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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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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8.10.19 10:20 Public Relations

시흥시가 <대학로 연극 초청 시즌2>를 개최한다. 지난 6월,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어울림 소극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던 대학로 연극 초청 공연 <어쩌면 로맨스, 그남자 그여자>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공연은 지난 공연과 다르게 코믹 장르의 연극을 추가해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대가 웃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는 11월 1일과 2일 오후 7시에 공연하는 ‘블링 블링’은 돈 많은 여자와 결혼해 성공한 정신병원 의사 오남근이 부인과 처갓집 식구들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푼다는 핑계로 바람을 피우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11월 15일과 16일 오후 7시에는 ‘애정빙자사기극’이 공연된다. 사랑에 배신당한 여진이 전 남자친구 승배와 그의 현재 여자친구 아름의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 태양과 결탁하는 내용이다. 


두 공연 모두 온라인에서 높은 평점을 받았으며, 대학로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공연 예매는 시흥시 평생교육원(e-백천학해) 홈페이지(https://eduinfo.siheung.go.kr)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홈페이지 또는 시흥시 평생학습과(031-310-250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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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0:18 Public Relations

이인재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장이 17일 시흥시 사회혁신추진단 우수사례 현장을 방문했다. 


이 실장은 이날 시흥시 청년정책협의체, 청년혁신활동가, 담당공무원 등과 함께 지난 6월 행안부 공공 유휴공간 민간활용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도시민청년리빙랩(정왕동 1799-4번지, (구)광진교회 건물) 조성 현장을 방문하고 ‘시민참여를 넘어선 시민주도의 공간조성’ 추진경과와 리빙랩 파일럿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 있던 청년들은 “지역기반 사업을 통해 먹고사는 문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시민성을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 청년들이 역량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활동을 추진할 수 있는 공간을 비롯해 프로그램, 프로젝트 등을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청년들이 성패를 떠나 끊임없는 사회적 실험을 통해 시민성을 확대해나감과 동시에 청년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대답했다. 


한편, 시흥시는 민선 7기를 맞아 시흥 청년 커뮤니티 공간을 적극적으로 확보해나가고 있다. 청년들이 인적 자본을 형성하고 다양한 사회적 실험을 통해 지역을 기반으로 자치·자립·자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 일환으로 행안부 사회혁신추진단 공모사업으로 조성중인 도시민청년리빙랩 공간은 시민들이 겪고 있는 실생활 문제를 ‘전문가-공무원-청년혁신활동가’가 함께 협업해 해결해나가며 지역기반의 창업·창직을 도모하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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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0:14 Public Relations

시흥시는 10월 17일(수)부터 19일(금)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민주주의와 사회정의 교육, 세계, 국가, 지역 맥락에서’를 주제로 열리는 ICER(International Conference on Education Research) 국제학술대회에 지자체와 교육협력으로 일군 학교 혁신의 사례(장곡중학교 : 교사학습 공동체를 통한 학교 혁신)으로 발제를 한다. 



ICER 국제 학술대회는 교육학 분야 국내 최대 학술대회로써 서울대학교에서 매해 주최했다. 올해는 경기도교육청과 경기혁신교육 세션을 운영한다. 시흥시는 2011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선도적으로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이어왔다. 


혁신학교와 일반학교의 교육과정이 지역의 우수한 교육자원과 넘나들며 동반 성장하도록 공교육 혁신을 지원해왔다.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국내를 넘어 세계까지 혁신교육의 메카이자, 대한민국 공교육의 1번지로서 시흥의 교육정책 모델을 인정받게 됐다. 


시흥시에서는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마을교육자치회’를 시범운영한다. 학교와 마을의 가장 작은 단위부터 지역교육에 대한 고민을 주체적으로 하며 교육거버넌스를 실천한다. 그 플랫폼인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마을교육의 동력을 보다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형 지방교육자치’, 시흥교육은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고자 한다.


※ 서울대 ICER(서울대 교육연구분야 국제학술대회) 요약 

○ ICER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ducation Research - 교육학 분야 국내 최대 국제학술대회 ○ 일정 : 2018.10.17.(수)~19.(금)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 경기교육섹션 : 2018.10.18.(목) 13:00~18:00 

○ 주제 : ‘민주주의와 사회정의 교육: 세계, 국가, 지역 맥락에서’ 

○ 주최 : 서울대학교·경기도교육청/경기도교육연구원·한국교육개발원·한국교육과정평가원 

○ 후원: Global Partnership for Education(G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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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8 10:33 Public Relations

WHO 어린이 보호 식품안전 사업 등 건강도시로서 위상 확립



시흥시가 건강도시 사업으로 WHO와 AFHC 어워드에서 총 4관왕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시흥시는 17일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된 제8차 AFHC(서태평양지역건강도시연맹) 글로벌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날 WHO에서 주관한 건강도시 어워드에서 시흥시가 추진 중인 유해 마케팅으로부터 어린이 보호를 위한 식품안전사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더불어 시흥시는 AFHC 어워드에서 건강활동가를 통한 지역사회 만성질환관리, 행복건강센터를 통한 주민주도 건강사업, 외국인근로자 건강관리시스템 구축 등 3건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총 4관왕 수상을 달성했다. 


