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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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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8.07.27 22:11 Public Relations

시흥시는 오는 9월 시흥화폐 시루(시흥형 고향사랑상품권, 이하 시루) 유통을 앞두고 27일 시청 다슬방에서 ‘시흥화폐 시루 판매대행점 및 모바일시스템 구축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판매대행점 대표로 NH농협 김성현 시흥시 지부장과 시루의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시루 결재 시스템을 구축할 한국조폐공사 함수학 기술·해외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판매대행점인 농협은 시루의 보관·판매·환급·정산과 유통한 시루의 회수·폐기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시흥시는 전국 최초로 한국조폐공사와 시루 사용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스마트폰 앱으로 시루를 충전하고 QR코드 등을 통해 가맹점에서 물건과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시루 및 골목상권 매출 향상을 위한 서비스 시스템 구축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모바일 시루는 2019년 설 명절 시기부터 종이화폐와 병행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루 판매 및 가맹점 환급 창구를 만들고 더 쉬운 사용을 위한 모바일 시스템 개발에 들어가는 등 시루 유통 활성화의 기반을 만들었다”며 “9월 시행에 맞춰 사용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가맹점 확보와 홍보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에서 돌고 도는 행복머니’ 시루의 유통은 오는 9월 14일~16일 제13회 시흥갯골축제 현장 사전판매를 시작으로 9월 17일부터 관내 농협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출시 기념 한 달 동안 10%의 선할인 혜택(평시 5%)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선할인은 월 40만원, 연 400만원까지 가능하며 구매한도 제한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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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10:54 Public Relations

배곧신도시 한울공원 해수체험장을 연장운영한다. 시는 당초 8월 12일까지만 시범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예상보다 뜨거운 시민들의 호응에 운영일을 8월 19일까지 일주일 더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주말은 19시까지 운영된다. 올해는 일단 시범운영 기간으로, 입장료도 무료다. 내년에는 유료 전환된다. 


시흥시는 해수체험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요원 11명을 현장에 배치했고 주말에는 구급차 및 구급인력도 배치한다. 쾌적한 해수체험장이 되도록 주 1회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용객들의 주차난 해소 방안도 마련했다. 주말에는 해수체험장 주변 일부구간 도로(한라1차~조일제지사거리)를 통제해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한다. 


시범운영기간동안 이용객들은 공연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매주 주말 18시부터는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Music In The Pool”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7080통기타, 락밴드, 팝페라, 마술,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한울공원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세한 이용 안내와 우천 시 휴장 관련 공지는 시흥시 공원관리과(031-310-3863), 공연문의는 문화예술과(031-310-67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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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10:28 Public Relations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이 지난 20일 찾아가는 복지상담 업무 진행 중 연락이 두절된 대상자가 집 안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응급구조를 실시했다. 


[이미지는 참고용입니다]


복지대상자(32년생, 남)는 차상위계층으로 기초연금과 노인돌봄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평소 지병인 당뇨로 지속적인 치료를 받고 있었다. 


지난 17일 돌봄서비스 방문 이후 연락이 닿지 않아 개인적인 일로 전화를 받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였다가, 3일째 연락이 되지 않자 이상함을 느끼고 긴급가정방문을 실시하게 되었다. 


방문 당시 TV소리만 들릴 뿐 인기척이 없었다. 수차례 문을 두드리자 안에서 “119를 불러 달라”는 목소리가 들렸고 즉시 119에 신고하여 문을 개방했다. 대상자는 저혈당 쇼크로 쓰러진 것으로 추정되어 인근 센트럴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현장을 방문하여 침착하게 응급구조요청을 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행복드림돌보미단 이행자, 김선미 씨는 “복지대상자 대다수가 건강상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연락이 두절된 경우 설마 하는 생각에 조마조마할 때가 많았다”며 “이 일을 하며 위기상황을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행복드림돌보미단’은 맞춤형복지팀의 찾아가는 복지업무의 일환으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별도 진행하는 사업이다. 


주로 복지대상자들을 직접 찾아가 정기적인 모니터링 상담을 실시하고 사회복지 서비스 안내 및 욕구 파악을 통한 복지서비스와 후원품을 제공한다. 


이석현 동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궁극적인 목표는 복지대상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안심하며 지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대상자들을 위해 직접 찾아다니며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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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 10:22 Public Relations

시흥시 연성동이 지난 19일 시흥시 ABC행복학습타운에서 개최된 ‘제10회 경기도 주민자치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사업비 1,000만원을 받았다. 



참여, 소통, 공감의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7개 시·군이 대회 당일 2차 우수 사례발표를 거쳐 최종 수상 결과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흥시를 비롯해 경기도 17개 시·군 주민자치위원 및 담당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시·군 후보지들은 우수 주민자치사례를 주제로 프레젠테이션, 상황극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발표를 진행했다. 


