.

 

청년여행 - 다잊고 떠나라는 열심히 살아가는 청년들이 꿀맛 같은 하루 휴가 기간 동안 지역화폐 시루를 가지고 시흥의 주요 여행 스폿 6곳을 돌아다니며 시흥의 맛과 멋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담아낸 작품이다. 121일 상영을 시작으로 네이버TV, 유튜브 등의 SNS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선착순 350명에게 무료로 시사회 티켓을 배포할 예정이며 초대장 신청은 인터넷신청(http://naver.me/xzVMlTY3)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문화예술과 문화공감팀(031-310-673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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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4 14:50 Public Relations

시흥시가 시흥시청의 글로벌센터를 시민들에 개방한다.


 

시흥시는 행정안전부의 생활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지원 사업 일환으로 시청사 별관4층 글로벌센터의 구획을 보다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

 


리모델링을 통해 글로벌센터는 보다 시민친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시흥시는 시민들에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시청사 내 회의실 및 커뮤니티 공간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센터는 회의 규모에 따라 공간을 조정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내부는 보고회나 간부회의 등 대회의실로 사용하고 외부는 소규모회의, 토론, 분임활동 등 회의실로 활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교육과 강의, 토론에 적합한 소통형 회의시설을 배치했다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고 냉난방시설을 보완하는 등 회의실 환경도 개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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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4 14:46 Public Relations

시흥시는 오는 30일부터 1210일까지 비발디 아트하우스에서 2018년 하반기 시민 레지던시 사업 활동 결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18년 하반기 시민 레지던시 사업에 참여한 빛소담, 달빛캔버스, 아트누리, 아람, 월곶비젼 서양화회, 자연프레이팅 도마, 이랑-서각 7개 동아리가 서양화, 서각, 풍선 아트 등 총 103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시흥시는 문화예술활동을 하고 싶어도 공간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문화예술동아리를 위해 올해 상반기부터 시민 레지던시 사업을 진행했다. 지난 7, 관내 동아리 단체를 대상으로 하반기 시민 레지던시 사업을 공모, 7개 동아리 단체를 선정했다. 이후 선정된 동아리들이 비발디 아트하우스와 월곶예술공판장_Art Dock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 했다.

 

이번 결과 전시회는 약 4개월간 공간을 사용한 시민 동아리 단체들이 그간의 활동을 선보이는 자리다. 시민들은 서양화, 풍선공예, 서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흥시는 시흥의 생활문화공간이 지역의 특화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동아리 공간 지원 외에도 기획 공연, 전시, 생활문화교육 등 시민들의 주체적 창의체험이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화예술과(031-430-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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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4 14:43 Public Relations

시흥시가 출산과 보육 정책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흥시는 지난 20일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2018년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 최종 본선에 참가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시흥시는 상금으로 특별교부세 1억을 교부받을 예정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시·도 자체심사를 거쳐 제출된 총 52건의 우수시책 중 전문가 서면심사를 통과한 11개 지자체의 발표로 진행됐다.

 

시흥시는 아이들의 돌봄 공백을 완화하기 위한 연속적이고 다양한 돌봄을 지원하는 시흥아이 돌봄사업을 주제로 발표했다.

 

시흥아이 돌봄사업민관이 협력해 영유아 돌봄에서 초등 돌봄까지 이어지는 연속적인 돌봄 기반을 마련하고, 학습위주가 아닌 서예, 클레이아트, 코딩을 비롯한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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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2 10:17 Public Relations

내년 착공, 2020년 말 개장 목표


시화MTV 거북섬에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장이 문을 연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임병택 시흥시장, 이학수 K-water 사장, 최삼섭 대원플러스건설 회장은 22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시흥 인공서핑파크 투자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조정식 국회의원과 경기도의회 김종배안광률이동현장대석 도의원, 시흥시의회 김태경의장 등이 함께했다.

 

시흥 인공서핑파크는 시화MTV에 조성된 거북섬(인공섬)을 포함해 약 325,300규모의 부지에 조성된다. 경기도와 시흥시, K-water는 지난해 10월 이 일대를 해양레저복합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투자유치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해 공공기관 간 업무협약 추진 후 1년 만에 이루어 낸 성과로, 사업 시행 민간사업자 대원플러스건설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게 됐다.

 

이날 투자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대원플러스건설은 12월 중 K-water와 사업 부지에 대한 토지분양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중순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2020년까지 세계 최대 규모인 인공서핑장(16)을 우선 개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더불어 오는 2023년까지 이곳 파크에 인공서핑장을 비롯해 호텔, 컨벤션, 마리나, 대관람차 등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도는 최근 서핑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이 높아진데다 서핑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2020년 도쿄 올림픽 이후에는 국내 서퍼는 물론 일본, 중국을 포함 연 2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서해안권을 대표하는 해양레포츠단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더불어 인공서핑장과 호텔 조성 등으로 관광과 스포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포함해 1,400여개가 넘는 직접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경기도는 시흥 인공 서핑파크가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서해안권의 중요 관광자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서핑파크가 완공되면 거북섬 일원을 관광특구로 지정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화MTV에 조성되는 세계적 규모의 인공서핑파크가 서해안권 해양레저의 중심축으로 발전하리라 본다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관광사업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K-water 사장은 세계 최대의 인공 서핑파크가 K-water가 조성하는 시화 MTV에 도입돼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면서 앞으로도 수변 공간의 다양한 활용을 통해 국민 물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원플러스건설 최삼섭 회장은 세계 최고 기술의 송도 해상케이블카 등 혁신적 테마사업 개발과 운영 경험을 토대로 그룹의 모든 역량을 다해 시화MTV 서핑파크가 경기도와 수도권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정식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인공서핑파크 시흥 유치는 경기도와 시흥시, 수자원공사의 팀워크로 만들어 낸 큰 결실이라며 거북섬 일원을 포함해 시흥시가 해양레저문화 클러스터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라고 제안했다.

 

이날 MOU체결식에는 인공 서핑장 개발의 원천기술을 갖고 있는 스페인 웨이브가든사의 페르난도 오드리오졸라(Fernando Odriozola) 대표이사를 비롯해 스페인 대사관 안토니오 에스테베스 마린(Antonio Estevez Marin) 상무참사관, 주한스페인상공회의소 로제 로요(Roger Royo)사무총장 등이 함께 참석해 기술, 투자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서핑파크를 만들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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