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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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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8.10.24 16:25 Public Relations

시흥시가 연수구와 함께 악취 잡기에 나섰다. 시흥시와 연수구는 시흥스마트허브 주요 악취배출업체 20개사와 연수구 폐기물 처리시설 등 8개소를 대상으로 23일부터26일까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국가산업단지인 시흥스마트허브에는 9,000개의 업체가 입주하고 있는데, 다양한 업종이 함께 입주해 있어 악취 관련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배곧신도시가 조성되면서 입주민들로부터 공단악취 해결을 요구하는 민원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기상상태(풍향)에 따라 인근 송도, 남동공단의 영향을 받으면서 가끔씩 원인불명의 가스냄새로 주민 민원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이에 시흥시는 연수구와 악취배출사업장 교차점검을 통해 악취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사업장별 악취강도와 종류 등을 점검할 예정이며, 남동구청과도 악취배출사업장 교차점검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왕동 및 배곧신도시의 악취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고 끊임없이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며 “효율적인 악취 관리를 위해 모니터링시스템 및 주민제보 등 방안을 총동원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요지점 악취센터 측정치를 바탕으로 시흥스마트허브에서 발생되는 악취가 주거지역으로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여 ‘맑은 도시 시흥’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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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15:47 M·C Journal

성훈창 의원이 임병택 시흥시장이 최근 인사발탁한 정무직 14명에 대해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거쳤는지 질문을 던졌다. 


[영상 = 성훈창 의원 5분 발언 모습]


성 의원은 10월 24일(수) 제260회 시흥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5분 발언을 통해 14명의 정무직(시설관리공단이사장, 산업진흥원장, 비서실장, 시민고충담당관, 시민고충담당관실여직원, 수행비서, 시장운전기사, 시장실여비서, SNS홍보담당자, 정책보좌관2명, 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기타 2명)이 “대다수는 시장선거관련자, 또는 정당, 시장측근 그룹의 자녀, 부녀가 함께 받은 보은인사, 경기도의원 시절의 지인 등”이라며, 이들 정무직 공무원들의 발탁을 “시흥시의회, 지역언론, 시집행부의 주요 간부들에게조차 공식적으로 보고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이 월급을 주어도 본전 생각이 나지 않을 좋은 인재인지, 측근들의 패거리 알력 싸움 인사라는 설이 있는데 맞는 것인지" 물으며, “벌써부터 정당과 측근들과 주변인들에 휘둘려 무능한 시장이라는 말이 나오는 시민들의 술좌석 이야기들이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아래는 성훈창 의원 5분 발언 전문이다.


시흥시의회 성훈창의원입니다. 먼저 5분 발언 기회를 주신 김태경 의장님과 동료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임병택 시장님, 세상의 인재를 투명하게 발탁하십시오. 요즘 다양한 제보가 많이 들어옵니다. 또한 취임 100일이 지난 임병택 시장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많이 접합니다. 이에 시장님께 몇 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시장은 약1,300여명의 시흥시 공무원과 함께 시흥 시정을 이끌고 계십니다. 이분들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충만한 에너지는 시흥시 비전과 시흥시민 행복의 밑거름이 됩니다. 그리고 이분들의 사기는 예측 가능한 인사와 믿음 그리고 상식적인 정책제안과 반론이 보장된 자유로운 토론에서 나옵니다. 


또한 시흥시의회는 시장, 시집행부와 함께 시흥비전과 시흥시민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파트너입니다. 시의회가 때론 귀찮은 존재이기도 할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인정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그런데 최근 시흥시장의 정무직 인사를 보면 이 두 축이 깡그리 무시되고 있습니다. 