시흥시는 ‘바라지와 습지가 시작되는 시흥의 연성마을’이라는 제목으로 연성동의 호조벌, 연꽃테마파크 등 습지 보전 활동 사례를 발표했다. 


연성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용성 사무국장의 PPT 발표를 시작으로 습지 생물 상황극과 습지보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초등학생들의 노래공연으로 발표를 마무리했다. 


시흥시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중요한 습지 생태자원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한다는 점에서 심사위원과 청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연성동 주민자치위원회 정상권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습지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더운 날씨에도 시흥시를 찾아 준 17개 시·군 관계자에게 시흥시주민자치위원회를 대신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의 대상은 이천시, 최우수상은 고양시, 우수상은 안산시, 성남시, 시흥시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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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13:00 Public Relations

시흥시는 지난 20일 지역 내 보건·의료·복지 관계자 및 주민대표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공공형건강관리서비스 추진협의체(공동대표 양요환, 유혜란)’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19개 보건·의료·복지관련 기관과 주민대표로 구성된 협의체 위촉식과 공동연구진인 서울대 박연환 교수의 ‘공공형건강관리 모델 연구계획 발표’로 진행됐다. 


‘공공형건강관리서비스 추진협의체’(이하 협의체)는 독거노인의 보건·의료·복지에 대한 ‘복합적 요구’를 고려한 「지역공동체 중심 통합형 독거노인 건강관리 및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해 구성됐다. 


공공형건강관리 모델 연구는 2018년 보건복지부의 공공형건강관리모델 R&D 공모사업에 선정된 서울대학교 간호대학교 박연환 교수 연구팀이 주관한다. 


시흥시는 연구진이자 시범사업 지역으로 2018~2020년 까지 3년간 11억 규모의 「독거노인을 위한 건강돌봄 통합모델」 연구 사업을 추진한다. 


협의체는 현실성 있는 건강+돌봄 모델 개발을 위해 지역 내 의견수용과 지역 네트워크 결성 등 3년간 연차별로 진행될 연구사업의 지역사회협의체로 활동할 예정이다. 


협의체 공동대표인 양요환 원장은 “2018년~2020년 까지 3년간 시흥시에서 추진되는 「공공형건강관리 모델개발 연구사업」이 지역 내 현장의 상황을 반영한 고령자 건강돌봄 모델로 시흥시는 물론 전국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연구 사업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함께 하는 소통협의체로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협의체는 이번 출범식 이후 추진위원단의 정기회의, 실무단 간담회 등을 통해 지속적인 공공형건강관리 모델 연구를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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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00:34 M·C Journal


7월 23일, 시흥시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열린 2018년도 주요업무 보고에서 자유한국당 노용수 의원은 지난 6월 3일에 지역언론 시흥저널에서 보도된 '환경교육단체 보조금 대포통장 이용 보조금 횡령 의혹' 기사를 언급하며 시 감사담당부서에게 철저히 조사할 것을 주문했다. 


노의원은 시흥저널에서 언급한 "강사 수당 지급 및 일부 회수에 대한 내용, 가짜로 사업 집행한 내역, 동일한 사업을 항목만 바꿔 공모한 내용 등을 짚으며 해당 단체가 부당이득을 취했을 것으로 본다"며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것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시에서 보조금을 받고 있는 단체들도 철저한 감사를 통해 예산이 낭비되고 있는지 독하게 관리감독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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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22:32 M·C Journal

"시청자미디어센터 정치적 논리로 남양주에 밀렸다"

"문예회관 시청자미디어센터 빼고 원점에서 다시 출발"


[영상=7월23일 오후, 시흥시의회운영위원회 주요업무보고. 복지문화국 문예회관 건]


2021년 완공 목표로 진행되던 시흥시 문예회관 배곧신도시 ‘아주특별한공연장’이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상황이 되면서 시의회에서는 그럴 거면 장소부터 다시 재검토하라는 의견이 나왔다. 



7월 23일 오후 4시가 넘은 시각,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진행된 문화예술과 주요업무 보고에서 우종설 시흥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함께 유치하려던 배곧신도시 문예회관(아주특별한공연장)이 정치적인 논리로 지난 1월 31일날 행정자치부 타당성 검토에서 재검토심의가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시흥시의회 이복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시청자미디어센터 사업이 날아가고 다시 문예회관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와 건립을 다시 추진해야 한다면, 일단 접근성을 봐야 한다”며 “지하철이 개통된 만큼 시청과 장현지구 중심으로 부지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용수 의원(자유한국당)은 “배곧의 아주특별한공연장 규모도 검토하고, 시청 주변의 시흥시 문예회관도 검토하면서 두 가지 중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홍원상 의원(자유한국당)은 “억장이 무너진다. 용역 비용까지 다 들여서 사업 진행해 놓고 다시 원점이라면 이건 누가 책임져야 하는 것이냐, 전 경영자가 책임질 것이냐, 담당국장이 책임질 것이냐”며 한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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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1 22:30 Committee

“뭐야? 밥번개라더니 운영위 임시회 협의야?” 