한편 시흥시는 WHO(세계보건기구) 세션인 「활동적 생활 실현」 토론회에서서태평양지역 대표 패널토론자로 공식 초청돼 발언하기도 했다. 


WHO WPRO 주관 토론회는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 회원도시들에게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글로벌 액션 플랜 2013-2020」에 대해 소개하고, 도시수준에서의 활동적 생활실현을 위한 계획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대표 토론자로 대한민국 시흥시를 비롯해 홍콩, 싱가폴 보건진흥위원회, 말레이시아 쿠칭시가 참여했다.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 9개국 180여개 도시가 참여한 가운데 시흥시 토론자로 참여한 김태정 시흥시 부시장은 신체활동 촉진을 위한 공공 오픈스페이스의 확보방안으로 시흥시가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진행중인 학교운동장 야간개방사업에 대해 5분 발언을 진행했다. 시흥시는 현재 33개 학교와 협약을 통해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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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10:17 Public Relations

시흥문화원이 주관하는 <내가그린기린그림시흥그림>전시회가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시흥시청 지하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내가그린기린그림시흥그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지역문화진흥원(원장 나기주)이 주최하는 ‘2018년 지역문화인력 프로젝트’에 선정된 지원사업이다. 


로컬투어와 문화예술 활동의 연계를 통해 지역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시키는 프로젝트로, 초등학생, 청년, 성인 등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시흥 월곶과 일상의 포착’이라는 주제에 맞게 지역과 평범한 일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가그린기린그림시흥그림>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의 월곶 찍은 사진과 약 6주간 진행된 수채화 드로잉 프로그램 작품들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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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10:14 Public Relations

시흥시가 국가유공자에 대해 명예심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유공자의 집’ 문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시흥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대한 조례」 등 관계 법령에 근거해 국가에 헌신 봉사한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명예를 선양하기 위해 진행된다.  


대상은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국가유공자 또는 유족으로, 현재 시흥시에는 2,900여명의 국가유공자(유족 포함)가 거주하고 있다. 이 중 고령자, 참전유공자, 국가유공자 본인, 순직자 유족을 고려해 선정된 1,600명에게 문패가 우선 보급된다. 


더불어 시흥시는 2019년도 예산 확보를 통해 유공자 전원에게 문패를 달아드릴 계획이다.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키신 분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함은 물론, 시민의 올바른 보훈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대상자 1,600명에게는 지난 9월 안내문을 발송했다. 대상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문패를 수령할 수 있다. 


‘국가유공자의 집’ 문패는 가로6cm x 세로18cm x 두께0.5cm의 신주 금장(아연+동) 재질이다. 상단 중앙의 태극기 좌우에 양각으로 봉황무늬가 그려져 있으며 세로로 ‘국가유공자의 집’이라는 글씨와 하단에는 시흥시 로고가 함께 양각처리 되어있다.


한편, 유공자 및 보훈 가족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시흥시 보훈회관(시흥시 능곡로 140)이 완공돼 보훈단체 8개 단체가 1811월 중 입주를 앞두고 있다. 시흥시는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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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10:11 Public Relations

지난 13일 광화문아트홀에서 개최된 <2018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V-Korea 중앙대회>에서 시흥시의 김태민 군과 김정희 님이 출전하여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상’을 수상했다. 



<2018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V-Korea 중앙대회>는 전국의 각 지역대회 수상자 10명이 중앙대회에 진출해 자원봉사 사례들을 발표하고 감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전국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이다. 


시흥시에서는 지난 9월에 열린 <시흥을 바꾸는 ‘자원봉사’ 이야기>에서 수상한 김태민(대상)군과 김정희(최우수상)님이 출전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 


2017년 중앙대회 수상팀인 ‘메리 오케스트라’의 화려한 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첫 발표자부터 마지막 발표자까지 웃음과 감동을 전달하며 자원봉사의 가치가 빛냈다. 특히 시흥시 대표로 참여한 6남매 엄마 김정희 님과 71세 제자를 둔 17세 김태민 군은 특유의 재치와 유쾌한 입담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며 시흥의 자원봉사 이야기를 전국에 알렸다. 