최근 시장은 시흥시에 정무직 공무원을 14명 배치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산업진흥원장, 비서실장, 시민고충담당관, 시민고충담당관실여직원, 수행비서, 시장운전기사, 시장실여비서, SNS홍보담당자, 정책보좌관2명, 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기타 2명입니다. 이 분들의 일면을 보면 대다수는 시장선거관련자, 또는정당, 시장측근그룹의 자녀, 부녀가 함께 받은 보은인사, 경기도의원시절의 지인 등이고, 시장을 보좌할 인재들은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게 중론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정무직공무원을 14명씩이나 발탁했는데도 시흥시의회, 지역언론, 시집행부의 주요간부들에게조차 공식적으로 보고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무직 공무원 14명 모두 시장과 함께 시흥시 행정을 이끌어 갈 출중한 인물들이 맞는 것입니까? 시흥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월급을 주어도 본전 생각나지 않을 좋은 인재들이 맞는 것입니까? 주요 측근들의 패거리 알력싸움 인사라는 설도 있는데 맞는 말입니까? 


취임 100일이 갓 지난 따끈따끈한 열정으로 시흥시의 비전을 말해야 할 시장이 벌써부터 정당과 측근들과 주변인들에 휘둘려 무능한 시장이라는 말이 나오는 시민들의 술좌석이야기들이 개탄스럽지 않습니까? 


한 명의 정무직 특정인이 전횡을 일삼아 시 공직을 무너뜨렸고, 결국은 그 돌이 본인에게 돌아와 00시장, 00대리라는 시민들의 평가를 듣던 전임시장의 평가를 반면교사 삼아야 할 것입니다. 부실한 보은인사 1명을 쓰면 시장주변지인 100여명의 불만자가 나온다고 합니다. 즉 인사행정의 난맥은 시장의 앞길에 스스로 지뢰매설을 하고 있는것과 같아,한발짝도 나갈수 없습니다. 


또한 1,300여명의 시흥시 공직자는 시장의 참모이기도 하지만, 시장 감시자이기도 합니다. 공무원도 두려워하셔야하고, 시의회도 두려워하셔야 합니다. 언론과 시민도 두려워하셔야 합니다. 시장이 쓰고자 하는 정무직인사는 일반직공무원이 갖추지 못한 특정 실력을 갖춘 인재여야 합니다. 절차는 투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흥시의회와 언론에 어떤 인재를 왜 뽑았는지에 대한 보고를 해주셔야 합니다. 


최근 감사원에서는, 지난 지방선거로 당선된 광역시장, 도지사, 기초자치단체장들의 보은인사등에 대해서 감사를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시흥시와 신임 시흥시장이 이런 감사에 휘둘려 시흥시민이 선의의 피해자가 되지 않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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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13:35 Public Relations

신천동 주민센터는 지난 1919시부터 약 80분간 신천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윤동주 별 헤는 밤, 이야기가 있는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북콘서트2018년 주민참예예산사업의 일환으로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시민들에게 높은 수준의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역주민이 시낭송을 하면 사회자가 해설하고 시를 가사로 한 음악공연으로 연결하여, 문학과 음악이 함께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시인 윤동주의 시를 테마로 아이들과 어른들이 직접 윤동주의 시 조개껍질, 만돌이, 새로운 길, 사랑의 전당, 별 헤는 밤등을 낭송하고 서율밴드의 음악을 곁들인 공연은 주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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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13:32 Public Relations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8, 능곡동 그라운드골프장에서 시흥시 어르신 250여명과 함께 8회 시니어 올림픽을 개최했다.

 

시니어 올림픽은 매년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해 복지관 회원 어르신을 대상으로 체육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레크리에이션과 명랑운동회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경기도노인전문시흥병원에서 혈압 및 당뇨체크, 골밀도 검진과 치매예방 상담 등 어르신 건강관리를, SPC삼립 자원봉사단은 참가자들의 점심식사 배식활동을 지원했다.

 

시니어 올림픽 참가자인 신옥식(매화동, 71)님은 누구나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알차게 구성된 행사 덕분에 행복한 추억을 가지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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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13:30 Public Relations

시흥시19일 보통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정화활동은 한 해 중 강물의 양이 가장 적은 시기인 갈수기를 대비해 1·1하천[각주:1]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연성동 주민센터, 시흥시 새마을회, 시흥시 명예환경통신원,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보통천에 유입된 각종 플라스틱류 등 생활폐기물, 폐농약병·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초목류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하천 잡초나 생태계교란식물을 제거하고 유용미생물(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 던지기(150)도 진행했다.