"라디오데이? 또 일 만들자고?" 


오늘 오후 6시, 시흥여성비젼센터에서 5명의 위원들이 모였다. 차를 타고 이동한 곳은 방산동에 위치한 ‘메르블루’다. 






메르블루에서 주문한 요리들


메뉴를 고르고 사진을 찍고, 먹고, 오랜만에 수다와 함께 에셈디(SMD) 운영위 임시회가 열렸다. 주제는 몇 년째 언급만 하고 넘어갔던 라디오 프로그램, 일명 '라디오데이(Radio Day)이다. 


라디오데이 홍보 베너


김용봉 센터장은 “라디오데이는 지역 주민들과 라디오 방식의 매체를 통해 실시간 메시지를 연결하는 SMD 미디어교육 라디오 프로젝트명이다. 목적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시민들의 공감대 높은 이야기를 인터넷 라디오 형식으로 지역의 이슈와 정서를 공유하기 위함이다.”라며 운영위 임시회의 안건으로 제안했다. 


운영위원들이 각자 운영위 자료 pdf파일을 폰으로 받아 보면서 회의를 하고 있다.


운영위원들은 라디오데이 운영을 위한 일정과 참여에 대해 협의하였다. 우선 첫회는 데모 버전으로 만들고 운영위에서 평가회를 거칠 예정이다. 일정은 8월 12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로 정하고 운영 날짜는 운영위원들과 협의를 통해서 결정하기로 했다. 


라디오데이 메인 진행은 익숙한 진행자가 선정될 때까지 김용봉 센터장이 맡기로 했고 보조진행으로는 윤혜숙 위원이, 오프닝 멘트 대본 작성은 최미선 위원이, 정경 위원은 신청곡과 사연을 준비하고 게스트로는 기타치는 베짱이팀을 추천하였다. 노래와 함께 CM송도 함께 준비하기로 했다. 



회의를 마치고 기념 샷


회의를 마치고 1층에서 기념촬영후 빙~ 돌아 처음 출발했던 장소에 도착했다. 무려 열흘의 협의 끝에 만난 오늘의 에셈디 운영위 임시회는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


정리. 백재은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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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1 21:57 Public Relations

대야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시흥시에서 시도되지 않은 새로운 방식으로 주민자치를 추진한다. 그 시작은 주민스스로 고민하고 계획하는 ‘마을계획단’이다. 



대야신천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9일 다다커뮤니티센터에서 주민들과 시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정한 주민자치의 시작을 알리는 마을계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마을계획단은 ‘우리 마을에 필요한 일들을 함께 공유하고 계획을 만들어 실천하는 주민모임’으로 이번에 지원한 70여명의 주민들은 마을계획단의 단원으로서 환경개선, 마을경제, 육아교육, 복지문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마을의 문제를 파악하고 직접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조사하여 대야동 마을 특색에 맞는 마을의제를 발굴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안승철 센터장은 “이번 마을계획단 발대식을 계기로 우리 동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진정한 주민자치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마을 일에 대해 언제든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겠다”고 마을계획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마을계획단의 총괄적인 운영을 담당하는 박종식 단장은 “마을계획단 활동이야말로 우리 마을 주민들이 대야동의 진정한 주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으로 생각한다”며, “대야동만의 마을계획을 만들고 대야동 주민총회가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마을계획단 활동에 열의를 가지고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마을계획단원들은 오는 8월말까지 1차 주민의견조사, 10월 중 2차 주민의견조사, 그리고 그 결과를 토대로 11월 중 마을의제를 결정하여 오는 12월에 개최되는 대야동 주민총회에서 마을의제를 상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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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1 21:52 Public Relations

시흥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매화청소년문화센터에서는 오는 8월 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 특강을 진행한다. 



특강 주제는 ‘양육코칭’으로써, 양육으로 인한 스트레스 대처법, 부모교육, 자존감 회복 등 양육자를 위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라 서툴고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 양육자에게 “지금도 잘 하고 있어”라는 한 마디의 메시지가 필요한 지금,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 참여를 추천한다. 이번 특강은 양육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31일 오후 7시까지 매화청소년문화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매화청소년문화센터(031-315-876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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