이날 시상은 100여명의 청중평가단 투표와 지역대회 사전점수, 카카오 ‘같이가치’의 투표가 합산돼 행정안전부 장관상 3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상 7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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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19:06 Committee

1. 라디오데이 평가 


지난 9월 16일에 있었던 동네방송 라디오데이에 대한 운영위원들 자체 평가가 10월 14일(일) 저녁 7시 정왕본동 맞손 동네관리소에서 있었다. 이날 참석한 운영위원은 김금희, 김용봉, 백재은, 정경, 최미선 등 5명이었다.


정경 위원: 다양한 장소에서 접속할 수 있었던 점과 내가 아는 사람들 이야기라 재미있었다. 그날, 포동에서 행사에 참여하면서 와이파이 되는 곳으로 돌아다니면서 들었다. 아쉬운 점은 ‘청춘 인터뷰와 음악 컨셉은 좋았는데 인터뷰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았다. 


☞ 최미선 자문위원: 라이브 음색과 분위기 좋았다. 에셈디 미디어 환경이 좋아서 음질이 훌륭하다. 코너에 주제를 정해서 사연을 미리 받는 방법도 있다. 다음에 진행된다면 참여의 폭을 넓히고 주변에 홍보에 신경을 써야겠다. 


김용봉 센터장: ‘라디오데이’는 아는 사람이 나오는 것이라 관심 있게 듣게 된다. 특히 하루밴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자기가 사는 동네 이야기를 하고 노래를 부르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코너가 많았음에도 두 시간 진행하는데 버겁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유는 실시간 참여가 많지 않아서이다. 다양한 사연이 있으면 방송이 좀더 수월하게 진행된다. 


백재은 사무국장: 운영시간을 주말이 아닌 평일 저녁이면 분위기가 있을 듯 하다. 참여를 위해 미리 역할분담과 준비가 되면 좋겠다. 


김금희 위원: 상황에 따라 자주 일정 변경되는 것을 보며 운여위가 체계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획성을 갖고 일정과 사업이 추진되었으면 좋겠다.


2. 이후 라디오데이 2회 방송 진행에 대해서는 운영위원들 모두 동의하였고, 내용은 일상의 이야기로 꾸준히 진행하면 좋겠다는 의견과 라디오데이에 대한 구성은 무엇을 담아낼 것인지 컨텐츠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3. 김용봉 센터장이 지난 중부일보 토론회를 예를 들면서 지역의 토론문화 형성에 대한 제안을 하였고, 백재은 사무국장이 SMD에서 진행하던 마톡(마실 혹은 마을토크)을 지역이슈 토론방송으로 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다. 마톡은 우선적으로 촬영장소와 영상편집, 패널섭외를 고려해서 지난 마톡 경험을 토대로 데모버전 영상을 제작해 보기로 했다.



4. 기타사항


11월 운영위원회 모임 

일시: 11월 11일 일요일 저녁 7시 

장소: 정왕본동 ‘맞손’ 동네관리소 


가을 스케치 여행일시: 가을, 그 어느날에

장소: 충청도 그 어느 산 자락(김용봉 센터장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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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10:11 Public Relations

시흥시는 도시농업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18년 도시농업시범사업으로 아파트 단지 내 텃밭 조성 사업을 5개소에서 추진하고 있다. 이 중 시화주공2단지아파트(관리소장 한용훈)에서 지난 12일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벼 수확체험을 진행했다.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이 날 행사에서는 손으로 벼 베기, 홀태로 탈곡하기, 떡메를 이용한 전통 인절미 만들기, 텃밭 재료를 활용한 허브 소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홀태 및 떡메, 떡판 등 농기구를 지원했고, 시흥시 도시농업관리사 김미애 강사가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아파트 텃밭 시범사업’은 주민들이 텃밭 상자 100개를 아파트 주민에게 분양하여 봄에 모를 심고 가을에 벼를 수확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관련 문의는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031-310-621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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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10:06 Public Relations

시흥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환경부에서 주최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과 사업장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쓰레기감량 및 음식문화 개선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됐다. 


시흥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2016년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 편식예방 영양교육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교육, 퇴비화통을 이용한 음식물쓰레기 재활용 교육이 실천사례 부분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수상한 영양교육의 내용은 어린이급식소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의 주된 원인인 먹고 남은 음식을 줄이고자 하는 목적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이 싫어하는 채소 3가지를 선정하여 각 채소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고, 보육교사와 함께 이 채소의 모종을 직접 심고 기르는 과정을 관찰일기에 기록해 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직접 기른 채소 3종을 이용하여 ‘가지와 파프리카를 이용한 무지개밥&부추양념장’을 요리해 먹어보는 교육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이미 발생한 음식물쓰레기를 재활용할 수 있는 퇴비화통과 미생물, 톱밥을 지원하며 텃밭에 다시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 교육이 진행됐다. 


어린이들이 지속해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따라 부르기 쉬운 노래와 율동을 제작하여 유아 기관을 대상으로 UCC 공모전을 실시하는 등 홍보 활동도 활발히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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