 

EM흙공은 양질의 황토 흙에 쌀뜨물 발효액과 EM을 섞어 2주 이상 발효시킨 것으로 물속의 유해물질을 분해시켜 수질개선에 크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M사업은 시흥시에서 2010년부터 생활환경(악취) 및 수질개선의 일환으로 실시해왔으며 시흥시민들에게 각 동 주민센터에서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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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흥시내 1개의 사업장(민간단체, 기업 등) 당 1개의 하천을 맡아서 정화하는 운동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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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13:27 Public Relations

시흥시가 후원하고 시흥지역 환경교육네트워크 소속 단체가 주관하는 <1회 시흥환경교육한마당> 행사가 오는 27() 시흥에코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환경도시 시흥으로 오~시흥, ~시흥!’을 주제로 시흥시에서 활동하는 환경관련 18개 단체가 참여한다. 놀이·체험 중심의 색다른 환경교육을 제시하고 지역시민과 교류하는 흥겨운 가을축제가 될 전망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유쾌한 타악 퍼포먼스 잼스틱 공연 모형태양광자동차 경주대회(중고등부·가족부) 모두를 위한 쿨러닝(미션수행활동) 시흥환경교육한마당 기념 프로그램 이상한 상점에서 만나는 공정무역 초콜릿라떼와 솜사탕 만들기 환경교육체험부스 행운권 추첨 등을 진행한다.

 

특히 12m 트랙에서 달리는 모형태양광자동차 경주대회와 완충녹지를 누비는 미션수행활동 모두를 위한 쿨러닝프로그램은 순위에 따라 푸짐한 상품을 시상한다. 이 밖에도 한발두발놀이터협동조합의 전래놀이 속 생태이야기’, 시흥갯골사회적협동조합의 미래에서 온 플라스틱 농게(인형극)’, 아이꿈바라지의 쓰레기가 아니에요!’, 협동조합행진인의 생명은 물을 따라 흐르고등의 기념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일부 프로그램 제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사전접수와 행사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접수는 시흥에코센터 홈페이지(www.sh-ecocenter.or.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는 시흥에코센터(070-4446-889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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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12:28 Public Relations

시흥시112일과 3, 양일간 시흥시 시흥에코센터에서 ‘2018 시흥시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시흥시건축문화제2017 경기건축문화제 공동개최를 통해 역량을 키운 시흥시가 올해 처음으로 자체 건축문화제를 추진하는 행사다. 건축 관련 공모전 및 전시,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가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테마는 (부제 : 자연, 사람, 도시의 길)’이다. 신진 건축가의 장인 시흥시건축문화상과 사진, 영상 등 시흥시 도시건축컨텐츠상 시상이 있을 예정이며, 수상작들은 전시된다. 더불어 올해 시흥건축학교 프로그램에서 나온 작품들 역시 전시된다. 뿐만 아니라 미니어처 벽돌집 짓기 한옥 건축물 체험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도시건축세미나전, 전통건축학교 등 교육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각종 프로그램은 사전등록 및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사전 접수는 시흥시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eduinfo.siheung.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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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12:26 Public Relations

25일부터 시흥시 관내 권역별로 사당역, 강남역까지 운행 중인 3200, 3300, 3400번 등 직행좌석버스가 증차 운행된다. 이번 증차로 최소 5분에서 최대 20분까지 배차 간격이 줄어들 예정이다.

 




포동차고지에서 강남역까지 가는 3200번은 2대가 증차돼 앞으로는 9대가 운행된다. 능곡차고지에서 출발하는 3300번과 한국산업기술대에서 출발하는 3400번도 각각 2대씩 늘어난다. 경로도 소폭 조정된다. 기존에는 강남순환고속도로와 과천대로를 경유했으나, 구간 정체로 인해 운행시간이 늘어나면서, 외곽순환고속도로~과천의왕간고속화도로~과천대로로 경로가 변경됐다.

 

더불어 내달 1일부터는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가는 5602번 시내버스도 3대가 늘어나 사당, 강남, 구로 등 서울로 출퇴근 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오는 25일부터 3300번, 3400번 노선의 2층버스를 각각 1대, 2대 추가 운행한다. 내년까지는 1층버스를 전환해 각 노선별로 2층버스를 최대 5대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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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12:19 Public Relations

시흥시는 지난 8일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스마트시티(Smart City) 업무를 전담할 부서를 새롭게 신설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핵심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시티에 조성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면서 관련 지자체 및 유관기관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시는 사람과 기술이 조화를 이루고 4차 산업혁명과 미래를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구현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 신기술과 전문 지식을 활용하되,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활동하고 시민이 결정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중심의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15, 시흥시 중기(5)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했다. 4차 산업혁명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앙정부 정책이나 기술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 시민 중심의 도시문제 해결과 원도심-노후지역의 기능 회복도 도모하고 있다.

 

새롭게 신설되는 부서는 시흥의 도시문제와 현황을 분석해 시흥 스마트시티의 목표와 전략, 새로운 서비스 도출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참여, 신도시 및 기존 도심에 대한 스마트시티 적용, 단계별 로드맵, 소요예산 등을 수립하고 11월 중 청내 관련부서를 대상으로 면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더불어 시흥시는 올해 7월 중앙정부의 혁신성장 8대 핵심 선도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연구개발 실증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202212월까지 사업비 430억 원(국비 263억 원, 시비 72억 원, 민자 9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KT, 한국전력, 하이디어솔루션즈, 서울대 등 20개 이상의 기관들이 컨소시엄 형태로 연구에 참여한다. 해당 컨소시엄은 환경, 에너지, 생활복지, 데이터허브, 지자체 제안 등 5대 분야의 세계 선도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개발하고 시흥시에 이를 적용할 계획이다.

 

미래형 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시흥시의 노력과 도전은 현재 진행 중이다. 이미 시작된 4차산업혁명의 물결을 지혜롭게 시에 접목시키기 위해 손 잡은 시흥시와 시흥시민들의 여정이 이제 막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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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10:23 Public Relations

시흥시는 10월 21일과 28일 갯골생태공원에서 <제3회 지노마드 캠프(G.Nomad Camp)>를 개최한다. 올해로 3번째를 맞는 행사는 내가 머무는 공간에서 정신적인 해방감을 맛보려는 도시 유목민을 지칭하는 그린 노마드(Green Nomad)의 캠핑형 생태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이다. 



시흥시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특화지역(문화도시)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생태문화도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시흥의 새로운 문화방향성을 고민하는 시민 거버넌스 ‘문화두리기’ 회원들의 기획과 참여를 통해 시민 참여형 생태문화예술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10월 21일에는 시흥 청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청년문고 문화캠프’가 펼쳐진다. 청년문고 정현주 매니저는 “청년문고는 시흥의 청년들이 우리 지역의 문화 방향성을 고민하고자 만든 문화두리기의 한 분야”라며 “이들이 고민하고 기획한 문화캠프는 시흥의 생태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생태문화도시라는 도시 브랜드의 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3개 팀이 참여하는 ‘청년 흥하길 바라지(청년문화마켓)’, 몸으로 말하는 ‘현대무용 워크숍’, ‘문화 토크 콘서트’, ‘미니 콘서트’ 등도 진행된다. 


10월 28일 ‘조몰樂 조몰樂, 내가 Green 갯골’ 행사는 전체 문화두리기 회원들의 아이디어를 전문가가 컨설팅해 기획했다. 자유로운 유목민의 마을을 만들어 모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 예정이다. 그림동물원인 ‘와글와글 갯골 농장’, 동요를 누리는 ‘풀내음 갈대바람’, 짚풀놀이터 ‘여치야 놀자’, 플루트를 부는 ‘피리부는 요정들’, 갯골에서 뛰어노는 ‘미니 운동회’, ‘꽃차와 함께 힐링을’, ‘언덕놀이터’, ‘버스킹 공연’ 등 프로그램별 마을을 시민들이 돌아다니면서 자유롭게 구경하고 어울리고 즐기는 축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문의는 시흥시 문화예술과(031-310-626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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